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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설렌다는데 겉으로 어떻게 감추면서 할 수 있나요?

you king |2011.08.06 19:48
조회 163 |추천 0

저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한다는게 힘들다는것을 아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리고 더 대단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표정이 편안하고 잘 겉으로 표시를 잘 안내는 사람들입니다

한마디로 전 표정을 감춰야할때 감출줄 모릅니다

그게 큰일입니다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되게 겉표정 감추면서 같이 사랑에 빠지는걸 못하고 사랑하는사람만봐도 얼굴에 확 표시가 나고 식은땀나고 뭐 훔친거처럼 심장이 아주 빨리 뜁니다

안정이 잘 안됩니다

 

사랑하는사람만보고 뭉클한 감정이 들어야지 심장이 아주 무지하게 빨리 뛰지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있고 심장이 왜 그렇게 빨리 뛰냐면서 이상하다면서 적당히 뛰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거기다 이상하게 저만 그런건지 다른사람들봐도 심장이 아주 빨리뛰면서 편안히 뛰어야 하는데 다른사람들 아니면 행인들이나 상관없는사람만봐도 사랑하는사람보는거처럼 똑같이 심장이 아주빨리 뛴다는 겁니다

 

제 마음이 왜 이런 걸까요?

 

그리고 사랑에 빠지면 이성상실할 정도로 심장이 아주빨리 뛰면서 가빠지나요?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심장 컨트롤을 하는지 대단한거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운동을 아주아주 안하고 담을 쌓은사람인데

제가 몸이 허약해서 심장이 편안히 뛰어야 하는데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왜이렇게 빨리 뛸까요?

증강시켜야 할까요?

그냥 편안히 누워있고 가만히 음악을 듣거나 앉아있는 동안에도 심장이 아주엄청 빨리 뛰고요

편안히 뛰질 않는게 저도 이상합니다

편안히 뛰는게 힘들다고 할까요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아나요?

 

좋은남자들은 많은데 위에 글처럼 사랑을 겁나서 못하겠습니다ㅠ

정말..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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