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란건 일생일대의 한번이고..!!
해서 결혼문제때문에 싸우는건 알고 있습니다.
저두.. 올해 10월정두에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요..
약간 여친이랑 대화를 하다보면은..
예물에 상당히 민간함게 반응합니다..
뭐..~~~!!
참고로 여친 나이 29살..
저두 29살..
예물을 상당히 많이 받고 싶어한다고 해야하나?..
전 그냥 간소하게 적당히... 현명하게 하자고 했습니다.
아직 그런부분은 제가 결정하는 부분도 아니고 하니깐 가볍게 던진말을
상당히 예민하게 받아드립니다..
그래서 몇세트 받고 싶어 하냐고 물어봤는데..
딱히.. 대답은 안하는데 적게 받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집도 해올때 가급적 방 3개 있는거 해왔음 좋겠다고 하면서..
방금전..에도 신혼여행 물어봤는데.. 신혼여행도 유럽 이러거든요..
뭐 이해합니다..
근데.. 이유가.. 남들이 너 신혼여행 어디가냐고 물어볼때
파타야 나 이런데 가는것보다 유럽 간다고 하는게 더 멋있어 보이잖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얘기했죠..!!
아니 신혼여행을 남 만족시키며 가냐고..
우리가 가서 좋아야 하는거지..라고 얘기 했는데..
보통 결혼할때 남들도 이러나요.??
저는 ... 결혼... 이거... 굳이 우리가 좋자고 하는데 여친..
남들이랑 비교를 좀 하고..남한테 보이는게 좀 중요한가봐요..
보통 여자들..다 이러나요..
좀 부담스러워서요..
설마하니.. 남의집 귀한딸이랑 결혼하는데..
대충 준비해서 하겠다라는건 아니구요..
사람이 좋아서 결혼한건데 자꾸자꾸 이런거에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좀 기분이 안좋드라구요.
전 여친한테 바라는거 없는데......
이런부분 보면 ..좀 부담스럽기도..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