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써보는게 처음이라서 많이 어색할지도 모르고 글만 쓰는거라
많이 지루할지도 모르겟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저는 고3의 여학생입니다 ㅋㄷ
남들이 하는 수능공부에 시달리고있지는 않지만 다이어트에 시달리고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이라면 다이어트를 하고있는 사람들이 많겟죠
특히 계절이 여름인지라 다들 다이어트에 민감하죠 ㅋㅋ
제가 지금 165cm/53kg예요 많이찌면 55kg로까지나가요 ㅋㅋ
조금 통통한 편이라고는 하는데
제가 하체비만이거든요
제가 좀 많이 심각한건 아닌데 많이 하체비만이거든요 ㅎㅎ; 옷사이즈가
상체가 44가 딱맞고 55가 헐렁하고 하체는 55는 딱맞거나 좀작거나 허리는 큰데 하체때문에 안들어가거든요 ;; 66이 널널하고 맞기편한데 허리가 커요 ;;
근데 이게 하체가 또 승마살이라고 근육형이라 살빼기가 어렵다고들 하더라구요
정말 어렵다는말 그대로 많이 어려워요
사실 다이어트하려고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해본적이 없긴하지만
남들 다 하는 식이요법도 해보고 조깅1시간도해보고 30분도해보고
줄넘기 500개도 해보고 그랫거든요 근데 이게 역시 작심삼일이라 효과보기는 어렵고
그래서 운동을 포기하고
차라리 밥을 안먹엇습니다 이게 다들안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좀 익숙해져서
매일 점심과 저녁을 안먹엇거든요 ㅠㅠ 그래도 이게 살이 빠지질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간식을 잘 먹는편도 아닌데 살이 빠지지도 않고
먹어도 찌지않고 그래요 ㅠㅠ
게다가 요새 방학이라 계속 먹기만 하고있는데 이게 계속 먹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겟어요 ㅠㅠ
먹어도 살이안찌고 안먹어도 살이 안빠지고 어떻게 제가 음식을 계속 먹어도 될까요 ㅠㅠ
여러분 말씀들어보면 식이요법이나 생채식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중학교1학년때부터 점심이란걸 먹어본적이없어요;
물론 지금까지도 학교에서 점심이란걸 먹으러 급식실까지 내려가본적도 없고
점심시간이면 맨날 자고 그랫거든요; 저녁도 가끔먹을까말까하고
그나마 챙겨먹는건 아침정도만 챙겨먹엇다가 고등학교1학년땐 아침도 안먹엇구요;
그래도 살안빠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