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로 갈게![]()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철없음을 이해를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중2때 있었던 일임
한창 팬픽에 맛들려서 눈을 떠서 눈감을때까지 읽었던게 팬픽임
사실 팬픽중에 최고봉은 동픽이지않음?(개인적으로 캉은아니지만 동픽은 위대하다고 생각함
)
동픽의 맛을 알고나서는 줄줄이 동픽만 읽었음
동픽추천해준거랑 유명한 것들은 다 봤다고 할 정도로 미친듯이 다 찾아봤음
팬픽은 폰에넣던가 엠피에 넣어서 보곤했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내 머리속에 굳아이디어가 생각났음!!!!!!!!!!!!!!![]()
이걸 프린트하면 책처럼 볼 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니깐
앞뒤생각안하고 프린트를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유천비극사 본 언니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유천비극사 용량은 865KB임
대충 이 정도 용량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난 프린트를 시작하기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린트는 멈출줄모르고 엄청난 양들을 뽑아내기 시작했음
쌓여가는 내 빛같은 팬픽을 흐뭇하게 쳐다보고있었음
그런데 5장10장20장 씩 점점 나에게 더 많은 용지를 원하는 프린트를 보고도
나는 프린트를 멈출생각을 못했음
결국 끝까지 지조있게 뿜어되던 우리집 프린트는 잉크를 다 소모하고 말았음
아빠가 밤늦게 퇴근하시는데 프린트 잉크 다썼다니깐 의심의 눈초리로 날 쳐다봤음![]()
식은땀이 등줄기에 흘러넘칠듯 내렸지만 난 꿋꿋하게 잘모르겠다는 식으로 동생을 팔아넘기며
상황을 무마했음
그후 몇년이 지난 지금의 박유천비극사 남은 용지들임(동생이 순서를 정리해놨지만 앞부분40장정도가
비어있는 상황임)
나 지금 궁서체임
엄마는 아직 이 실을 모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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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딸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