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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오줌의 전설 (진짜 안믿기겠지만 눈물없이는 볼 수없는 실화)■■■■■■■

우히히 난 ... |2011.08.06 20:49
조회 48,933 |추천 1,172

 

우와 독서실 와보니깐 순위권 되어있어요ㅋㅋ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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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다운 청춘의 나이를 독서실에서 보내고 있는 고3입니다ㅋㅋ

 

요즘 바지에 똥싸는일화판이 많길래 저도 용기를 내서 고3까지 살아오면서 바지에 똥과 오줌을 싼 일화를 써보겠습니다ㅋㅋㅋ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당ㅋㅋ

 

 

아 ㅋㅋ 생각만해도 웃겨죽겠음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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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초등학교때 바지에 똥을 한 학년 마다 한번이상은 꼭 싸대는 애였음 ㅋㅋㅋㅋㅋㅋㅠㅠ

 

그러니깐 가장 내 인생에 큰 BIG 3 만 쓰겠음 ㅋㅋ

 

 

 

 

 

첫번째는 내가 태권도장 다닐때였음 ㅋㅋ

 

 

막 그 본운동 하기전에 스트레칭 하고 하잖슴??

 

 

하여튼 그 운동을 마치고 다들 4행열로 양팔벌려 간격한 상태로 서있었음 ㅋㅋ

 

 

톡분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위해 그림 한장 그려드림 ㅋㅋ

 

 

대충 이런 상황이였음 내가 맨 앞줄에 두번째 사람이였음 

 

 

근데 그때 태권도 사부님이 체육관 내부공사 하시는 분이랑 예기좀 나눈다고 잠깐 쉬고 있으라 했음ㅋㅋ

 

 

아마 창문 코팅처리 하는데 그거가지고 투닥투닥 거리는 거라 좀 무서운 상황이였음 ㅋㅋ

 

 

근데 그때 방광이 진동을 울리는거임 ㅋㅋ

 

 

 

 

오줌삘이였음 ㅋㅋ ㅠㅠ

 

 

 

나는 화장실을 가고싶었지만

 

그 엄숙한 분위기에 차마 화장실을 간다는 소리를 차마 하지 못했음

 

점점 내 얼굴은 노래지고

 

내 두다리는 서로 부비부비하면서 빨리 예기가 끝나길 바랬음 ㅋㅋ

 

근데 ㅋㅋ 10분이 지나도 전혀 끝나지 않는거임 ㅋㅋ

 

백분토론 할 기세임 ㅋㅋ ㅠㅠ

 

 

다른 애들은 서로 좋다고 장난 쳐대는데

 

 

나는 혼자 배배 꼬면서 땀삐질삐질 흘리는 모습을

 

 

내 앞에 전면거울로 보며 눈물 흘리고 있었음

 

 

ㅠㅠ...

 

 

그러다가 15분쯤 참았을까??

 

 

 

 

결국 방출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에다 ㅋㅋ 태권도 도복이 하얀색이잖슴??

 

 

그 새하얀 도복이 노란 빛깔로 물들어 가는걸

 

 

나는 전면거울로 보면서 울었음 ㅋㅋ

 

사부님이 놀래서 ㅋㅋ

 

왜 울엉?? 하면서 달려오다가

 

 

내 다리밑에 오줌바다를 보고 기겁했음ㅋㅋ

 

주변애들도 기겁하면서 나를 피했음 ㅋㅋㅠㅠ

 

결국 고마우신 사부님이 내 분비물을 대걸래로

 

 

뒤처리 하시고 1주일동안 유예기간을 거친뒤

 

 

당당하게 4년더 다녔음 ㅋㅋ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사부님 ㅠㅠ 

 

 

 

끝이아님 ㅋㅋ 아직 두개 더 남았음 ㅋㅋ

 

 

두번째는 초등학교 5학년때 체육대회 준비한다고

 

 

그 학년 반 전체 모여서

 

 

운동장에서 단체 율동 연습할때 였음 ㅋㅋ

 

그때 단체율동이 1,2 학년 3,4 학년

 

 

이렇게 두학년씩 합동으로 하는거였음 ㅋㅋ

 

신나게 점심먹고 5교시에 율동 추고 있는데

 

 

 

그때 괄약근에 신호가 오는거였음ㅋㅋ

 

 

근데 난 5학년때까지 수없이 많은 바지에 똥을 싸왓기에

능숙하게 대처하려 했으나ㅋㅋ

 

 

 

 

 

 

이번놈은 보통놈이 아니였음 ㅋㅋ

 

 

복통이 심하게 오는거임 ㅋㅋ

 

나는 수많은 경험에서 오는 지식으로

 

 

신속하게 배변하기로 마음먹고 

 

 

애들한테 똥사로 갈테니 선생님께 말씀부탁해라고

 

당당하게 말한뒤 배배 꼬는 스탭으로 열심히 1층 화장실로 갔음ㅋㅋ

 

그 2분정도의 거리가 엄청나게 길었음 ㅋㅋ

 

아시는분은 아실거임ㅋㅋ 똥마려운 상태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걷는다는게 얼마나 힘든것인줄 ㅋㅋ

 

결국 온힘을 내서 화장실 앞까지갔는데 ㅋㅋ

 

 

 

 

 

 

 

하필이면 ㅋㅋ 청소부 아주머니가 화장실을 청소하고 계신 거였음 ㅋㅋ

 

방심했던 탓일까 ㅋㅋ

 

 

 

 

 

 

 

나는 화장실 바로앞에서 똥을 지려버림 ㅋㅋㅋ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얼굴도 노랬고 하늘도 노랬고 내 카고바지도 노래졌음 ㅋㅋㅋ

 

 

 

아주머니는 내가 똥을 찌리던 말던 열심히 청소하시고

나는 그런 화장실에 들어가서 내 분비물을 털어낼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결국 ㅋㅋ

 

 

똥산상태로 5~6교시를 버티겠다는 생각을함 ㅋㅋㅋ

 

 

 

 

아 내가 미쳤었지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나는 당당한 워킹으로 다시 운동장으로 나갔음 ㅋㅋ

 

친구들이

 

계속 어디서 똥냄새 나지 않냥??ㅋㅋ

 

물어보는데 ㅋㅋ

 

나는 주변에 어슬렁거리던 동네개님이 있었는데

 

그 개똥 냄새 라고 말하면서 긴장타고 있었음 ㅋㅋ

 

근데 ㅋㅋㅋ 이 율동이 앞에서 말했듯이 ㅋㅋ 6학년 형들이랑 같이하는거였음 ㅋㅋ

 

형들이 밥 맛나게 드시고 기운이 넘쳤는지

 

 

똥냄새의 근원을 찾아내겠다고

 

 

 

내 동급생들 엉덩이를 후두려 까기 시작한거임 ㅋㅋ.... ㅠㅠ

 

내 인생의 최고의 긴장이였음...

 

지금생각해도 심장이 벌컹벌컹 거림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형들도 아마 내가 똥산거 알았을꺼임 ㅋㅋ

 

 

앜ㅋㅋㅋㅋㅋ 내가 그리는데 눈물나올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

 

 

ㅠㅠ 이런 상황이였는데

 

형들도 엄마가 사주신 운동화에 똥묻히긴 싫은지 내 궁둥이는 후두려까지 않았음

 

결국 나는 이런상황으로 5~6교시를 버틴후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사오신 초코맛 빠삐코를 뒤로한체 쓸쓸히 집으로 갔음 ㅠㅠ

 

집에가서 바지를 개봉해보니....

 

식을대로 식어서 차디찬 갈색 덩어리가 되어있었음 ㅠㅠ

 

아... 슬프게도 내 똥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 ㅠㅠ

 

 

 

 

 

 

마지막은 내가 중학교 1학년때였음...

 

방과후 나는 집에가서 던파할 생각에 신나가지고 열심히 뛰어가고 있었음 ㅋㅋ

 

근데 역시나 배에서 강한 신호가 오는거임

 

오랜만에 복통이라 그런지 나는 능숙하게 주변 상가로 들어가지 않고 집에가서 똥을 싸겠다는 생각을함..

 

거리상으로 걸어서 10분이니깐 도전할 만한 거리였긴 했음

 

나는 빠른 이중스탭으로 최대한 괄약근을 건들이지않으며 가고있었음

 

그러다가 결국 집까지 5분정도 거리를 남긴체 신호등앞에서

 

 

 

 

 

 

지려버렸음 ㅠㅠ

 

 

 ㅠㅠ

 

 

아마도 계속 분주히 움직이던 내 신체리듬이 갑자기 신호등 앞에 멈쳐서서 놀라서 지린거 같음 ㅠㅠ

 

알다시피 하복바지는 통풍이 잘되도록 얇은 소재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거기에다 여름이기에 똥냄새가 심했을거라 생각함

 

주변애들이 킁킁 거리는 소리가 들림 

 

나는 경험이 많은지라 능숙하게 변명거리를 생각했음ㅋㅋㅋ

 

나는 혼잣말로

 

아... 축구하다 진흙이 바지에 묻어서.. 아..

 

아........ 지금생각해봐도 ㅠㅠ

 

나는 신호등 멀리서서 신호가 바뀔때가지 기다린뒤 열심히 집까지 뛰어갔음 ㅠㅠ

 

근데 ㅋㅋ 똥싼상태로 뛰면 ㅋㅋㅋ 똥들도 덩달아 신나서 바지밖으로 튀고 흘러내리는거임 ㅋㅋ

 

내 검정쓰래빠는 똥범벅이 되고ㅋㅋㅋ

 

결국 집에와서 능숙하게 화장실로 바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면서 내 신세 한탄을 했음 ㅋㅋ큐ㅠ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똥과 오줌의 신은 나를 많이 아끼신듯해ㅋㅋㅋㅋ

 

이렇게 많은 똥과 오줌을 바지에 싸왔지만

 

똥싸개라는 소리는 한번도 안듣고 자랐음 ㅋㅋ

 

 

 

 

 

 

그리고... 

 

 

 

 

 

 

 

추천 눌러주시고 가시면 평생 바지에 똥쌀일 없을겁니다. ㅋㅋㅋ

 

액땜하신다 생각하시고 추천탁드려요 ㅋㅋ

 

 

 

 

 

 

그리고 고3분들 모두 남은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다들 수능대박납시다!! ㅋㅋㅋ

 

우리민족 화이팅

추천수1,172
반대수10
베플..|2011.08.07 12:25
대한민국의 최고의 똥쟁이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 베플 이네여 ㅎㅎ 집짓구 가요 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1.08.07 14:08
야 이 똥싸개야
베플으읰?|2011.08.06 20:54
옼ㅋ 베플이네 판 홍보 하고 가욬ㅋㅋ http://pann.nate.com/talk/312351239 - 저기 저는 똥마려우면 기절을 하는데요...정상적이고 도덕적인 똥말고 급설사와 복통이 같이 올 경우(술마신 다음날 같은...) 기절을 해요...고등학교 때도 아침 조회하다가 자주 기절을 했는데...사실 오래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똥마려워서 그런 거였죠...집에 있을 때도 급하게 똥이 마려우면 화장실까지 걸어가다가코앞 목적지를 못가서 화장실 문 앞에서 기절한 적도 많아요...똥싸다가 기절한 적도 있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4-50분이 지나있던적도 있구요...저번에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김밥집 유리문을 허리에 낀채로 기절했어요...아근데 글을 쓰고 잇는 지금도 갑자기 똥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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