스마트폰 옵티머스3d에 숨겨진 3d 디스플레이의 원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3D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때 이건 어떻게 보이는거지 하고 많이 신기해 합니다.
하지만 막상 스마트폰의 3d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하여 들여다보면
생각햇던것 만틈 스마트폰의 3d 기술이 복잡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깊이 알고자 하면 스마트폰의 3d 기술은 매우 어렵겠지만
큰 개념으로 보면 마냥 복잡하지많은 않습니다.
스마트폰 옵티머스3d의 액정에 숨겨진 원리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뿐만 아니라 3d 기계들의 원리는 다 비슷한데요, 우선 3d의 개념부터 알아봐야겠죠?
3d란 양쪽 안구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양안으로 동일한 점을 주시하여
하나의 물체로 보게되는 현상을 말한다
단안 시차에 비해 맹점이 보완되고 시력이 증대되며, 공간의 퍼짐을 인지하거나,
입체시를 보다 완전하게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 백과>
기본적으로 3d의 개념은 이렇구요, 지금 현재 스마트폰 외,
3d 기계에 적용되는 기술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Parallax Barrier'방식과 'Lenticular lens'방식 두가지 인데요
스마트폰 옵티머스 3d는 전자의 방식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럼 먼저 흔히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Lenticular'방식을 을 먼저 알아 보겠습니다.
# Lenticular lens 방식
이 방법은, 스마트폰의 액정 얇은 판막에 그림과 같은 굴곡을 집어 넣음으로 인해,
3d가 표현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굴곡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덮으면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Parallax Barrier' 방식과 유사한 효과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방식은 굴곡의 수가 많아져야, 더욱 입체감이 뛰어나지는 방식이지만 그 수가 많아 질 수록
해상도는 떨어지고, 적절한 위치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뉴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필름을 붙이기만 해도 무안경으로 3d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걸 가능하게 하는 방식이 'Lenticuar lens'방식 이라고 합니다.
이번엔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디스플레이 방법인. 'Parallax Barrier'방식 입니다.
# Parallax Barrier 방식
이방법은 그림과 같이, 하나의 화면을 보더라도 오른쪽눈과 왼쪽눈에 다르게
스마트폰의 영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위에 개념에서와 같이 3d는 양안의 시차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에는 액정 위에 얇은 막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 막의 사이에는 barrier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각각의 눈은 서로의 눈에 맺히는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방식은 자신의 맞는 각도가 있기때문에
스마트폰과 같이 1인용 매체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스마트폰 옵티머스 3d를 실제로 본적이 있습니다.
평소 3d 영화를 볼때 안경을 착용하니, 안경 때문에 입체감이 생기구나하고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무안경 방식을 보고 조금 궁금한점이 없자나 있었지만,
이렇게 다른 3d 디스플레이 방식은 저도 처음으로 접한 정보였기에 매우 신선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앞으로도 더 새롭고, 신선한 기술을 선보이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