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쓰는 우하하입니다 ㅋㅋㅋ
저도 사람좀 찾아볼려고... 아 징짜..ㅠㅠㅠㅠ 걍 물어볼껔ㅋㅋㅋ 응잌ㅋㅋ
이야기 시작할께영 ㅋㅋㅋ 음슴체로 ㅋㅋ 죄성해요 첨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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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고3 듣보잡임.
이런 듣보잡이라도 창의성이 흘러넘치면 뽑아줄수있을지도모른다는
희망을 안고 연세대 창의인재트랙 ㄱㄱ
암튼, 오늘 창의에세이 보러 갔는데 문제 대박. ![]()
이건 넌센스잖아. 뭐야.
하지만 나는 말그대로 듣보잡. 학교에서 안그래도 싸이코로 불리우는 나님.
약 37분만에 답안 완성. 낙서하면서 놀다가 낙서하면 빵점이래서 지웠음. 화이트로 ![]()
이게 아니라 ㅋㅋㅋㅋ
아 내가 오늘 여기에 글 올리는건 한 사람때문임. ㅋㅋㅋ 아무런 썸씽따윈 없었지만..
시험보기전에 그러니깐 집에서 심심ㅎㅐ서 그림을 그렸는데...
진심 이렇게 생긴 사람이 들어오는겅미..
필자는 왠만해선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음. 근데 이분이 들어오심.
나님은 내가 그린것과 똑닮은 사람이 들어오자
현실파악이 불가능해졌심. ㅋㅋㅋㅋ
제 9고사장의 수험번호 AADC10057~30028 중 하나면서 포카리를 마시면서 방아쇠란 책을 읽고 나 건들지마 포스를 발하던 정확히 중간줄 맨 뒷자리의 남자아이야.
미안해. 너보면서 계속 피식피식웃었어. 웃긴걸 어떡하냐.![]()
생각해봐 . 내가그린그림이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들어오면 미소는 절로 나온단다.![]()
음.. 알아챘을지돜ㅋㅋㅋㅋ 아냨ㅋㅋ 얼굴을 가리긴 했는뎈ㅋㅋㅋ![]()
그리고 너 뒷머리 떴었는데 말 안해줘서 미안해
. 징짜징짜 눌러주고 싶었다.![]()
너의 생김새를 보면 톡안하게 생겼지만 ㅋㅋㅋㅋㅋ 일단 올린다.![]()
참고로 나님은 맨끝줄에서 에어컨을 쐬면서 계속 고뇌하고 있던 사람이란다![]()
P.S. 너 옆선 죽이더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