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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그녀를 사랑해요. 자꾸보고 싶어요

힘들다..ㅠㅠ |2008.07.30 23:53
조회 1,992 |추천 0

칸수를 잘못마쳐서 이렇게 다시글올리네요...ㅠㅠ

톡에 글을 첨써보는 거라 수정도 어케하는지 모르겟고..

 

안녕하세요..^^

간간히 톡톡 눈팅하는 25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떠나고 싶어하는 여친때문에 답답하고 잠도 안하고

끙끙앓다가..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톡커님들께서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세요+_+ㅋ

 

 

 저는 이틀전만해도 2년4개월 정도 정을 쌓으며 잘만나온 사랑스러운 여자 친구가 있엇습니다.

솔찍히 사귄 시간에 비해 다툼도 많이 적은편(?) 인가 같아요.

 그동안 그녀가  다른 남자도 몇번 만낫엇던것도 알고요 그녀가 직접 죄책감에 예기한것도 있구요

제가 핸드폰 검사하다 걸린적도 잇구요..사진첩보다 가도...요즘에는 핸드폰 보는것조자 싫어했던그녀 그래도 전 그녀를 믿고 사랑햇기에 그런의심은 안하지만 물어봐도 남자문제는 아니라고 딱끊어서 말하드라구요 . 그렇게 지금까지 지내면서....

큰 문제 없이(?) 800일 가량 만낫어요 일주일에 최소 4일이상은 만나온거 같네요.

여자친구가 서울에 살기때문에 여자 친구를 좀더 자주 만나기위해 타지에서 설에 올라와서 지내왔구요.

그런데 3주전 그녀가 저에게 요즘 맘이 이상하다고 나를 친구 이상으로 안느껴진도고 막을하는거에요...ㅠㅠ 헉.....저는 울면서 그런말을 하는 그녀에게 우리 좀더 시간을 같고 서로 좀만더 노력하고 지금껏해보지 못햇던 새로운 시도를 마니하자 우리가 너무 반복된 시간속에서 지내서 그런걸꺼야 .. <<이렇게 타이르고 둘이 한번두 안같던 찜질방도 가보고(재미있엇어요+_+) 제가 글쓰는걸 안좋아하는데 제가 먼저 교환일기를 써서 서로에게 섭섭한점과 고칠점을 지적해주며 사랑을 다시 싹트어보자고 했었죠....

 그런데 이틀전인...드디어 그녀가 폭팔하고 말았어요...안돼겠어 나너랑 이렇게 아무감정없이 친구로 밖에 안느껴지는 너랑 그냥 보통 친구로 지냈으면 좋겟어....<<전 드디어 올게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엇지만 타지생활하는 저로써는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잘타일러 보려고 시도해봐도 제말 한마디한마디에 정색을 하더군요...ㅠㅠ그이후로 밤에 잠도 3시넘어서 겨우 잠들고..

 이틀밖에 안지났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외롭고 그녀 생각뿐이네요..저두 모르게 자꾸전화하게돼고 그녀는 화만내고 한번 변한 여자 마을 잡을순 없는걸까요? 나름 이벤트도 생각해보고 많을 생각을해봤지만 저한테 다시는 기회가 없을꺼라고 말하는 그녀......저한테 기회조차 주고 싶지 않을정도로 저는 그녀에게 그런존재가 된거 같아 800일이라는 시간동안 그녈위해 지금까지 뭘했는지 제 자신이 한심하게만 느껴지고 후회가 크내요....그녀 맘속에서 저는 친구이상도 이하고 아니 그런존제가 돼어버린건가요???? 다시 돌릴순없는지...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말주변도 없고 글재주도 없느 제글 잃어주시느라 수고하셧어요...

글 잃어 주신걸로도 감사해요.

여성분 심리를 잘아신다거나 여자분이 리플 달아주심 더 힘이 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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