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존니 드릅럽고도 죄송한 '똥' 이야기ㅋㅋ 그래도 써본다ㅋㅋㅋㅋ

윤형빈 |2011.08.07 22:36
조회 311 |추천 2

ㅋㅋㅋㅋ 안녕핫세요ㅋㅋㅋ 저는 걍 고1딩이고요 톡이거 첨 써봄ㅋ 여튼

다른 사람들도 똥얘기 드릅게하길래 나도 한 덜티 해서ㅋㅋㅋ 

많이 드러울수도 있는데ㅋㅋㅋㅋㅋ한번ㅋㅋㅋ 적어보겠움ㅋㅋ

 

 

시작ㅋㅋㅋ

 

조카 예전일인것 같은데 한 중1땐가? 여튼 그때여떤것 같음ㅋㅋㅋ

그나른 꼭두 새벽 4시쯤?? 새해가 밝아오는 1월1일이었쯤ㅋ

 

전날 우리식구는 내일은 새해니깐 조카 먹는거다 하면서 아침부터 뷔페를 가서

조카 음식을 쓉어됬음ㅋㅋㅋ 저는 걍 마시다싶히하면서 먹어씀ㅋㅋ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걍 똥구멍으로 넣어가면서 먹어쯤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식구는 집으로돌아와 각자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쯤ㅋㅋㅋ

저는 걍 조카 돌아와서 뒹굴다가 잠이 들고 말았쯤ㅋㅋㅋㅋ 먹고자고ㅋㅋㅋ 생각해보니

존니 아름다운 생활이였쯤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몇시에 내가 잠든지도 모르는체로 잠들었던것 같음ㅋㅋ

근대 갑자기 배에서 끕똥 신호가 조카 울리기 시작했쯤ㅋㅋㅋㅋㅋㅋ

배만 안아팠으면 더잘수있었는데 ㅠ 똥 신호가 울려서 잠이깨고 말았음ㅋㅋ

근대 보니깐 신호가 걍 똥 신호가 아님ㅋㅋㅋㅋㅋ 배에서 먼가 터져나올것 같은 느낌><???ㅋㅋ

새해부터 신선한 느낌이였뜸ㅋㅋㅋㅋ 여튼 조카 일어나서 아픈배를 부여잡고 화장실로 향했음ㅋㅋㅋ

화장실 불켜고 보니깐ㅋㅋㅋㅋㅋㅋ

어ㅁㅓ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변기가 막혀있네?!ㅋㅋㅋㅋㅋ 이런 후라질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저는 조카 아픈 배를 움켜잡고 이 막힌 변기에 내똥이 첨가되면 장난 아니고 화장실 

걍 똥바다 될것 같은 느낌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문득 옆에 보이는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쬬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그게 조카 기발한 아이디어였음ㅋㅋㅋ 그렇타고 화장실 바닥엗 쌀수는 없눈 노릇이잖소ㅋㅋㅋ

여튼 나는 조카 자화자찬을 하면서 하의를 실종 시킨뒤 욕조위로 다리를 뻗어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쫌 힘들긴했지만 일단 똥과의 안녕이 무었보다 더 시급한 문제였뜸ㅋㅋㅋㅋㅋ

그랴서 일단 싸지르고 보자는 식으로 똥에게 이별을 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음ㅋㅋㅋㅋ

근대 싸지르고보니깐 설사똥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걍 굳은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구 싸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싸지르고 난뒤 욕조 샤워기로 똥을 치우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어머나ㅋㅋㅋㅋㅋㅋㅋ 똥이 안녹아듬ㅋㅋㅋㅋ 십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뮤리 샤워기로 물을쎄리부어봐도  똥은 뭉쳐서 하나가 되어있었음 역시 내똥은 강력훼ㅋㅋㅋㅋㅋㅋ

근대 진짜 분해 안되고 뭉쳐있으니깐 그때서야 머리가 쳐 돌아가기 시작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됀장ㅋㅋㅋ 욕죠에 똥싸놓고 엄마아빠 보면 그날로 나.......ㅋㅋㅋㅋㅋ 슙랔ㅋㅋㅋㅋ 어뜩하짘ㅋㅋㅋ

그때서야 상황 파악이 된 나는ㅋㅋㅋㅋ 누나를 깨웠음ㅋㅋㅋ 나랑 4살차이 나는데ㅋㅋㅋㅋ

누나를 깨우면 해결이 될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자고 있는 누나를 존니 깨웠음ㅋㅋ

누나가 계속 자면서 무슨일이냐고ㅋㅋㅋㅋ 누나가 자는데 깨우는거 제일 싫어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조카 욕짓거리하면서ㅋㅋㅋ 깨우지 말라고 그러길래ㅋㅋㅋ 내가 존니 시급한일이니깐

제발 일어나달라고 사정하며 빌어뜸ㅋㅋㅋㅋ 누나가 그제서야 일어나서 중요한일 아니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다음ㅋㅋㅋ 일어났음ㅋㅋㅋㅋㅋ 근대 말하기가 쬐금 부끄러웠쯤 아무리 내똥이지만ㅋㅋㅋㅋ

다싸고 보니 욕조에다 싼건 좀 아니였음ㅋㅋㅋㅋㅋ 그래도 화장실로 누나를데리고가서ㅋㅋ

걍 욕조를 가리켰음ㅋㅋㅋㅋ 누나는 먼냄세냐면서 욕조로 다가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죠에 조금씩 물땜에 퍼질러져가고있는 똥들을 본뒤 뒤돌아서 나한테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나를 조카 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일인지 설명도 못하고 조카 맞음ㅋㅋㅋㅋㅋㅋ

울면서 맞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소리내면서 울면 부모님 깰까바 조카 조신하게 소리없이 울었쯤ㅋㅋㅋ

ㅠㅠㅠ 여튼 누나는 나를 존니 때릱다음ㅋㅋㅋ 빨리 치우라면서 집에있는 비닐 장갑 두개를 자져왔쯤

니똥은 니가 치우라면서 비닐 장갑을 겹겹이 싸서 나한데 줬음ㅋㅋㅋㅋ

그래도 착한 울누나 내 똥치우는 거 거둬주는구나 했음ㅋㅋㅋㅋ 우리는 용감한 자매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조카 내똥을 들어 치우고 누나는 막힌 변기를 뚫었음ㅋㅋㅋ 십라 노동자가 따로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변기에서 똥물 나오면서 존니 더럽게 우리자매는 화장실을 청소했음

그래도 부모님께면 안되니깐 조카 정성을다해 조심스레 소리없이 했음ㅋㅋㅋㅋㅋ

변기 다뚫은다음 내  똥을 변기에 내리 붇고 변기물을 내렸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막힘 ㅋㅋㅋㅋㅋ슙라ㅋㅋㅋㅋㅋㅋ

내똥 여튼 조카 강력함ㅋㅋㅋㅋ 그래도 다시 막힌 변기를 조카 뚫었음 욕조도 깨끗히 청소하고

쀄브리즈 걍 욕조에 한통 다 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살균99.9%라고 하길래 부었더니ㅋㅋㅋㅋㅋ

누나한테 또 쳐맞고ㅋㅋㅋㅋㅋ나님 걍 조낸 맞는 남자?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여튼 그래서 우리 자매는 피의 맹세를 하면서 이건 절대 비밀이라고 맹세를 한뒤 잠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우리 부모님ㅋㅋ 이사실을 모르고 계심ㅋㅋㅋㅋ 언젠가는 말해야겠지만ㅋㅋㅋ 아빠다음날

저녁에 바로 욕죠드러가서 목욕하고ㅋㅋㅋ 아빠가 나도 하라고 했는대ㅋㅋ 싫다고 했음ㅋㅋㅋㅋ

죄송해요 아버지..ㅠㅠㅠ 급똥이였쪄염ㅋㅋㅋㅋ 여튼 나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그 욕죠에서 목욕함ㅋㅋ쀄브리즈 부었으니깐 괜찮겠죵?ㅋㅋㅋ 누나는 그후로 부터 진짜 샤워만함ㅋㅋ 목욕은 잘안했던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ㄳㅎㅎ

처음 써보는거라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감사함니다 꾸벅ㅋㅋ 

 

다들 추천 구걸 하던뒈....ㅋㅋㅋㅋ 추천 해주세요~ㅎㅎ

추천수2
반대수0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요즘 ai 퀄리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