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트판 똥쌈시리즈 모음]

똥똥똥 |2011.08.08 18:29
조회 25,019 |추천 15

며칠 전에 썸남앞에서 똥방구+폭풍설사 글에 있던 베플 보고....

링크 클릭해서 정리한거임ㅋ

끝에 썸남앞에서똥쌈도 넣었고 사진이랑 이모티콘 같은거랑 같이 실감나게 보고싶으면

링크 클릭해서 보면 되고!

일단 난 개인소장용으로 텍스트파일 갖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삶이 힘들 때 미친듯이 웃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편은 진짜 웃을래야 웃을 수가 업ㅂ엉ㅋ... 나름 진지한 사연이었음;;

그냥 오늘 월요일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웃고 즐겼으면 좋겠음!

 

 

 

 

[네이트판 똥쌈시리즈 모음]


1. http://pann.nate.com/talk/201565833

나 고속버스에서 똥쌈 - 시발버스 (2010.04.15 12:47)


톡이 되어 버렸군...-_-;;;;;;;;;;;;;;;;;
...
 
근데...-_-...
 
...
 
..
 
..
.
.
.
집도 못짓네...ㅋㅋㅋㅋ....
 
아...-_-...
 
...
 
..
 
.
 
ㅅㅂ...

--------------------------------------------------------------------------------


와...다른 판들 보면서
 
서울에 사는 20대 초반女랍니다...^^;(다들 이렇게 시작하셔서)
 
라는거 보고 조카 비웃었는데 ㅋㅋㅋㅋ...
 
.
.
.
.
.
안녕하세요? (- -)(_ _)
 
저는 서울근처에 사는 20대 초반 건장한 청년입니다
 
앞으로 "음"체 쓸꺼임!! 난 똑부러지는 도시남자니까
 
난 글씨체도 고딕체를 제일 좋아라함
 
시간은 거슬러 작년 1월이였음
 
나는 삼수까지 해가며...(엄빠 ㅈㅅ) 원하던 의대에 합격함
 
합격발표가나자 친척과 친구들이 나를 띄워줌
 
나 상당히 기뻤음
 
기쁨을 온몸으로 느끼며 긍적적으로 삶을 산던중 충청남도 어느 도시에서(도시 못밝힘...)
 
치과를 하시는 이모부께서 친척동생 과외를 하라고 부르심...(이모부 나랑 같은학교 같은과임)
 
이모도 학부모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셔서 내려오기만 하면 돈방석에 앉혀준다고
날꼬심...
 
나는 튕겼지만 대충 계산해봐도 이건 대박이였음
 
그래서 금요일날 내려가서 일요일날 올라오는 조건으로
 
과외3개를 얻어냄...나 가슴떨림. 계산대로라면 여름에 중고차 하나 뽑을 수 있었음
 
그렇게 1월 중순부터 과외를 열심히했음
 
소문 좋게나서 과외는 3개인데 인원수를 불려감(그룹과외로 변질)
 
나 금요일이 상당히 기다려짐
 
어차피 1,2학년때는 좀 놀아도 된다고 생각함
 
사건은 과외시작한지 2주뒤에 일어났음
 
평상시처럼 금요일 오후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경부선 XX행 버스를탐
 
일반과 우등버스가 있는데 난 우등아니면 안탐....아니 못탐;
 
(나....키 189에 몸무게 100kg임...키는 위넌데 몸무게를 루져...그러니깐 윈져...
 
안웃김?...;;ㅈㅅ)
 
앞에있던 일반버스는 보내고 우등버스 시간을 기다리던중 경부선앞에 덩킨도나쓰가
 
내 눈에 포착... (지금 생각하니 덩킨이 복선이였음)
 
나도 그때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점심 먹은지 1시간도 안됨;
 
30분정도를 기다리려니 뭐라도 영양가있는 짓을 해야겠다고 생각함
 
밖에서 블리자드가 시전되고 있었기에 나는 따듯한 우유와 찹쌀스틱(?)(이건 정확하지 않음)을 시킴
 
아무튼 도넛은 별로 중요치 않았음
 
다먹고 과외할 것을 대기실 의자에서 보고 있었음
 
대기실 겁나추웠음...나 손이 얼얼해서 교재보는거 포기
 
고속버스 10분전 탑승이여서 편의점에서 필란드 특산품인 자일리톨과
 
내몸을 가볍게 만드는 물한병을 사고 담배를 한대핌
 
눈도 오고 바람도 많이불어서 담배를 후딱피고 버스에탐
 
버스에 사람이 반정도있었음
 
나는 출발시간이 되자 우측 혼자앉는 자리로 자리를 옮김
 
출발한다는 노래가 나옴..."오늘도 저희 금호고속을 이용해주..."
 
그때였음.....
 
 

!!!!!!!!!!!!!!!!!!
 
 

마치 우리연아가 트리플악셀뛸때 빙판을 박차고 올라가는...그 미세하고도
 
강력한 기운이 내 아랫배를 가르고 지나감
 
노랫소리와함께 버스는 신나게 눈보라를 뚫고 지나가고 있었음
 
좀 혼란스러웠음...

나 장이 상당히 안좋음...

그게 그때 생각남

난 우유먹으면 그거슨 바로 장에대한 도전임

평상시에 우유, 커피, 밀가루 음식 안먹음

오죽하면 다이어트할때 변비끼 있으면 저지방우유 한번 먹으면

그날은 관장하는날임
 
목적지까지는 지난 2주간을 뒤돌아봤을때 1시간40분가량이 소요됨
 
but 오늘은 소서리스가 블리자드 시전하고있음...평상시보다 20분가량 더 걸릴 것 같음
 
지금의 장상태로는 2시간까진 어떻게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함
 
날이 추워서 힛터를 빵빵하게 틀어줌
 
설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장이란놈이 온도에 참 민감한 기관임
 
추워도 x랄이고 따듯해도 x랄임
 
난 일단 내 머리위에 있는 온풍기를끄고 마인드컨트롤을 하기로함
 
내가 재수를 실패하고 삼수를 했을 당시에 좌우명이
 
"이또한 곧 지나가리라..."였음
 
참 좋은 말임 힘든시기에 나에게 위안이 되준 문구였음...
 
근데 이건 곧 지나가지 못할 것 같았음
 
입술을 깨물기도 하고 발가락에 있는힘껏 힘을 주기도하고 두다리를 모아서
 
최대한 괄약근에 힘을 모으려고 했음...나의 뇌를 속이기위해서
 
"이제 10분뒤면 도착이군...어휴...다왔네...ㅎㅎ 하마터면 쌀뻔했자나이거ㅎㅎ나참...."
 
이라는 필살기까지 써봤으나 모두 부질없음
 
설사를 40분정도 참으니 식은땀이 나면서 내다리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들거리기 시작함...이대로는 안되겠다고 판단
 
기사아저씨에게 조흔나 크게 외쳤음(나 버스앞까지 걸어갈 수도 없음)
 
"아저씨~죄송한데요 제가 소변이 마려워서 그러는데...휴게소좀 들려주시면 안되요?!"
 
나 좀 흥분했는지 거의 사자후였음 버스안에있던 사람들 다 나쳐다봄
 
근데 아저씨가 좀 친절하면서도 시크했음...
 
"거 일을 보고 차를 탔어야지...앞에 패트병 있으니깐 뒷자석에 가서....."
 
뒷자석 얘기 끝나기도 전에 내가 소리쳤음
 
"소변이 끝은 아닌것 같은데요!!!!!!"
 
아저씨 좀 당황함...버스안에 있던 사람들 몇몇은 키득거린걸로 기억
 
마음씨가 따듯한 할머니는 "어휴...어쩐댜..." X 100만스물한번
 
"휴게소 방금 지나서 다음휴게소는 30분은 있어야되는데...좀 참아봐학생"
 
...뭔가 마음에있던 응어리를 뱉어내고 나니 거짓말처럼 내 장은
 
"풋...애송이...그렇게 급하면 내가 한수 물러주지..."
 
라고 말하며 고통이 없어짐...

20분정도 후에 휴게소에 정차하냐고 아저씨가 다시 물어봄

나는 시크하게 "괜찮아요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요...뭘...."이라고 말함
 
이 발언은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길이남을 발언임...지금 타자치면서도
 
그때의 내가 경멸스러움
 
내가 중학교2학년때 술먹고 저녁에 들어온 아빠의 지갑에서 십만원짜리를 만원짜린줄 알고 2장훔쳤다가

도난수표로 등록됨(우리아빠 그때 은행장임)

내 베프들과 맥도날드 지점장이랑 경찰서에서 아빠의 얼굴을 조우했을 때보다

이때가 더 후회됨
 
이때는 내 영혼을 악마에게라도 팔아서라도 내똥의 반을 가져간다면

영혼을 팔 생각이 있었음
 
휴게소가 지나자마자 나는 후회함...이건 이전과의 고통과는 차원이달랐음
 
다시 아저씨에게 휴게소 있냐고 물어보면 난 미친놈 취급받을것이 뻔함
 
조용하고도 신속하게 나는 내몸을 가볍게해주는 물통을들고
 
버스 맨 뒷자석으로 갔음...다행히 뒷자석으로부터 3칸까지는 사람이 없었음
 
한 3초 고민하다가 다시 내자리로 돌아옴
 
궁금한 사람은 내몸에흐르는 "류"라는 물병 사서 입구를보셈
 
나는 이판사판 따질것이 없었음 가방 싸들고 문앞으로 나갔음
 
 

"아저씨 저 내려야겠습니다"
 
 
 
"?"
 
 
 
"전용차로에서 갓길로 차를 대주세요"
 

 
"???"
 
 
"왜그러는데?...(내 혈색을봄)...아....알겠어...."
 
전용차로에서 갓길로 차를 뺄때까지 아저씨가 이런저런 말을 했음
 
"어디서 일을 볼꺼냐...고속도로에서 일을 볼 순 없지않냐...저기 보이는

수녀원으로 들어가라...너 어떻게 집에 갈꺼냐...등등등"

난 나에게 어떠한 자극도 허용할 수 없었음
 
"제가 다 알아서 하겠습니다. 저를 기다리지 마시구요...그냥 가세요"
 
앞문 열렸음. 쪽팔리고 자시고 이런거 없었음.

고속도로 팬스를 넘어서 눈덮인 하얀들판으로 조혼나게 바지내리면서 달림

나 카톨릭신자임....(아빠 세례명 젤라시오...내 세례명 배난시오... 엄마가 나 어렸을때부터 배가 나왔다고해서 배난시오임;;;;)

이때부터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은 것 같음...
 
정말..!!!

내가 그동안 낸 봉헌금이 얼마고!! 부활절날 먹은 계란이 몇판인데!!!!

0.1초만 빨랐어도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음...아니 벌어졌으면 안되는거였음..
 
폭풍과도 같은 설사가 나의 팬티와 바지를 적시고 하얀 눈밭을 갈색으로 물들였음...
 
더 슈ㅣ발스러운건
 
겁나 쓸데없이 자비로우신 버스기사아저씨는 날 기다리고 있었음
 
(내가보기에 이 아저씨 어렸을때 말 겁나 안들었음...나 분명 가라고함  -_-  읭?)
 
버스승객들은 내 모습을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유리창 안에서 수근대고 있었음
 
아까 그 할머니...거의 울고계셨음...두손에 얼굴을 묻고 두눈뜨곤 못보겠다는 듯이...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건...
 
버스기사 아저씨가 버스안에있던 신문지뭉텅이를 문앞으로 툭 던지고
 
차문을 닫고 다시 전용차로로 들어가는 버스의 우람한 뒷모습이였음...
 
나는 ... 일단 눈으로 나의 응꼬를 닦고 내가 아끼던
 
카고바지와 팬티를 갈아입었음(3일동안 이모네집에서 지내기때문에
 
여분의 옷은 2벌 있었음)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난 후 나는 이모네집에 어떻게가지...라는 고민에 빠져뜸...그때 난 분명 울고있었음
 
내가 이렇게까지 이 타지에 내려와서 눈에 똥뿌리면서까지 돈을 벌어야하나...

세상은 만만한게 아니구나...
 
서울 올라가면 대장한문외과에 가서 내 항문을 영원히 봉인해버려야겠다...등등

암튼 정신을 가다듬고 난 히치하이킹을 하기 시작했음

고속도로에서 히치하이킹해본 사람 있음?....

그건 불가능함...조혼나 크락션만 울리고 절대 차는 스지않음

결국 나는 금호고속에 전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안내원이 나를 알고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천안 ic쪽에서 내리신 분이시죠? 뒷차 출발했으니 10분정도 뒤에
 
차 갈껍니다 ^ㅡ^...괜찮으세요?;;;"
 
정확히 10분뒤에 비상깜빡이킨 금호고속 버스가 왔음
 
사람들 나 타자마자 수근거림....
 
...어떻게 이학생은 여기서 버스를 타는거지...
 
...뭐야...이자식 울고있어...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하는거야 껄껄껄...많이 추웠지? 어여 앉어"
 
기사아저씨 완전 사랑함 ㅠ
 
나 또 울었음 ㅠㅠ...
 
터미널 도착하자마자 빛의속도로 내려서 이모네집으로감
 
나 이모보자마자 또 울었음 ㅠ
 
"어헣ㅁ이ㅏㅓㅣ마ㅓㅓ ㅠㅠ 슈1발 이모....엄히ㅏㄴㅇ히ㅏㅓ 보고싶었어마ㅓㅣㅏㅎ미ㅓㅠㅠ"
 
이모 완전 깜놀 무슨일 있냐고 계속 물어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다독이다가 이모 시크하게 한마디함
 
"너 오다가 똥밟았니?..."

...

...

...

...

아니....
 

 
 
 
쌌어...^^
 
 
-끗-
 

 

 

 

 

 

2. http://pann.nate.com/talk/310359913

★★★ 고속버스에서 똥쌌음 [진심]☆☆☆ - 동창男 (2011.01.08 01:36)

자고 일어나니깐 톡돼있네요 ㅋㅋㅋㅋㅋㅋ ...
 
여러분 고속버스 타기전에 꼭 화장실갔다오세요..ㅋㅋ
 

=---------------------------------------------------------------------------------------------=
 
 
 
진심 구라안치고 가족걸고 말하는거니까 믿고 읽어줘..나이도 많이처먹었거든..

고2땐가 영월 동강에서 레프팅하다가 똥마려워서 일부러 급류 코스에 빠져서 똥싼이후로

2년만에 오늘 고속버스에서 똥쌋어..


고등학생 졸업이라 기숙사방 정리하고 화순에서 여수행 고속버스를 타고

오는길이었는데 버스타기전 먹은 새우깡이 갑자기 배에서 요동치는거야.

하필 광주유스퀘어터미널에서 여수행 막차라서 사람도 없고 휴게소에 안서는 차였거든?

죶된거지..

워낙 똥을 자주싸고 자주 마려운편이라 곧잘 참곤했는데 이번 수준은 고렙인거야..

진짜 마려운 순간 이건 잘하면 쌀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발 휴게소에 서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씨바 버스기사가 휴게소는 개뿔 죤나 매몰차게 밟더라구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서 기사아자씨한테 제발 휴게소좀 세워달라고 말하려고

앞쪽으로 나왔는데 젤 앞자리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언니들 두명이 있는거야

아 진짜 너무 창피할거같아서 다시 돌아왔어

그리고 진짜 진심으로 두손모아 하나님께 기도했어

이번 사태만 해결해주신다면 진짜 앞으로 교회 열심히 댕기겠다고

근데 씨바 새우깡은 아니였나봐

그래서 대가리를 세차게 굴려서 생각해낸게,

나 경찰인데 휴가가는도중 갑자기 사건이 생겨서 그러니 죄송하지만 휴게소에 세워달라고, 라고

말하려고 결심하고 엉덩이를 떼고 일어나는 순간 완전히 쌀꺼같은거야.

그래서 침착하게 다시 앉아서 고비를 넘기고 다시 가려고 하는데

아 썅알 하필 섬진강휴게소를 딱 지나가는거야. 섬진강휴게소가 마지막 휴게소거든.

진짜 개 절망감에 휩싸여 진짜 돌부처의 마음으로 참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마지막 신호가 온거야.

젤 뒤좌석으로 가서 바로 앞 좌석의 시트 커버를 땅에 깔고 싸고서 창문밖으로 확 던지려고

마음을 먹었어.

아 근데 신발 기사가 하필이면 그걸 룸미러로 보고서 그거 왜 떼냐고 소리치는겨

진짜 소름돋아서 다시 걸어놓고 어떻게할까 고민하던찰나

머리위에 살포시 언쳐있는 모자를 이제서야 발견한거야

어떻게했게?

진짜 난 천잰가봐

젤 뒷좌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밑에 모자깔고 진짜 0.1초만에 터트리고 모자 밖에 버렸어.

똥꼬는 당연 못닦았지. 아니 닦아야 한다는 생각은 진짜 전혀 안났어

그렇게 진짜 인생에 고비를 넘기고 조카 안심하는데

아.. 밖으로 던진 모자안에 있던 똥이 아마도 날렸나벼

뒤에 따라오던 흰색 소나타3가 쌍라이트에 빵빵이 조카 갈기면서

버스를 쫒아오는겨.

그래도 똥싸는것보단 낫자나..그래서 될대로 되라지 싶었지만,

쫌 불안한겨.

근데 IC합류지점이었는지 갑자기 차가 막히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탄 버스는 전용차선으로 날랐지.


하나님아버지 진짜 오늘 고비 넘기게해줘서 ㄳ...아멘

 

 

 

 

3. http://pann.nate.com/b3957454


남자친구부모님앞에서 똥을 싸버렸어요... - 규야 (2009.04.09 15:5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회사원인데요......ㅠㅠ

정말 이걸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좀 구하려구요..
 

저랑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대학교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만나고 곧 결혼할 예정이였어요..

남자친구는 저희 집에 인사를 왔었는데 저는 한번도 집에 안갔거든요..

부모님이 엄하시다고 하셔서...남자친구가 형이 하나 있는데

그 형이 여자친구 데려왔는데 결혼할 생각 아니면 집에 들이지 말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한번도 안가다가 며칠전.. 결혼도 해야하고

토요일에 인사를 드리러 4년만에 남자친구 집을 갔어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으셔서 밥도 잘 먹고 ㅠㅠ

얘기도 잘했는데...제가 너무 긴장을 했는지 소화가 잘 안됬어요.......

그때 화장실을 그냥 갔어야하는건데.........

제가 처음 집에 갔는데 화장실에서 오래 있는거 뭔가..싫어서 안가고 참았어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절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같아서 저도

더 점수를 따놓으려는생각에..ㅠㅠ

어머님이 드라이브를 좋아하신다길래 드라이브 가자고하라구

남자친구한테 시켰어요..그래서 남자친구가 부모님한테

드라이브 가자구 해서 차를 타고 같이 나가게 됬어요..........

남자친구 차를 타고 가는데..

집은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인데 원래 가시는 코스?가 있으시대요..

양평쪽...가는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

점심을 먹어서 세시쯤이라 저녁쯤엔 다시 올 수있었거든요...

가면서 얘기도 하고 그때까진 화기애애했거든요 ㅠㅠ..

 
도착해서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어요..좀 속은 안좋았는데

그래도 어른이 사주시는건데 안먹겠다고 할수도 없어서 먹고..

늦어질까봐 급하게 출발을 했어요.

그런데..ㅠㅠ 차에서 정....말 너무 배가 아픈거에요......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더니..

누가 말을 걸어도 잘 들리지도 않고 손에서 땀만 나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휴게소도 없고..

남자친구부모님도 안주무시고 얘기하고 계시고

남자친구한테 눈치를 줬는데 알아듣지도 못하고 계속 운전만 하더라구요...

나 똥 싸야되니까 차세우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좀만 더 참아보자 했는데 2시간을 참기엔 정말 죽어버릴것같았어요...


제가 말도 없고 안절부절못하는거같았는지 어머님이 말을 걸었는데

제얼굴이 완전 이상하니까..왜그러냐면서 얼굴을 만지셨는데 식은땀이 ㅠㅠ

너 어디아픈거 아니냐면서..하시길래 아무것도아니에요..라고했어요..

근데 어머님이 아니라고 너 얼굴이 완전 질렸다고.. 잠깐 약국이라도 찾아서

약이라도 먹자고....전근데 그순간

약국 찾으면 시간이 더 지체될거란 생각밖에 안들었어요..........ㅠㅠ

그래서 아니에요어머님그냥가요!! 이러면서 다급히소리를쳤는데ㅠㅠ

갑자기 힘이 들어간바람에.....그만..ㅠㅠ큰..소리들과 함께..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엉덩이가 뜨뜻해지는 기분이 들면서.....

아 진짜 망햇다 이런생각만 천번 들고 어떡하지어떡하지하다가

남자친구를 봤는데..남자친구도 깜짝놀래서.. 가만히있고

아버님은 이게 무슨냄새야 이러시면서 창문 내리시고...

차는 고속도로 위에있고....

어머님도 할말을 잃으셨어요.ㅠㅠ


잠시 차 세워서 마트가서..속옷하고..휴지사고...

수풀에서 갈아입었어요... 똥묻은바지입고 어디 들어갈수도없어서...

제발 나 두고 먼저가라고 해도

니가 어떻게 집에 오냐면서 남자친구가 억지로 차에 태워서 집까지 왔어요..

오는 내내 침묵..

저 집에 갈때되서 고개도 못들고 인사하는데 대답도 없으시더라구요..

대답하셨어도 제가 도망왔을테지만...ㅠㅠ


집에와서  핸드폰 다 끄고 엉엉 울고... 이틀동안 남자친구전화도 안받았어요

너무 창피해서..

그다음에 제가 먼저 연락해서..미안하다구 부모님이 뭐라시냐고하니까..

대답을 안해요....보나마나 헤어지라고 하셨겠죠.....

처음본날...생각하기도 싫네요

남자친구랑 결혼 계획도 있었는데..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못말하겠고..엄마한테도 못말하겠어요 아직..

남자친구랑도 전화만 하고 만나진 않고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그때 그..일은 정말 ㅠㅠ

일단 너무 더러웠어요....

저를 약간 모자란 애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같아요..다 큰처녀가..

정말 어떡해야되죠??

제가 잘못하긴 했지만 이 일로 남자친구랑 결혼 못하고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4. http://pann.nate.com/talk/1417600

★★나보다 슬픈 백수가 있으려나★★ - 내오늘안으로빚갚으리오 (2007.01.10 19:58)

 

닭의 영험한 기운을 받고 태어난 81년생 27의 아리따운 나이의 백수...

그대들은 전생에 무슨 업보를 지었길래 남들 다가는 좋은직장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지못했는가... 나와 함께..

남들은 2007년이다 작년 크리스마스다 다 챙기며 화려하게 지냈을지언정..

나는 그렇지 못햇다..

친구들도 모두 연락을 끊고 은둔형 외톨이로 지낸지 어언 6개월..

가족외엔 아무도 없다 취업원서만 쓰면 연락도 없다

동갑내기 애인 있던거 좋은 사람만나 부귀영화 누리라구..

눈물을 머금고 떠나보냈다..

잠자고 일나면 컴퓨터하고 밥먹고 자고... 이게 내 인생의 모든것이 돼버렷다


며칠전 나는 인생의 막장을 달래보기 위해 추운 새벽에 밤거리를 방황했다

'나 같은거 누가 괴로워한다고 알아주나....'

언제부턴가 그능력이 상실되어 오직 시계대용으로만 사용했던 휴대폰이

새벽 2시를 가르켰다..

주머니속엔 단돈 2600원뿐....

'아 힘들다 괴롭다 술이나 한잔 마시자'

그 길로 편의점에 들렀다

개미 똥떵거리만한 편의점에 들어섰다

물건 진열대 사이 거울로 보이는 내 초췌한 모습이 노숙자가 따로없엇다

지구반대편까지 자란 수염,2달전부터 입고 다닌 노숙자 풀셋...

시원소주 1병에 안주로 깡통 번데기를 구입햇다

돼지오크족 끝판대장같이 생긴 편의점 알바에게 계산을 맡겼다..

물건을 찍고 계산하면서 내 얼굴 한번 더 쳐다 보았다

'그래 십샤미야 나 폐인이야 하지만 장차 대한민국 최고 기업가가 되실분이다'

속으로 되내였다

술과 안주는 샀는데 마땅히 추운날씨에 마실곳이 여의치 않았다

'닉임이.. 이거 어디서 마시지 .. 집에 가서 먹으면 식구들한테 뽀록나고'

길을 방황하던중 눈앞에 학교가 드러섰다

'그래 저곳이다!!'

학교 정문을 통과하여 운동장을 가로질러

인근 가정집과 펜스를 하나둔 풀숲에 소풍 짐을 풀었다

학교가 높은곳에 자리 잡았는지라 새벽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섰다

'붉은빛 십자가.. 푸른빛 십자가.. 아름답게 비치는구나

세상은 이토록 아름다운데 나는 왜이리도 슬픈인생을 살아갈까..'

그렇게 나는 뻔데기를 씹으며 독한소주를 들이키며 신세 한탄

삼매경에 빠졌다

그간 나를 냉대하게 대했던 세상을 다 먹고난 뻔데기 깡통에 담아

힘차게 팬스밖으로 던져버렸다

쨍하는 굉음과 함께 가정집 유리창이 깨지는듯한 소리가 들렸다

술이 한잔들어가니 추위가 가시고 긴장이 풀렸다

그런데 긴장이 너무 풀린 나머지 갑자기 똥이 마려웠다

'아 쉽알 조끗네'

풀밭에서 일단 싱싱한 장초를 한개 심봤다

내 비록 폐인이지만 흔적은 남기지 않으리라 맹세하고

소주와 뻔데기를 담아온 검은 비닐봉지에 거사를 치웠다

굵고 묵직한 아나콘다 한마리를 산고의 고통을 담아 비닐봉지에 출산을 하였던것이다

다 싸고 나니 똥딱을 꺼리를 찾았다

깻잎이라도 주우면 대박인데...

아쉽게도 길다란 잡풀들을 뽑아 뒷처리를 하였다

똥구멍 어는지 알았다

새벽의 찬이슬을 맞은 냉동 잡풀로 똥딲아보지 않고서 인생을 논하지말라고

누가 말했던가...

거사를 치르고 난후 풀밭에 앉아 앞으로에 대한 각오와 세상에 관한 복수심에

성공을 기약하며 장초를 피워댔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저 멀리 어두운 운동장에서 짜발카가 등장하지 않는가..

점점 그 빽차의 형상이 가까워 지더니 이내 내 앞에 당도하였다

'닉임이 튀김이.. 그래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점심만 먹이면 산다

난 죄진것도 없는 선량한백수인데...'

두명의 짭새들이 차에서 내렸다

나를 향해 후라쉬를 비치며 외쳤다

짭새: 아이씨 머하는교?

나:노숙자인데예?

짭새: 이리와보소

나의 굳은 의지를 보이기 위해 난 가지않고 여전히 풀숲에 앉아있었다

짭새:학교에서 애들이 가정집으로 돌던지고 뽄드 마신다는 민원이 들와서 왔는데

아이씨 거서 뭐하는교?

'아뿔싸 뻔데기깡통이 화근이군'

짭새는 내옆으로 다가와 신상을 확연히 물으려했다

예전에 경찰서에 가면 부모님한테 연락 한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나에대한 정보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했다

짭새:주민등록 조 보소

나:그런거 음는디요

짭새:수상하네 김순경 디비봐라

내 몸을 수색해봤자 시계휴대폰과 잔돈 150원이 전부였다

그러던중 그 김순경이라는 꼬봉이 내 아나콘다 인큐베이터를 건들이기 시작했다

나: 아따 그건 안건들였으면....

찰나의 순간에 내 뇌리를 스치는 계산이 나왔다

노상분뇨> 벌금

내 보잘것없는 가난한 삶에 범칙금까지 받으면 안대겠다 싶어

극구 제지를 하였다

나:아무거또 아닌데예

김순경:이거 뽄드 마신거 아니가?? 봉지 보입시더

그들의 공권력 행사에 끝내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아나콘다의 실체를 확인당했다

김순경:아 씨바!!! 이거 똥이네!!

김순경은 봉지를 냅다 던지고 격분을 금치못했다 왜냐면 그의 손에 약간의

양수가 묻어났기 때문이다

순간 나또한 술기운에 그 쪽팔림과 오묘한 반항심이 교차를 하였다

일단은 쪽팔려서 내 신상을 공개할수 없었다

짭새: 일단 차에타소 서에가서 조사좀 해보입시더

나:아무리 공권력의 행사도 좋지만 사전 체포영장 같은거도 없이 선량한 시민을

연행해가는것은 인권침해요!!

짭새: 주민번호도 안대고 당신 수상하니까 극하지!!!

막무가내로 나를 차 뒷자석에 태우려했다

나: 알았심더 아 이거 잠만좀 놔보소 탈게예

혹시나 노상분료 벌금 부과할것을 염두에두고 풀숲에 김순경이 내팽겨친

아나콘다 잉큐베이터를 수거해왔다.. 나중에 쓰래기통에 버릴심산으로..

짭새:아놔 그거 당장 절로 던지소!! 골이 띵하다!!! 차에 똥냄새 쩔굴락하나!!!

나: 아이씨들 이걸로 내 벌금 맥일라는거 알고 있심다 그렇게는 못하지!!!

짭새:그딴거 안 먹일테니 버리고 타소 약속할테니!!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풀밭 저 멀리 던지고 팔자에도 없는 짜발카에 몸을 실었다

추운곳에 있다가 따듯한 차안에 들어오니 취기가 갑자기 돌앗다

그렇게 파출소에 나는 가게 된것이다

술이 약해서 그때부터 횡설수설하기 시작하였다

파출소 안에는 개미 겨털만한 영감쟁이가 정중앙에 폼을 잡고 앉아 있었다

서장인듯 보였다.. 좌측편에는 이쁘장한 빠순이 두명이 만취한 승객과 실랑이가

있었는듯 앉아서 조사를 받고 있었다..

'아따 닉임이.. 쪽팔리는데 똥누다가 잡혀온거 알면'

아니나 다를까 나를 체포해온 경장새끼가 서장한테 큰 목소리로 다 꼬발랐다

옆에 있던 빠순이들 자기일은 신경도 안쓰고 킥킥거리며 웃어댔다

'그래 나는 학교에서 술처먹고 똥싸다가 잡혀온 놈이다 시봐련드라'

아무튼 죤나이 쪽팔렸다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집안에 알려질것이 두려워 끝내 내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술도 많이 취했거니와 개겨댔다

그러던중 서장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던것이다

일단 내 지문을 채취하고 신원이 확인 될때까지 유치장에 수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던것이다

수상한 지명수배자일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아 쉽알 닉임이 똥트랙기가 바짝 서는 순간이였다

나: 아따 드럽소!!! 내 지은죄가 뭐 그리 크다고 집에 안보내주고 그래요??

810330-xxxxxxx이요!!! 이름은 xxx 이제 됐으니 집으로 보내주시요

그렇게 받아적고 조회를 해보았다

문제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나를 보증해줄 보증인이 있어야 석방이 가능하다고 했다

민증을 소지하지않았기에 타인 주민을 도용할까 염려하여..

그래서 집전화를 대라고 하길래 유치장 가는거보다 낫다싶어 순순히 응했다

나:선량한 시민을 붙잡아 놓고!!!!! 내가 그리 소도둑넘같이 생겼음니꺼??

짭새:그래

파출소안 거울을 들여다 보았다 조금은 수긍이 가길래 다시금 침묵을 지켰다

몇십분뒤 아버지가 등장하셨다

아버지:아이구 이놈색햐 집구석 빈둥거리는 것도 모잘라 여서 뭐하는짓이고

나:..........

짭새자식이 내가 벌였던 사건들을 낱낱히 아버지께 고했다

아버지:니가 글베이도 아니고 길바닥서 술이나 퍼대고 똥이나 싸고 잘한다 이눔아

아이구 순사님들 지송함다 원래 이누마가 이런놈이 아닌데...다 큰놈이

와 이라고 다니노

나: 아버지를 욕되게 하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엇심더..

빠순이 쉬바련들 아버지께서 똥 얘기할때마다 킥킥대고 웃엇다

아 정말 쪽팔렸다

그 길로 나는 다시는 노상에서 술안마시고 똥 안싸겠다는 다짐을 받고

아버지와 함께 파출소에서 나올수가 있었다

아버지는 그럴수도 있는 일이라고 내게 둘이 있을때 위안을 해주셨다

다만 나를 다그친 이유는 사건을 복잡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셨다

아버지의 존재는 역시 위대하였다

하지만... 이미 베린 나의 마음속의 치유할수 없는 그 무한 쪽팔림의

딜레마.......

자신감으로 가득찼던 새해부터 불쌍한 백수의 자신감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시간이 흐른후에 모든게 잊혀지겠지만은 똥누다들킨넘이라는 과오한 낙인은

평생을 살아가면서 잊혀질수 없을것이다.......

이를 교훈삼아 자신을 채칙질해가며 더욱더 강하게 살수 있는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지금 내 머리속에는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고 뭐고 아무것도 차지할 공간이 없다

오직 똥으로만 100% 가득차있다 아 어떻게 잊어야 한단 말인가.......

취업을 못해 고뇌하는 그대들이여.......

세상어딘가에는 똥누다가 들켜서 개망신 당해 고뇌하는 인간 하나있으니

마음의 위안을 삼고 취직하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기바란다

난 미래도 희망도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지울수 없는 과거를 만든 허접한 백수일뿐..

 

 

 

 

 

5. http://pann.nate.com/b201562679


여친이 똥쌌어요.. - 신군 (2010.04.14 23:37)


 
아마 2006년 여름 어느날

군대가기전이라는 핑계로 매일을 놀던 나였다

당시 나에겐 여친이 있었는데... 그래 나도 못믿겠지만 여친있었다고..

사귄지 2달이나 됐었을까..


하루는 내친구들과 여친과 술을 거하게 먹고 꽐라가 됐었다

난 그나마 정신이 좀 있었는데 당시 여친은 아니셨나보다

시간도 늦어지고, 잠은 자야돼는데.... ( 여친집은 울집에서 2시간정도거리 )


결국 울집에 몰래 데려가서 재우기로 결정

생각없어 보이지만 그전에도 몇번 우리집에서 잔적이 있었음..네다섯번?

근데 한번도 진한 스킨쉽이없었음.. 그럴 생각도 안했음...나름 순수했지

왜그랬을까.. 멍청한새키


암튼 그날도 지친몸을 이끌고 여친을 데리고 울집으로 갔지

새벽1시쯤? 이었고 부모님은 주무시는 시간

나의 계획은 내방에서 자다가 다음날 부모님이 일어나시기 전에 일어나서

집을 나가는거였음.. 찌질하네 암튼


그래서 집에와서 침대에 쓰러져 곧바로 잤음

 
한참 자다가


여친이 날 계속 흔들며 깨움

눈을 떴는데 방이 환해

그리고 문밖 거실에선 티비소리가 나고있었음...


근데 여친 상태가 이상함

침대밑 바닥에서 주저앉아 배를 움켜쥐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음

놀래서 가까이 다가가보니
 

여친이 배를 움켜쥐고 바닥에 엉덩이를 밀착한 상태에서

음..어떻게 밀착하냐면

왜 그 있잖아요 ..

남자는 잘 못하는 자세
 

암튼 이자세로 가스를 뿡뿡 끼고있었음 식은땀도 흘렸음 눈도풀림

난 너무 당황했음

살면서 여자가 방구끼는 모습을 처음봄

울엄마가 내앞에서 방구끼는 모습도 본적이 없음

약간의 쇼크와 함께 가슴한켠이 아려옴

 
여친이 정말 절박하고 떨려오는 목소리로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함

난 결정을 해야했음

창피하지만 부모님께 걸리고 화장실을 보내느냐

아니면 그냥 방안에서 싸느냐...


여친한테 진지하게 물어봄

봉지갔다줄테니까 여기서 쌀래?

여친..

진지하게 그래도 되겠냐고 물어봄


다시한번 말하지만 사귄지 두달도 안댔음

손잡고 뽀뽀 이후론 상상도 안해봤음

근데 내앞에서 똥을 싼다니......


근데 창문을 열고 하면 될거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잠깐 함..


하지만 난 결정했음

여친이 내앞에서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이게 할 수는 없었음

같이 화장실을 가기로함.

물론 이순간에도 여친은 정말로 2초에 한번씩 가스를 내보내고 있었음 진짜임


1. 내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는척 하면서 같이 화장실에 들어감

   여친은 벽에 붙어서 따라옴

   어차피 문소리는 나야되니까.. 물소리도..

   그리고 볼일 볼동안 여친의 수치심을 덜어주기 위해 엠피쓰리를 챙겨감

2. 미션을 해결하면 똑같은 방법으로 방으로 복귀


화장실로 가기로 했음

그저 이 순간만이라도 여친이 가스를 참았으면 하는 바램뿐이었음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감

여친은 내가 미쳐 이어폰을 꼽기도 전에.. 뒤돌기도 전에 이미 거사를 치르고계심

당황한 나는 얼른 뒤돌아 앉아서 이어폰을 꼽고 엠피를 켰음

하지만 음악이 나올리없음 안쓰던 엠피라 배터리가 없었던거 같음

그리고 등뒤에서 울려오는 비트박스...


지금 여친은 어떤 기분일까.. 행복하면서도 수치스러운 기분이라니..

난 여친이 집중하는 데 도와주기 위해 음악 듣는척 했음

비트에 맞춰서 고개도 흔들어줬음

그리고 다시 무사히 방으로 복귀했음
 

뽀뽀밖에 안해보고 사귄지 2달밖에 안됐는데

방구와 똥을 한번에 텄음

그이후로 나에게 충성을 다했었음

비록 군대에서 차였지만...
 

잘지내고 있니 지영아?

 

 

 


6. http://pann.nate.com/talk/311631940

(★급함)남친앞에서설사함ㅡㅡ어케해야함?ㅜㅜ - 요밍 (2011.06.04 02:12)

 
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도자작이엿으면좋겟다고생각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꿈이엿으면

좋겟다고 생각햇음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내ㅎㅎㅎㅎㅎ

내사랑스런남치니는 끝까지 모른척을 해주엇어여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걍 철판깔고 모르는 척할라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는 매실원액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로환?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득채워놔야겟음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또이런일일어나면

나진짜죽고싶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글적을때는 진짜 죽고싶은 맘으로 썼는ㄷ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보니깐

또 죽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 글이 베스트에 올라갔었던 것만으로도 매우 웃기고 황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분 이런 관심 넘흐 감사해여

이남자 꼭 잡아야겟어여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년뒤에 결혼판에다가 다시 쓰겟어여 날 기억해죠요 라뷰라뷰

 
=================================================================================
 

 

하....................

.............

이런 일로 판을 쓰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지금내모습이 안쓰럽다못해 우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수치스럽고 미칠것같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말하고 싶지 않은 10분전 상황을 설명하겟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맘껏웃어도 좋음............
 
근데 보고 가실때 제발 어케해야댈지 쫌 갈켜주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확히 한시간전 남친이랑 나랑 밤일(*-_-*)을 끝내고 둘이 누워잇엇음
 
근데 야식으로 빵이랑 김밥이랑 우유를 먹어서 그런지.....장이 꿈틀꿈틀 대는 것이 느껴졋음
 
(평소에 아침이나 밤에 우유를 먹으면 SS를 하는 여자임...............)
 
난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상태엿음
 
게다가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아픔이엇기에 난 샤워를 하고 가기로 맘 먹엇음
 
그리고 수건한장만 들고 욕실로 향햇음 뚜벅뚜벅
 
여기서부터 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었던 거엿음.................
 
어쨌든 그러고는 난 샤워를 함
 
샤워를 하는 동안 나의 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장은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미동도 없으심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뭔가 조금 찝찝하지만 쫌이따 신호가 오면 가야겟다고 맘먹고 룰루랄라 여유부리며
 
샤워를 함..............눈치빠른 님들은 아실거임..........
 
.........이건...........
 
...............내 배가 잠잠했던건........
 
폭풍전야였음
 
그렇슴 샤워를 끝내고 물기를 다 닦아내고 방으로 들어가려던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고................눈 앞은 깜깜해졋음.
 
하지만 난 이 고비만 넘기고 옷을 입고 화장실을 가려고 맘먹음

(화장실이 공용이라 밖으로 나가야댐)
 
님들 아시잖슴? 딱 그 고비만 넘기면 잠깐동안의 평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그래서 난 진짜 발 뒷꿈치로 막아가며 30초 동안 열라 참음
 
마침내 평화가 찾아옴
 
그래서 허겁지겁 방에 들어가 남친한테 옷을 달랫음
 
남친도 정신이 없엇는지 옷도 다른거 주고 막 그랫음

그 순간......이번엔 진짜였음...............마지막 고통이 나의 창자를 타고 퍼졌음
 
아 진짜 머릿속이 하얘짐.........신이 내리는 마지막 경고같앗음
 
이번에 안가면 정말 싸버릴지도 모른단생각에
 
아무옷이나 들고 화장실을 가려고 첫 발을 내딛는 순간............
 


나왔음..................

진짜 나왔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고 님들 알지않음?.......한번나오면 주체할 수 업는게 SS라는거.............
 
나 결국 욕실로 걸어가며 쌋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ㅅㅂ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내인생어떡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딱 욕실로 나와서 방 문을 닫음
 
내 미친창자는 끝도 없이 그것들을 밖으로 내보냇음....................

................미친소리와 함께........^^............
 
사람이 공포에 질릴 땐 고함도 못지른다고 하지 않음?
 
나 그거 오늘 느낌........ㅋ.........
 
사람이 너무 당황하니까 뭘 어케해야될지를 모르겟는거임........................
 
겨우 생각난다고 한 말이.....ㅋ................................
 
방에다대고
 
"눈감아!!!!!!!!!!!!!!!!!!!!!!"............................
 
.........................

................
 
 
 
하 어쨌든 난 뒷정리를 마치고ㅜㅜ(바디 워시 향 강한 걸로 마구 뿌려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굳은 맘을 먹고 방으로 들어감................
 
근데 방문 앞에 내 잔해ㅜㅜㅜㅜㅜㅜㅜ가 남아잇은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나 진짜 당황햇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바로 불끄고 나 혼자 크게 혼잣말하면서 그거 치움.....................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고맙게도 남친은 뒤돌아서 앉아잇어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 남친은 씻으러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지금 너무 황당하고 당황하고 놀랍고 부끄럽고 쪽팔리고 수치스럽고 미칠것같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오고 눈물도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씻으러 간 사이 ,
 
자존심에 자신감에 모두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절망적인 상황에
 
나는 이불을 머리 꼭대기까지 덮고 웅크리고 잇어슴.........................
 
남친 다 씻고 들어와서 나보고 왜 말이 없냐고, 왜 그러는지 진짜 모르겟네......
 

그러면서 모른 척?을 해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회다싶어서 모르는 척하려고 햇는데 타이밍을 놓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모르는 척하기에는 너무 또 민망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남친이랑 트림도 안 텃는데...........방구도 안텃는데.....................................
 
설사부터 텃네?..........^^............................................................
 
 
 
아 나 진짜 지금 죽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나 어케해야함?
 
지금 남친 볼일잇어서 잠깐 나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 울 집에서 자기로 햇는데 나 미칠 것 같음............
 
남친이 돌아오면 나 원래대로 반갑게 인사하고,
 
없던일 만들어버려도 되는겅미???????????ㅠㅠㅠ아니면 머 어케야함??????ㅠㅠㅠ
 
 
 
이런 일 겪은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겅미?,.................
 
하............
....................
..........
 
 
진짜 나같이 남친앞에서 설사싼애는 나가죽어야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 제발 도와주서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어케해야대는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허이ㅏ러ㅣ마너이하머!!!!!!!!!!!!!!!!
 

 

 

 

 

 

 

 

7.http://pann.nate.com/talk/310777138

고등학교 시험시간에 교복에 똥을 쌌습니다 - 똥투하 (2011.02.21 20:37)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때까지 살면서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생명과 직결 될뻔했습니다
 
전교생도 몰랐고 담임선생님도 몰랐던 이야기 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험시간에 망할 똥 때문에 싸러 달려가면서 싼 적이 있습니다
 
제 평생 살아오면서 본거중에 저거처럼 제일 시발스럽게 무서웠던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였습니다
 
중간고사 인지 기말고사 인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때가 1교시 시험을 치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1교시 시험을 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왔습니다
 
배가 아프니깐 시험에 집중을 못하겠더라고요
 
머리통을 좀 쳐가면서 억지로 밀어넣었습니다
 
똥이 팬티라는 본진으로 드랍을 죤나 치는데 다리가 후들거리고 죽을맛이더라고요
 
괄약근 조절이 어지간히 허약해서 똥을 참을수 없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똥 참는다고 시험 치기 전날에 외웠던거는 시발 어디로 갔는지 다 날라가버렸습니다
 
그때가 시험 끝나기 10분전이였는데 조금 있으면 화장실을 갈수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흥분이 되는 바람
 
에 거짓말 안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터질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똥이 그지 같은 항문에 방귀 라고 하는 부하를 데리고 나와서 하이 하고 목을 내 미는데 몸 떨림 최
 
고의 경지로 나올려는거 참는다고 Die 하는줄 알았습니다
 
항문에 찌를듯한 고통 이건 장난이고요
 
입에서는 군내가 나기 시작하고 대장 소장 췌장 십이지장 직장 전부 다 미치도록 아픈겁니다
 
이렇게 계속 참다가는 심할 경우 피똥을 쌀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얼마나 참았으면 온몸에 닭살이 생기면서 고개가 자동적으로 도리도리 되면서 항문의 체감온도는 용암온
 
도 쯤 됐었던것 같았는데 이건 똥을 참는게 아니고 마그마를 참는것 같았습니다
 
항문온도가 1200도씨를 넘어서는것 같았고 부글부글 끓고 있더라고요
 
시발 똥을 꺼내서 집에 들고 갈수도 없고 지금 나이아가라 폭포수처럼 터질것 같은데 미치겠는겁니다
 
그리고 시험 끝나기 5분전
 
뒤에 있던 어떤 친구가 선생님 OMR 카드 걷어갑시다 라는 말에 잔뜩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망할 시험 감
 
독 선생님께서 종 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셨습니다
 
나를 제외한 평온한 표정들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해맑은 표정을 지을 수가 있지?
 
친구들은 나의 아픔을 알기나 할까? 점마들은 이런 고통을 느껴봤을까? 
 
하면서 만약에 똥이라는 형체가 있으면 거짓말 안하고 집단 폭행하고 싶었습니다
 
온몸의 모든 땀구멍에서 땀이 나면서 입에서는 5초에 한번씩 아 시발 죤나 를 읇조리게 되더라고요
 
만약에 OMR 을 잘못 마킹해서 틀린 사람이 나왔으면 패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신경이 날카로웠습니다
 
머리에서 화장실 이라는 생각을 버리고자 시험지에다가 갑자기 낙서를 시작했습니다
 
낙서를 하는 동시에 다리를 떨면서 여유롭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컴퓨터용 사이펜을 돌려보고 했는데 안되
 
더라고요 그리고 참다 참다 도저히 안되서 불안한 마음에 시험지를 찢으면서 씹어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짓은 다해봤습니다
 
똥 참는게 사람이 할짓이 정말 못되더라고요
 
그리고 휴지를 찾을려고 책상 서랍을 뒤졌음
 
손에 뭐가 잡히긴 잡히는데 동네에 있는 고물은 다 올라옴
 
내가 얼마전에 코를 풀었던 휴지가 구석에 있었음
 
아니 이런 깨끗한 휴지가 다 있나? 하면서 더럽다는 생각은 전혀 안났음
 
갑자기 종이 침
 
OMR 이고 나발이고 누군가 걷어가겠지
 
시험 시발 거지같이 말아먹고 책상을 힘차게 밀며 일어나면서 보폭을 상당히 크게 벌리면서 달렸음
 
친구들은 몇번이 정답이냐고 물어보는 가운데 시험에는 안중에도 없었음
 
일단 난 생명과 직결되는 길에 서있기 때문에 어떻해서든 살아나야만 했기 때문에 시험은 벼룩똥만하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음
 
나는 굉장히 소심해서 학교 안 건물에 있는 화장실은 절대 안감
 
그래서 저기 조금만 더 가면 따로 떨어져 있는 화장실에 갈려고 열심히 달렸음
 
완전 계주가 곗돈을 들고 졸라 도망가듯이 뒤도 안돌아보고 길만 보였다 하면 줘 터지게 달렸음
 
개조폭 인상을 쓰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고 심신이 뒤틀리것만 같았고 다리가 후
 
들거리고 똥은 똥대로 참아야만 했음
 
그리고 마음속에서는 이대로 빨리 뛰어가면 화장실에 가서 쌀수 있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음
 
한발 한발 내딛을때 마다 지옥의 계단 그 끝은 시발 지부사천대왕만 있을뿐
 
4중고의 고통을 당해봐서 아는데 아무리 명석한 두뇌라도 두뇌가 갑자기 당황하기 때문에 전산처리를 잘
 
못함
 
머리 심장 다리 항문 다 따로따로 달려가는 것 같았음
 
조그만 더 가면 되는데 그걸 참지 못하고 긴장을 푼 순간 힘을 주지 않았는데도
 
나이아가라 폭포수 흐르듯이 내렸음
 
그 망할 순간 까지도 참을려고 노력을 함
 
한번 내보내니깐 얼음에 박밀듯 계속 내보내게 됨
 
똥을 싼 순간 하늘이 노랗게 보였음 (거짓말 아님)
 
나는 더 이상 인생을 살 가치가 없다고 느꼈음
 
머리속에서는 몸이 그냥 여기서 터져버렸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함
 
진짜 나이 18개나 먹고 똥을 쌌다는게 진짜 엄청 부끄러웠음
 
톡커님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방귀를 꼇다고 해도 굉장히 학교에서 이미지 더러워지는데 나는 생명의 위협
 
을 느꼈음
 
당황해서 갑자기 말이 안나옴
 
싸고 난 뒤에 3초 동안 부동자세로 서 있었음
 
두뇌에 있는 신경계통이 갑자기 끊어진듯한 그런 느낌
 
쓸떼없이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살길을 찾을려고 똥을 달은채로 후문으로 향함
 
팬티에 밀봉된 똥이 삐져나올까봐 골반과 허리가 한 리듬을 타면서 후문으로 예쁘게 뛰어감
 
삼각팬티를 입는데 삼각팬티가 잘 버텨주더라고요
 
하루종일 똥 달고 다닐 느낌이 날것 같았음
 
후문을 통해서 학교를 나올려고 하는데 얼굴만 아는 사이인 친구가 걸어옴
 
동네에 있는 못땐것들은 다 걸어옴
 
나는 쏜살같이 나무 뒤에 숨었음
 
나무 뒤에 숨어서 쳐다보는데 쳐다보는 내 인생이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남
 
불쌍하게 숨어있는 이 비참함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음
 
들킬까봐 심장이 또개지는줄 알았음
 
그래서 친구가 가는걸 보고 눈물을 훔치면서 후문으로 죤나 뜀
 
그리고 자동적으로 똥자국을 가릴려고 윗옷을 벗어 긴 양팔을 허리에 묶은 다음 적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은 개뿔 세계에서 최고로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혼자 길거리를 방황함
 
아마 지나가시는 분들께서는 언제쩍 패션을 하고 쳐 돌아다니냐고 욕 쫌 했을것임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임
 
우리학교는 시내 머지 않아 있음
 
여기서 집까지의 거리는 걸어갈때 한시간반정도 걸림
 
내 인생은 어떻게 되나 싶었음
 
다음 시험은 못칠꺼 뻔하고 선생님께서는 날라리로 보실 것 같고
 
손에서는 똥내 죤나 나고 그리고 점막도 점점 마비되어가는 것 같고 죤나
 
손톱냄새는 더 했음 죤나 똥내 지진 났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피눈물이 나려고 하고 아밀라아제가 분비되고
 
심장은 떨리고 협심증에 호흡곤란 까지 그리고 하도 뛰어서 이제 통증이란 통증은 느끼질 못할것 같이 되
 
어버린 너덜너덜 된 다리
 
발목을 썰어버리고 싶었음
 
감히 겁도 없이 똥을 참으려 시도하다가 기갑씹덕 과 포병씹덕 처럼 기어 나오겠다는 놈들로 인해 몰락
 
나는 원래 학교 갈 때 돈이란 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음
 
그런데 호주머니를 뒤졌는데 헐 삼천원이 나옴
 
어떻해서든 집에 가야되기 때문에 택시를 탈려고 마음을 먹음
 
택시를 잡을려고 하는데 저기 아가씨 한분이 걸어오고 있었음
 
나는 택시 잡는걸 포기하고 자동적으로 그분을 멀리 피했음
 
아무 죄도 안 짓고 살았는데 피하는 내 모습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옴
 
그리고 택시를 잡음
 
밑도 끝도 없이 제가 사는곳까지 얼마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삼천원 가량이 나온다고 하셨음
 
냄새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윗옷을 자리에 깔았음
 
깔았는데 교복에 똥 다 묻음;;
 
갑자기 냄새가 풍겨오는 바람에 나 당황함
 
택시아저씨께서 말씀하셨음
 
" 학생 어디서 구린내 안나냐? "
 
나는 모든걸 망각한채 약간의 눈물을 흘렸고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
 
나는 택시아저씨께 정말 정말 죄송해서 페브리즈를 선물 하고 싶었음
 
미친 소똥 퍼질러 싸놓고 타고 가는 내내 페브리즈 생각
 
택시아저씨께서 갑자기 차창문을 슬며시 여시면서 요즘 식중독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음
 
언제 또 줘 터질지 모르는 똥탄씹덕을 태워가는데 택시아저씨께서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리고 집 앞 까지 도착함
 
집 앞 까지 도착을 하고 택시 요금 계기판을 보는데 요금이 망할 삼천 삼백원
 
(택시아저씨께서 빠른길로 가셨기 때문에 집까지 도착하는데 택시비 정확히 3300원 나왔습니다)
 
내 눈을 의아해 해서 다시 한번 봤는데 다시봐도 망할 삼천 삼백원
 
돈을 더 많이 내어 드려도 시원찮을 판에 삼천원 밖에 없다고 말하면 분명히 택시아저씨께서 쌍욕을 하실
 
것 같았음
 
졸라 불쌍하게 주머니에서 삼천원을 꺼내고 예의 바르게 택시아저씨께 요금을 드렸음
 
완전 한심한 눈으로 삼천원을 받으셨고 삼백원은 깎아주셨음
 
솔직히 택시를 타고 가면서 "요금이 삼천원을 넘어버리면 어쩌지?" 하면서 얼마나 걱정을 한줄 모르겠음
 
그거 때문에 한 10년 폭삭 늙은거 같음
 
차문을 열고 내리면서 "수고하세요" 한마디와 함께 세상을 다 산 표정을 지으면서 집까지 죤나 뛰었음
 
집에 뛰어가서 샤워를 할려고 물을 퍼붓고 똥을 제거해 나가기 시작함
 
미친 바닥에 똥 다 떠내려가고 샤워타올은 어느새 죽어 있었음
 
손목을 썰어버리고 싶었음
 
그리고 속옷을 다 갈아입고 하복바지로 갈아입었음
 
우리 학교는 바지 색깔이 다 똑같아서 쉽게 갈아입었음
 
그리고 학교에 갈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담임선생님 표정이 아련하게 떠올려짐
 
버스가 와서 탔음
 
타고 가서 학교에 도착을 함
 
2학년 교실에 올라가는데 다리에 골다공이 생긴거 같고 다 늙어 빠지겠음
 
그리고 복도에 들어서는데 반 친구들이 나를 보면서 소떼처럼 달려옴
 
동네에 있는 잡종들은 다 달려옴
 
친구들이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봄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음
 
그리고 반에 들어가는데 담임선생님과 눈이 마주침
 
담임선생님께서 갑자기 발로 내 책상을 멋있게 차면서
 
 
 
 
 
야 이 미친놈아 !!!!!!!!!!!!!!!!!!!!!!!!!!
 
 
이 새끼 완전 미친 새끼네 !!!!!!!!!!!!!!!!!!!!!!!!!!!
 
 
이거 미친놈 아냐 ???????????????????
 
 
 
 
 
온몸의 뼈가 뒤틀린 것처럼 보여!


 
좃간지!!


 
정말 최고다!
 
글 마디마디 마다 미친을 사용해 언어폭력을 행사하면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셨음
 
욕을 듣는 순간 머리속에는 난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을까?
 
나는 집안에 일이 있어서 갔다 왔다고 말했음
 
내가 휴대폰이 없음
 
담임선생님께서 니가 휴대폰이 없는데 집이랑 어떻게 연락이 됬냐고 자꾸 물어봄
 
그때 내 친구가 옆반에 있었음
 
그래서 제 친구가 말해줬다고 담임선생님께 말했음
 
갑자기 담임선생님 그 친구를 잡아오라고 했음
 
 !!!!!!!!!!!!!!!!헐!!!!!!!!!!!!!!!!!!!! 
 
난 위기를 모면 할려고 아무 생각없이 말했는데 일이 더 크게 벌어졌음
 
나는 쏜살같이 나가서 친구 반으로 가기 시작함
 
앞문을 열고 친구를 찾기 시작하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입이 덜덜 떨리고 동공이 떨려옴
 
친구를 발견하고 복도로 빨리 나오라고 손짓을 했음
 
그리고 복도에서 친구 얼굴을 쳐다보면서 밑도 끝도 없이
 
우리 엄마가 니한테 전화해서 나보고 집에 쫌 오라고 했다고 말해라
 
긴박했던 순간에 말도 안 더듬고 빨리 말했던게 조금 놀라웠음
 
아니 근데 친구가 잘 못들었다면서 다시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음
 
갑자기 담임선생님 복도에 나와서 나랑 눈이 마주침
 
다시 말할려고 하는데 당황해서 아까 말했던 문장이 생각이 안남;;
 
우리 엄마가 니한테 전화해서 나보고 집에 쫌 오라고 했다고 이거를 외우면 되는데
 
상황이 너무 긴박한지라 머릿속에서는 문장이 생각이 안남
 
친구한테 하는 말이라고는 어... 그러니깐... 만 무한 반복
 
질질 짜면서 머리통을 좀 쳐가면서 머리속에서 단어를 조합을 하면서 말을 했음
 
그래서 친구를 데리고 담임선생님께 잘 이야기 했음
 
그러자 담임선생님께서 알았다고 하셨음
 
그리고 다음 시험을 치려고 선생님께서 발로 차 넘어진 책상을 바로 세우며 자리에 않았음
 
살살 차면 되는데 너무 쎄게 차셔서 책상 서랍에 있는 교과서는 다 티어 나옴 아나
 
다음날 시험을 치기 위해 복도로 들어서는데 담임선생님이랑 만났음
 
니가 평소에 착한 학생이여서 그러는데 니가 지금 무단결석이 하나 있는데 병원가서 진단서를 받아오면
 
병결로 처리를 해주겠다고 말씀하셨음
 
그래서 시험 끝나자 마자 병원에 갔음
 
접수를 예약하고 의사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음
 
옆에 간호사 2분 계셨음
 
학생은 어디가 안 좋아서 왔니?
 
그게… 저
 
응?
 
제가 시험시간에 교복에 똥을 쌌는데요
 
간호사분께서 웃음을 참다가 터트렸습니다
 
그래도 해야 할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진단서를 쫌 달라고 말했음
 
의사선생님께서 잠시만 침대에 누워라고 하셨음
 
그러자 배를 꾹꾹 눌러보십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즉각 반응을 하였습니다
 
갑자기 방사선을 찍자고 하던 의사선생님
 
시험시간에 똥 싼거 때문에 병원가서 방사선 찍어 본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아마 저 혼자 일겁니다
 
그래서 3일치의 약과 진단서를 받고 집으로 왔음
 
다음날에 진단서를 담임선생님께 보여드림
 
참고로 이 이야기는 제가 겪었던 실화입니다
 
이렇게라도 말하니 참 속시원하네요
 
이 글을 쓸려고 무려 5년을 기다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쪽팔려서 이불 밑에 들어가 몸부림을 치는 나였지만 이 글을 또 다시 한번 읽어 회상함
 
으로 해서 눈가에 눈물을 한번 적셔봅니다
 
지금까지 설사 한방에 방사선비 만삼천원 깨진 글쓴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 http://202.131.27.222/search2.naver?where=web_html&from=web_naver_nx&u=http%3A%2F%2Fpann.nate.com%2Ftalk%2F311191202&r=5&cs=1&docid=a00000fa_bd3478002b4160b36f6227a7&rev=13&tl=%BF%A4%B8%AE%BA%A3%C0%CC%C5%CD%B6%CB%20%BF%A4%B8%AE%BA%A3%C0%CC%C5%CD%20%B6%CB&r2=1
(원본은 삭제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똥싸고 쪽팔려서 학교안간 여학생의 눈물나는이야기 - 지름신 (2011.04.16 09:24)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풋풋따윈 벗어던진 대학생임

사실저에겐 21년동안 저희 가족밖에는 모르는

기억을 지울수있다면 당장 지워버리고싶은 비밀이하나있음

지금 부터 그얘기를 시작해볼까함....

하.....사실누군지 밝혀질까봐 걱정해서

엄마꺼 아이디로 하고있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 못알아낼꺼야ㅋㅋㅋㅋㅋㅋ

그럼시작함
 
PS 이 이야기는 정말 실제로 있었던 100퍼센트 실화입니다

     다소 더럽고 믿기지 않는 끔찍한 일이 일어나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
 
 
 
 
때는 중2때임

나는 아주 밝고 명랑한^^ 학생이였음

어느날 즐거운 토요일에 담임이

일요일날 학교청소로 봉사활동 하러오라는

상큼한 제안을 건냄

먼봉사활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히 스킵하려했지만 봉사활동시간 6시간을 준다고하심ㅠㅠ

 

별수없이 눈물을 머금고 일요일날 봉사활동을 감

 

근데 운좋게도 운동장청소를 맡게됨

이게 은근히 넓고 검사를 꼼꼼히 할수없어서 아주좋음ㅋㅋㅋㅋ

운동장청소 한다고 해놓고

옆에있는 문구점에서 불량식품을

매우 쳐묵쳐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거아까워서 혼자쳐먹었음ㅋㅋㅋㅋ 미친숨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왜그랬는지이해가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화근이 될줄은 정말 상상도하지못함


이럴줄알았으면 나눠줄껄


나의 이고통을 모든아이들이 함꼐할수있었을텐데


혼자맛있게 쳐묵고 집으로 혼자가게됨ㅋㅋㅋㅋ

"""나쁜년들 날 버리고가?"

배신감에 사로 잡혀서 집으로 가고있었음

 
자고로 학교에서 우리집까지는 빨리가면 10분 좀 천천히가면

15분 정도되는 가까운 거리에있음
 
 
학교를 막나와서 좀 걷고 있는데

배에서 조금씩 신호가옴

그때까진 괜찮았음

좀만 빨리가자 하고생각하고있었는데

꾸루루루루룩 천둥같은 소리가 나더니

장이뒤틀린것같이아파옴

갑자기 엄청난 방구소리와함께
 
 
 
똥꼬에서 물이 약간 나옴
 
 
 
ㅅㅂ
 
 
 
숨통을 조여오는 느낌

식은땀이 나기시작함

횡단보도를 건너야되는데 미친 차들이 계속 지나감

인생최대의 적신호를 느낌

아무말도 할수가 없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림

오늘 입고온 흰 반바지가 걱정이 되기시작함

내 모든 신경이 나의 똥꼬에 집중됨

똥꼬에게 주문을 걸기 시작함

'''좀만 참아 넌 할수있어 할수있어 할수있어..'

미친듯이 주문을 외움

난생처음 하느님을 찾게됨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횡당보도를 건넘

 
뛰고싶었지만 뛸수가 없음

내 똥꼬는 있는 힘을 다해 버티고있었음

 
이제 집까지는 5분이 남음

저쪽에 갈림길이 보임

걸으면서 오른쪽으로갈지 왼쪽으로 갈지 미친듯이 고민함

 
친구들이랑 갈때는 항상 왼쪽으로 갔었음

오른쪽으론 한번도 간적이없음

입술이 말라가고 내 똥은 자꾸만 똥꼬를 밀쳐내기 시작함

뱃속에선 계속 꾸루루루루룩 꾸루루루루루룩

하는 소리가 들림

 

결국 왼쪽으로감

오른쪽으로 가면 제정신이 아니라 길을 잃을것 같앴음
 
왼쪽길로 걷고 있는데

힘없는 항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는게 느껴짐

심장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온몸이 땀으로 흠뻑젖음

 
걸으면서 학교가 더가까울까 집이 더가까울까를 미친듯이 고민함

근데 왠지 학교에 갔는데 문이 잠겨있으면 더 낭패일꺼란 생각이 듬

 
결국 학교를 포기하고 집으로 감
 
계속 화장실 생각을 해서 똥이 나온다고 생각함

혼자 계속 다른 생각을 할려고 마음먹음

 
''아~여긴 초원이다~ 날씨가 정말 좋네~

' 여긴 숲이야 ~~ 정말 평화로워'
 
 
 
근데 레알 진짜 뻥하나도 안치고

그 상상하는 숲속 가운데에 변기가 서있는 그림이

그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숲속 가운데 변기가 있던 상상은 잊을수가 없음
 
 
근데 갑자기 오르막길이 등장함

제정신을 차리고 다리를 절면서 걸어옴

두쪽 다리에 번갈아서 모두 힘을 주면 항문이 살짝살짝 열린다는걸 깨달음

한쪽발은 질질 끌면서 힘겹게 오르막길을 올라감
 

놀이터에서 놀던 초딩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봄

내가 평소귀여워해주던 3층 초딩1학년 남자애가 나를 부름

"누나!!!"

처음으로 그새끼를 야림


미안해서가 아님 진짜 그순간 좃나 싫엇음

걔가 나 불러서 내 똥꼬가 놀래서 똥 좀 더 튀어나온것같은 기분이듬

"누나........"

뒤에서 앵앵 대는 목소리가 들림

개의치않음

미친년처럼 이 힘겨운 오르막길을 올라감

ㅅㅂ뭐 똥마려운 여자애 처음보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눈으로 자꾸 들어감

 
진짜 눈물날것같았지만

울면 힘풀릴것 같아서 미친듯이참음

 
 

 
드디어 아파트  1층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보임

근데 갑자기 똥머리가 살짝 튀어나옴
 
무조건

같이 타는 사람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듬

게다가 우리 바로 윗층엔 나랑 같은반 여자애가 살고있음
 
 
 
빠르게 비밀번호를 누르려고하는데
 
 
....................생각이 안남

진짜 레알
 
 
 
별생각 다 해봐도 생각이안남

이런미친

미친년앜ㅋㅋㅋㅋ3년동안 하루에 최소 2번은 누르는 번혼데

왜 생각이 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그 짧은시간에 미친듯이 자학하고

결국 누른다는게 우리집 전화번호를 누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전화번호 누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054까지 붙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은 더 급박해짐

허공에서 손을 덜덜덜덜덜덜 떨고있었음

근데 그때 뒤에서 아주 다정한 소리가 들림 ^^

내이름은 민지이라고 해두겠음
 
 
 
"민지야!!!! 지금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진짜

이럴수
 
 
윗층 우리반애 등장
 
 
아니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별로 마주치지도않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말해두지만

별로친하지도 않은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뒤를 돌아보지않음

그냥 빨리 이년이 내가 생각나지않는

번호를 빨리 눌러주고

빨리 나는 12층에서 내리고 저년은 가는거였음
 
 
"민지야? 거기서 뭐해"
 
 
친구이름은 수현이로 해두겠음
 
수현이가 비밀번호를 누르면서 내 표정을 살핌
 
근데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내 표정을 보더니 아무말도 안하기 시작함
 
 
 
근데 정말
 
............

클라이막스가 다가옴
 
 
엘리베이터 앞에서

걔는 거울보고
 
나는 정말 엘리베이터 내려오는 시간이

100년은 되는줄 그렇게 느린 엘리베이터는 첨봄
 
나는 점점 클라이막스에 다다름 똥이 쪼끔씩 나올라고하는게 느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심정은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장이 미친듯이 뜀

아무 생각도 나지않음
 
저벅저벅 엘리베이터에탐
 
수현이와 나는 아무말도 하지않음
 
1층
 
 
2층
 
 
 
3층
 
 
 
.
.
.
.
.
 
.
.
.
.
.
.
.

아.. 안되.. 조끔만 버티면 되.. 쪼끔만.....
 
 
..
 
.
.
.
.
.
.
.
.
4층
.
.
.
.
.
.
.
.
.
.
.
.
.
.
..
.
.
.
.
.
.
.
.
.
5층
.
.
.
.
 
.
.
.
.
.
.
.
..
.
.
.
.
.
 
.
.
.
..
 
..
.
.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고따윈 없었음
 
한번 나오기 시작한 순간 멈출줄을 몰랐음
 
내 괄약근이 꿀럭꿀럭꿀럭 마음껏 토하기 시작함 폭풍응가
 
 
정말 이표정이라고 보시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이표정

이표정으로 친구를 바라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쪽팔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친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냄새가 정말 어마어마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돌리고 모르는척 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설사응아는 6층부터 12층까지 멈출줄을 몰랐음

그동안 변비엿던 나의 장이 화근이 됬음
 
 
12층 땡
 
 
문이열림
 
 
그때 드는 생각이라고는.......

내 팬티속에 꽉 들어있는 알찬 설사응아들이 제발 걸어가면서 떨어지지 않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질퍽한 엉덩이를갖고 천천히 발을땜 ㅠㅠㅠㅠㅠㅠㅠㅠ

중요한건 그때도 계속 응아가 나오고있었음
 

내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끝까지 열림 버튼을 눌러줌
 
 
난 재빨리 초인종을 누름
 
엘리베이터가 닫힘
 
 
 
"잘가ㅋ"
 
 
비웃었어 분명히 비웃엇어
 
 
 
폭풍눈물이 날것같았지만 미친듯이 초인종을누름

비밀번호 누를 시간도 없었음

얼른 화장실에 가야했음

엄마가 너무 놀래서 문을 열어줌

 
재빠르게 화장실로 들어감
 

바지를 내리는 동시에

질퍽한 설사 응아들이 화장실 바닥에 잔뜩떨어지고
 

난 나머지를 변기에 해결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초라해서

역겨운 냄새 속에서 울기시작함
 

울면서 엄마를 부름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어어어어엉ㅇㅇ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그래 헉.................어어............어.................그래 일단 진정하고 잠시만 기다려"
 
"엄마 엉어어어어어어엉어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훈 (남동생)이한테는 말하지말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엉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그래.... 일단 그자세로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어...."
 
 
나는 똥들위에 내가 아끼던 흰바지를 건들지도 못하고 울면서 서있었음
 
근데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 비닐봉지랑 고무장갑을 갖다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 자 이거줄테니까.... 이 비닐봉지에 전부 담어 그 바지도 거기에 담고
그리고 씻고 나와 어머...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그말을 남기고 유유히 엄마는 사라짐
 

난 결국....
 
화장실에서 고무장갑을끼고

똥을 주워서 비닐봉지에 넣음
 
 
그모습이 너무 처량해서
 
또 눈물이남
 

내동생이 이걸알면 난 평생 놀림거리다

내일 학교에 절대 못간다 별별 생각이 다듬
 

나는 내 응아들과 내가좋아하는 흰반바지(아직도 널못잊겠어)를

깨끗히 비닐봉지에 넣고

울면서 샤워를함
 
 
 
그리고 결국 다음날...

저는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에 가지 않았답니다

그친구는 착하게도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 모양이였답니다

둘중 누구도 그일에대해 언급하지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부터 먹을게 생기면 같이 나눠먹는 버릇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입싼 저희엄마가 제 동생한테 말하는 바람에

''저는 지금껏 동생한테 '지름신'이라는 별명을 갖고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저의 너무오랫동안 글을 써서 피곤하네요ㅠㅠㅠㅠ

그때의 감정이 다시 돌아오면서 쓰면서 눈물이 찔끔났습니다 ㅠㅠ

레알ㅠㅠㅠ 지금 쪼끔 눈물 맺힘
 
 

 

 

9.http://202.131.27.222/search2.naver?where=web_html&from=web_naver_nx&u=http%3A%2F%2Fpann.nate.com%2Ftalk%2F311943039&r=5&cs=1&docid=a00000fa_e2e2af769f83b11bc6c400a6&rev=13&tl=%C1%F6%C7%CF%C3%B6%BF%A1%BC%AD%C6%F8%C7%B3%BC%B3%BB%E7%20%C1%F6%C7%CF%C3%B6%20%C6%F8%C7%B3%20%BC%B3%BB%E7&r2=1
(원본은 삭제되었습니다.)

남친앞에서 폭풍설사를 했어요 - 설사녀 (2011.07.03 21:59)


판처음 써보는데 ..ㅋㅋ 음습체 쓰겠습니다

 

난 풋풋한 20대 초반의 여자임 난 남친님도 있음

남친앞에서 폭풍설사한 이야기는 좀 지난일임

난 이번 기말고사때 엄청난 성적을 받아 학사경고를 처음으로 받았음

그래서 난 이번 방학에 계절학기를 들을수밖에 없었음

강의가 아침일찍부터있어서 나는 새벽에 후딱일어나서 빨리빨리 준비를 해야함

아침에일어나서 화장도 하고 밥도 맛있게 처묵처묵 했음

나는 사실 아침에 매일 똥을 쌈

근대 그냥 똥도 아니고 설사를 죽죽 쌈

역시 나는 밥을 먹고 삼분후에 설사삘이 딱 왔음

근대 내가 어제는 좀 늦게 일어났음

그냥 학교로 출발하면 약간 널널하게 학교로 도착할것 같은데

그렇다고 집에서 싸고 학교로 가면 지각을 할것 같았음

교수님이 엄청 깐깐하심 난 그때까진 지각>>>설사 였음

나는 배에서  대장이 꾸륵꾸륵 춤을추고 노래를 불렀지만

괜찮겠지,,,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집을 나와서 지하철역으로 향함

지하철역까지 갈때는 괜찮았음 참을만함

나는 역시 안싸길잘했어ㅋ 참을만하네 하며 내가 좋은 선택을 했다는 것을 뿌듯해함

정말 또라이같음 ...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는지.......

우리집은 2호선임 나는 1호선으로 갈아타기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대림으로 갔음

나는 지하철을 타고 봉이있는 맨 구석 자리로 갔음

아 근대 점점 신호가 오는거임

내 설사가 나오고 싶다고 점점 몸을 떠는거임

난 이때부터 왠지 불길했음

불길불길한 느낌이 막 아랫배주변에 뭉친것 같았음

와....그리고 막 아랫배가 앵리통보다 더 미친듯이 아픈거임

아프다안아프다아프다안아프다를 반복하는데..너무 아팠음

그리고 사운드도 막 점점 들리는거임

내아랫배에서 꾸르륵르르르륵꾸르뀨르 하는소리가 들렸음

점점 소리와 아픔은 커져만갔음

사람도 많은데.. 소리가 너무 적나라하게 들리는거임 와 ㅋㅋㅋㅋㅋ

내앞에 서있는 사람들이 힐끔힐끔 날 쳐다봄

너무아파서 배붙들어 잡고 몸뚱이를막 둥글게 말았음

아파아파아파하면서 힘들어하는데

점점 설사가 내 항문을 향해 노크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음

나 그때 진짜 울상이였을거임

아픔을 참는것도 힘든데 괄약근까지 조절을 해야하는것이였음

나는 아픔을 참기위해 다른생각을 하기로함 가방에서 핸드폰찾기도 정말 못함

근대 다른생각하려고 해도 변기밖에 생각이 안남

그렇게 끙끙거리다가 대림에 도착을 했음

난 1호선으로 가야해서 진짜 끄응끙끙끙꾸르륶끙끙거리면서 지하철 입구에 다가감

그땐 지각<<<<<<<<<<<<<<<설사

였음 난 지하철에서 빨리 싸야겠다 하고 미친듯이 걸었음

근대 갑자기 생각나는게

지하철 화장실에 사람도 많이 들락날락거리는데 내가 설사를 싸면...

나의 사운드와 스멜을 모든사람이 느낄거임

정말 이건아니다 함

하지만 설사가 진짜 나올것 같음 괄약근이 점점 풀어지는걸 느낌

난 화장실 앞에서 고민고민을 했음 ..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하철 화장실은 아니다 생각함

난 안락하게 설사를 쌀 공간을 생각하는데

딱 남친이 생각남 머리에 남친얼굴이 막 그려졌음

남친은 대림역 가까이에서 삼!!

부들부들 핸드폰 잡으면서 남친한테 전화를 함

대략 내용은

나:오빠...아..뭐해?

남:나 그냥 집에있지 학교 아직 안갔어?

나:아..........나 미칠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가고 싶은데 못가겠어ㅠㅠㅠㅠ

남:???괜찮아??

나:ㅠㅠㅠㅠ아 진짜 배아파 ㅠㅠㅠㅠㅠㅠ

남:어느역이야?대리러갈께

나:나 대림역 여자화장실앞에 ㅠ(이때 진짜 괄약근 순간 샥 풀리려다가 힘 꽉줌 기억함)

남:알았어 끊어

 

남친을 한 5분 기다리는데 진짜 미칠것 같았음 다리가 막 배배 꼬이고 장난이 아님

여자화장실 앞에서 쭈구려 앉아서 끙끙끙끙끙 거림

 

남친이 멀리서 막 달려오는데 진짜 구세주 같았음

나진짜 눙물 날뻔함

오빠가 괜찮냐고 빨리 가자고 하는데

진짜 한걸음 걸을때 마다 배도 개아파서 진짜 울상울상지음

오빠가 안되겠다며 날 업고 개빨리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막 지하철역 나가는데 완전 고비인것 같은거임

점점 설사가 나의 항문에서 머리를 넣었다뺏다넣었다뺏다 하는거임

진짜 나는 이번에 괄약근이 풀리면 개 망한다

하면서 완전 눈감고 집중해서 괄약근을 쌔게 조임

ㅋㅋㅋㅋㅋㅋ대박임 지금도 완전 생생함

고비가 왔음 설사는 이제 항문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머리를 빼꼼 내밈

아 진짜 쌀거같았음.....

"제발제발 오빠 달려 제발..."

오빠가 듣고 달리는데

달리니까 더 설사가 쉐이킹되는건지 더 나올라고 안달남

난 스탑을 외침

남친이 급정거를 함

와 진짜 크리티컬 데미지였음

남친집 계단을 막 올라가는데

항문에서 설사물이 슉..슉..나옴

울상으로 오빠 나 나올것같아...

""남친이 다급하게 "안돼!!!계단에서 싸지마!!!!!!집에서싸집에서!!"

ㅋㅋㅋㅋ오빠....난 안되겟어...

오빠네 집 대문 들어서자마자 ㅋㅋ...

난 후다닥 화장실쪽으로 감 근대 ...난 결국 이겨내지 못함

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설사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폭풍설사를 함

""오빠가 진짜 "아...."소리를 냄

나 진짜 쪽팔렸음 차라리그냥 지하철에서 쌀껄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ㅇ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ㅇㅇㅇㅇㅇㅇㅇ

많이 울기도 했음

화장실에 가고픈데 다리가 풀려서 가지지도 못하고,,,,

남친이 토닥거리면서 괜찮아 ㅎ 함

난 안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싸는데 앞이 노람...................와 대박................후와 굳,,,,,,,,,,,,,,,,,,,,,,,,,,,,,,,,,,,,,,,,

괜찮아괜찮아 토닥토닥 해주고 계속...

진짜 눈물나게 고마웠음....진짜 폭풍설사하고 남친이 다 뒷처리해줌...

진짜 내 남친만한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 ㅋ

 

와 진짜 내 생애 최고의 쪽팔린 순간이였음

냄새도 장난아니였을텐데 ㅋ 고마워 오빠 ...오빠 밖에 없어...

결국은 훈훈한 마무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의 다급한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ㅎㅎㅎ...

허튼 진짜 남친앞에서 설사하면 죽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지하철에서 하는게 낳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절대 저같은 상황 안일어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그럼...^^ㅠㅠㅠㅠ

 

 

 

 

 

10. http://pann.nate.com/b312325424

썸씽남 앞에서 똥빵구 끼고 폭풍똥쌈ㅅㅂ... - 우짜면좋노 (2011.08.04 17:41)
 
 
ㅋ...톡이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 기쁘지가 않네요

에라이 홈피공개도 못하고...
 

아 그리고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시겠죠
 
그 애 답장왔어요ㅎㅎ...

썸씽남한테.. 아니지..... 옛날 썸씽남한테 답장왔네요..
 
 
 
"응..미안;;"
 
 
 
뭐가 미안한거냐고 차마 물어보지 못했어요..

날 따라온게 미안하다는 거니 지금..?
 
 
하..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오늘 안만나는건데..

나 진짜 첫 데이트라고 설레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머리는 어떻게할지

옷은 어떻게입을지 신발 구두 화장 다물어보고 옷 진짜 열번 넘게 갈아입고..
 
 
차라리 스키니였으면 똥이 새어나오지 않았겠지..
 
 
 
저 진지하게 자살 생각했어요..

진짜 나라는 년이너무 한심하더라고요

웃으면서 글썼는데.. 울면서 글 마무리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펑펑울고..
 

저어떡하죠?
 
 
웃어넘길수가 없어요..

그냥 길거리에서 똥쌌으면 ㅋㅋ이런일도 다있겠군

하고 넘어갔겠지만 길거리에서 똥싸는걸 옛.날 썸남앞에서 보였다고 하니까

정말 죽고싶네요..
 
 
오늘 울면서 전학보내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아무말씀 없으시더라고요

안보내줄껀가봐요..
 
 
 
 
진심.. 하 너도 네이트 하니까 이글 보겠구나
 
 
내 옛날 썸남이었던 KJS.. 제발 비밀지켜줘.. 부탁할게 내 인생이 달린 문제야..

내 고교 3년이 달렸어.. 진짜 부탁할게..
 
--------------------------------------------------
 
 
 
 
 
 

나 욕해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싓파...
 
 
뭐라고 말하고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다짜고짜 음슴체 미안함

근데 나 지금.. 정말..... 그런거 신경쓸 상황이 아님..
 
욕해도좋음..
 
 
 
차라리 욕이라도 먹고싶음 나 지금..

나 지금 혼이 빠져나간 것 같음
 
 
미친 키보드질을 하고있음
 
 
 
나 실컷 욕하고 비웃어도 됨...

근데 제발 댓글에 해결책만 제시해주고가요 제발.. .제발..

...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어쩜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열일곱살 여학생임

푸릇푸릇함
 
...
 
나 여름방학 한달동안 살 미친듯이 빼서 나란 비루한 인간이 썸씽남을 만들기까지 하는 사태에 이르렀음
ㅋㅋㅋㅋㅋㅋ..
 
 

 
뭐때문에 썸남이가 나한테 밥을 사줬는지 얘기하면 나인거 다 들통날꺼같음

그니깐 패스하고
 
 
 
나랑 썸남이가 무슨 내기를 했음

그래서 내가 이겼음
 

썸남이가 빕스에서 밥을 사주기로 함ㅋ
 
 
나, 밥 잘먹음
 
다이어트도 굶어서 한게 아니라 100퍼 운동으로 한거임..ㅋㅋ..
 
 
 

 
근데 난 변비가 있었음..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5일에 한번씩 똥을 싸게 된거임ㅋ

나는 오늘이 바로 그 5일째 되는 날이라는걸 잊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빕스에서 미친듯이 쳐먹었음 진짜 말그대로 "미친듯이"

 
이 썸씽남이 나한테 자긴 잘먹는 여자가 좋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처럼 날씬한 애가 잘먹으면 되게 흐뭇하다고 했음

난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정말 미친듯이 처먹었음
 
그냥 정말
 

 
 
 
처먹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접시는 먹었을껄?..
 
 
아이스크림도 4번이나 먹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배부르게 처먹고 나는 약간의 꾸루룩거림을 느낌.

그래서 잠깐만 하고 빕스 화장실에 갔는데..
 
 
아무래도 한 40분은 앉아있어야 똥이 나올꺼같은거임
 
 
근데 내가 화장실에서 40분 넘게 있으면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겠음?...

그래서 난 어차피 40분은 앉아있어야 할 똥, 그냥 무시해 버리겠단 심보로 빕스에서 나옴.
 
 
그런데
 
 
 

 


 
 
 
 
딱 빕스에서 나오고 나서 영화를 보러 가고 있는데

야시꼬리하게 똥꼬가 아려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어떡하지?...
 
 
뭔가

이건 급류의 삘이었음..
 
 
 
마치 똥이..
 
 
이렇게 뿜어져 나올 것 같았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급해짐
 
 

얼굴이 누렇게 뜨기 시작함...

나는 똥마려우면 하얘지지않고 누렇게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이 실실 쪼개면서 말검
 
 
 
"야 니 얼굴 누룽지같음ㅋㅋㅋㅋ 비비지워짐?"
 
 
 
개샛기야..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어..

비비가 지워진거면 다시 쳐바르면 되겠지

그렇지만..

...하..
 
 
 
..........나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아서 그저 입술을 꾹다문채 썸남을 응시함..
 
 
 
 
나 겨우겨우 말함
 
 
 
"저기.... 미안한데..... 나.. .몸이 안좋아서...... 집에 빨리 가야될듯"
 
 
그러니까 이자슥이 걱정해준답시고 말함
 
 
"왜? 어디아픈데? 많이 아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샛기야..

물어보지마 말하기 힘드니까..
 

 
난 씹음

 
 
제발 이애가 걸음을 멈추지 않아주었으면 했음

나빨리 버스정류장 가서 버스타고

 
아 아니다
 
 
버스론 부족해
 
 
택시타고 집에 가고싶었단 말임..
 
 
....집에가서... 집에가서
 
 
하아..
 
 
이걸 생각하고 있으니 갑자기 배의 아픔이 씻은듯이 멎었음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갑자기 멀쩡해짐
 
 
 
"아 아니다ㅋㅋ 영화보러 가도 될거같음 괜찮음"

"아 아니다ㅋㅋ 영화보러 가도 될거같음 괜찮음"

"아 아니다ㅋㅋ 영화보러 가도 될거같음 괜찮음"
 
 
 
난 이 말을 이렇게 후회하게 될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처음으로 남자랑 함께 해보는 데이트를 망치고 싶지 않았단말임

겨우 똥때문에ㅋㅋㅋㅋㅋ
 
 
어쨌든 머릿속이 마비되는 아픔이 멀어지고 나서

너무 상쾌해진 마치 똥이 공기중으로 분해되어 흩어져버린 양 말끔하고 가벼운 기분이 든 나는

한발짝을 내딛었음
 
 
 
그런데 그순간
 
 
 
부웅...
 
 
하는 소리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징?
 
 
뭐징?
 
다...다행히 못들은 것 같았음

아니면 얘가 못들은 척 해준 건지도 모름
 
 
어쨌든 부웅하는 마치.. 공기를 통과하는 듯한 아 뭐랄까..
 
꽉 조이는 느낌이 아닌 모든 것을 포용하는 듯한 느낌의 방구가 나왔음..ㅋ
 
 
그런데 이런 방구는 정말 똥방구임

냄새가 최악임ㅋ

 
썸남의 인상이 찡그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모르는 척 해주고싶었던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이미

똥꼬 경련의 트위스트를 겪고 있었음
 
 
"미안 나 가야돼"

 
 
딱 그말하고 바로 뒤돌아서서 걸어감..ㅋㅋㅋㅋ..

난 최대한 할 수 있는 한 엉덩이에 힘을 줘서 엉덩이 살들을 엉덩이 골쪽으로 땡긴 뒤에 엉거주춤하게 걸어감

그 힘을 풀면 정말... 정말 화산에서 용암이 분출하듯 내 똥꼬에서 설사가 분출할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딱 그말만 하고 나는 버스정류장 방향으로 걸어감
 
 

이미 썸남은 내 머릿속에서 사라진 지 오래였음ㅋ..

썸남이 똥방구를 끼고 도중에 가버린 나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그건 추후에 생각할 문제였음
 
 
이제 남겨진 과제는 하나였음
 
 
 
이 똥꼬를 집에 들어갈때까지만이라도 사수해야 한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길거리에서 똥을 쌀순 없어..
 
 

하...
 
 

그런데 또 괜찮아지기 시작함..
 
나는 한시름 놓았다 하고 힘을 살짝 품..

왜냐면 똥꼬에 너무 힘을 주고 있어서 진짜 엉덩이 근육이 아파왔음ㅠㅠ
 
 
 
그런데
 
힘을 살짝 푸는순간 방구가 나옴.
 
 
 
이번엔 소리가 없는 방구였음
그런데 소리가 없는 대신에..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의 설사가 나왔음..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그 상황에서 픽 웃었음

왜 웃었는지 암?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아서..

나의 첫 데이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첫 데이트가!!!!!

겨우 이 설사에 무너진단 말인가..


게다가 데이트를 도중에 망친것 뿐만 아니라

난 지금 우리 동네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에서

똥을 쌀 위기에 처해있는 거임..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음
 

아니근데 똥이 마려우니까 오줌까지 같이 마려운 느낌이 듬

어느새 내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음
 
 
 
나 정말 신같은거 안믿음

교회도 안다님 절에도 안다님


근데 내가 알고있는 모든 신에게 기도했음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이시여 제발.... 세상의 모든 잡신들이시여

저를 이 위기에서 구원해주신다면 절대 나쁘게 살지 않겠습니다

절 구원해주소서 제발 제발 제발
 
 
 

그러나..
 
 
직감이 왔음

아 나는 오늘 어쩔 수 없이 길거리에서 똥을 싸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난 최대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똥싸는걸 선택했음ㅋㅋㅋ

그래서 내 짧은 다리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보폭으로 길옆의 골목으로 들어가...는 순간 똥이나옴
 
 
 

정말 내가 상상한 폭포처럼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활한 똥줄기는 내 바지를 뚫을 기세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일동안 참아온 똥들이 우걱우걱 쏟아져나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위의 ㅋㅋㅋㅋ과 ㅠㅠㅠ.... 내가 복사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내 기분만큼 내가 직접 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그 골목에는 사람이 없었음

나는 똥을 싸면서 골목 안쪽으로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울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허껄껄껄 낄낄낄낄ㅋㅋㅋㅋㅋ 껄껄껄 우하하하하하하
깔깔깔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인생은 끝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낄낄낄
우낄낄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정말 나는 웃고있었는데 눈에선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어이가없었음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닥치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의 모든것이 다 원망스러웠음
 

심지어 잠깐..

날 태어나게 한 부모님조차 원망스러웠음..ㅋㅋㅋ
 

 
이윽고 똥줄기가 사그라들었음ㅎㅎㅎㅎ 다행임..ㅎㅎ
  
 
내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었음

그리고 엄청나게 쩌는 똥냄새와 반바지 사이로 떨어지는 똥은 나 자신을 혐오하게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나는 내 다리에 묻어있는 똥파편들을 닦아야했음..ㅋ...
 

엄마가 여자는 항상 손수건을 가지고 다녀야한다고 교육시켜준 게 너무너무 감사해서 절이라도 하고싶었음

그렇게 다리를 닦고 신발까지 닦고나서 뒤를 돌아보니
 
 
 
 
 
썸남이 있었음..ㅋ
 
 
 

??????너 왜 여깄는거니..?????ㅎ...
 
 
 
그런데 나와 눈이 마주친 순간 썸남이 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나에게 더한 수모를 안겨주었음
 
 
일단 난 침착하게..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침착한 생각으로 엄마한테 전화함..
 
 
 
뒷일은 묻지마셈..
 
처리하느라고 힘들었음
 
 
 
그리고 지금 썸남 연락 한통도 없음

나도 할 생각이 없는데 혹시나 해서 문자 한통 날렸음..
 
 

부탁이야
제발 비밀로 해줘..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말하면 지금 개학이 두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 우리학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어쨌든 나 지금 죽고시픈데

패닉상태로 글 하나 남김..ㅋㅋ
 
 
 
 
나...
 
 
 
생에 첫 데이트였다구..

생에 첫 썸남이었고..

그냥 나 위로좀 해주라..
 
 
 

 

 


썸씽남 앞에서 똥빵구 끼고 폭풍똥쌈ㅅㅂ... [뒷얘기] - 우짜면좋노 (2011.08.05 22:40)
 
 
...말하자면 2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생에 참나..ㅋㅋ 첨으로 톡커들의 선택 1위에도 올라봤다가

똥한번 길거리에서 싸재끼니깐 이런일도 오네
 
 
어제 새벽 4시까지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었음..
 
 
 
진짜 살고싶지 않았고

그냥 누워있으니까 계속 그생각이 리플레이되서 누워서 발차기도 미친듯이 했음ㅋ

태권소녀가 된 느낌..
 
 
아 그리고 이 닉네임 "우짜면좋노"이거..

그냥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니 당황스러움..
 
 
 
나 자작 아님
 
 
 
이딴걸로 자작하기도 싫음ㅋ...
 
 
 
 
 

아.. 어제 엄마한테 전화했다에서 끊긴 그부분부터 다시 시작하겠음

진짜 여기부터는 내가 쓰면 진짜 미친듯이 울어버릴 거 같아서 생략했는데

오늘 톡되고 위로의 말들을 보고..
 
전학가라는 말 보고 진짜 미친듯이 울다가

 
울고나니까 아예 고등학교 3년 액땜한것처럼 속편해져서ㅋㅋㅋㅋ

추천+위로의 글 남겨주신 톡커님들을 위해서 생략했던 스토리를 이어 쓰겠음
 
 
 
 
엄마에게 전화했음 울면서
 
 
"엉어어어유ㅠㅠㅠ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어어어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어어어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맠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ㅠㅠㅠ엄마 허허허허헉껄껄껄껄"
 
 
 
"왜그러니?"
 
 
"....엄마... 나 데리러와줘ㅠㅠㅠ엉엉ㅇㅇ어어 ㅠㅠㅠ어어ㅓ어어어얽(제정신 아니었음 웃음과 울음을 반복함)"
 
 
"왜그러니 무슨일이야? 무슨일 있니?"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어어어ㅓ엉어럴.ㄱ...얽.... 어어어어얽...............
허어어어어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나...엉ㅇ엉ㅇ엉ㅇ 길에서 똥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러어어어어엉ㅠㅠㅠㅠ"

 
"뭐?"
 
 
"엄마.... 똥쌌어 나..ㅠㅠㅠ 길에서 똥쌌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엉ㅇ엉ㅇ엉엉"
 
 
 
울마미 잠시 말이 없으셨음..

난 계속 울고있었음.. 아니..ㅋㅋㅋ미친듯이 울면서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성했음..
 
 
"어디니?"
 
 
나는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건물 계단에 숨어있었음..
 
그거암? 이때의 나는 진심 비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나 똥지린거 볼까봐 비상구랑 문 사이에 몸 끼우고 있었음...ㅋ...

하..
 

 
건물주인 아저씨 미안해요

...양말에 똥묻었길래 여기 버렸어요...죄송해요..
 
 

엄마 차몰고 오심..ㅎㅎ... 익숙한 엔진소리와 빵빵소리가 들림...
 
반가운 마음에 나는 울면서 엄마한테 달려갔음 진짜 너무 반가웠음
 
 
엄마 차를 여는 순간..
 
 
신문지가 딱!!!!!!

물티슈가 딱!!!!!!!!

검은 비닐봉지와 빨간색 고무장갑이 딱!!!!!!!
 
 
 
"똥녀야 일단 물티슈로 다리닦고 들어와서 .....젖은 건 봉지에 넣어

그리고 조수석에 있는 종이가방에서 팬티랑 치마 꺼내서 입어"
 
 
 
..

ㄴ ㅏ진짜 미친듯이 울면서 물티슈 한통 다씀..

그리고 바지벗고 팬티벗고 엄마가 준비해온 팬티 입으려는데..
 
 
 
팬티안에 기저귀가 붙어있음..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나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김..

".....엄마...ㅇ ㅣ 기저귀 뭐야...?..."
 
 
너무 황당해서 미친듯이 나오던 울음이 멈춤ㅋ..

엄마는 정말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심ㅋㅋ
 
 
"설사했다면서? 설사는 방귀끼다가 조절 잘못해서 나올 수도 있으니까 붙여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그 과정 아까전에 이미 겪었어요^^..
 

그리고 팬티를 입고 바지 대신에 옷을 입으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옛날에 입으시던 엄청나게 긴 캉캉치마가 들어있음..ㅋㅋㅋ

캉캉치마 뭔지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집에서만 입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목욕탕갈때조차 이런 옷 창피하다며 갈아입고 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 사진의 100배는 더 찌질한 캉캉치마였음

 
엄마는 나한테 멀쩡한 옷을 입히는 것조차 꺼려지셨나봄..ㅎ...
 

어쨌든 그거입고 집에도착함..

집에 들어가자마자 문 잠궈놓고 울기 시작했음
 

 
진짜 쪽팔려서 미칠것 같았음
 
 
어떻게 살아란말임?ㅋㅋ..
 

 
진심 하늘이 원망스러웠음
 
 
어떻게 하늘이 이럴 수가 있어

첫 썸씽남에

첫 데이트에...
 
 
 
차라리.. 썸씽남이 우리반이 아니기만 했어도 훨씬 나았을텐데..
 
 
별별 생각을 다했음
 
 
 
담임선생님께 반 바꿔달라고 할까

엄마한테 전학보내달라고 할까..
 

 
아 그냥 죽을까

나같은 똥쟁이는 세상에 살 가치가 없어.. ㅅㅂ......

 
진짜 미친 생각까지 다하다가 너무 화가남
 
 
그래서 욕을 하기 시작함

내가 알고있는 온갖 더러운 욕은 다했던 것 같음
 
 
"이런 x같은 xxxxxx!!! xxxxxxxxxxxxxxxxxx!!!!!!!!!!!!!! 이런 똥같은!!!!!!!!!!!!!!!!!!!!!!!!"
 
 
'똥같은'에서 나 울음 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미친듯이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키보드 치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아실꺼야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하....그리고..

톡커님들 나 고백할 게 하나있음..
 
 
 
사실 ..

 
이거 자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개뿔..시발..
자작이었으면 좋겠음 나도
 
 

ㅋ....사실 전편에 올렸던 똥스토리 있잖음..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상황은 더욱 극악했음 진심

내가 진짜 진짜 많이 사건을 축소해서 올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실제상황 그대로 올렸으면 톡커님들 절대 웃을수 없었을꺼임
 
 
나에게 아마 빙의되서 울어줬을거임..ㅎ....
 
 
 
그리고.......

어제 내가 똥쌀때 그냥 광활한 똥줄기라고 표현했는데..
 
 

사실은..
 
 
설사뿐만이 아니었음
 
처음에는 딱딱한 토끼똥이 발사되듯이....마치 팝콘 튀겨지듯이

엉덩이에서 팬티로 발사되어 나오고 그뒤로는
 
 
설사죽이었음..ㅎ..
 
 
 
똥덩어리+설사죽이 혼합된 나의 배설물..

ㅎ.....내 인생을 망쳤음.. 
 
 
 
아 이정도로만 해두겠음

진짜 내 실제상황을 알면 톡커님들은..
 
 
못 웃을거같음....

 
어쨌든 미친듯이 씻어제끼고 나서 썸남에게 문자를 보냄...
 
 
부탁이야

제발 비밀로 해줘..
 
 
톡쓰고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처울고있는데

답장이 왔음..
 
 
 
응..미안;;
 
 
 
그리고 나서 씹고 미친듯이 처울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새벽에 문자가 온거임
 
 
 
이 문자 내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나 톡커들의 선택 위에 올ㄹㅏ가면 공개할까?
 
 
 
그거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서 "역시 꿈이었어"를 미친듯이 중얼거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이 이게 꿈이 아님을 증명해주더라고...
 
그래도 위로 고마워요...
 
 
★추가글★
 
 
여기서 추가하게씀

오늘은 내가 길에서 똥을 발사한지 2일째가 되는날임ㅋ
 
 
.......그리고 썸씽남 그저께 밤에 문자온것 약속대로 적겠음
 
 
 
 
썸 "똥녀야 자나..?"
 
나 "아니.."
 
썸 "아 근데 이게 위로의 말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짜 괜찮아;;
  야 나도 똥싸고 다 똥싸잖아ㅋ"
 

여기서 나 좌절함..ㅋ... 얘한테 직접 이런말 들으니깐 너무 슬펐음

또 눈물남
 
 
나 "아응.."
 
썸 "사실 나 판봤다;;"
 
나 "아 응.."
 
썸 "ㅋㅋㅋㅋㅋ야 근데 넌 똥싸놓고 판올릴 정신은 있나"
 
나 "나의 이 고통을 공유하고 싶어서ㅋ"
 
썸 "야근데 미안..ㅋㅋ내 진짜 미친듯이 웃었음"
 
나 "니 왜따라왔어?"
 
썸 "내가 니 아프다카는데 자꾸 장난쳤잖아

  그래서 내가 자꾸 장난치니까 화나서 가는줄알고 달래주려고 따라갔다

  미안"
 
 
 
 
휴 그랬구나..

과잉친절이었어 썸남아..
 
 
 
나 "아..그래"
 
썸 "나 니 나쁘게 안생각함"
 
나 "어?"
 
썸 "ㅋㅋㅋ나쁘게 생각 안하니까 걱정하지말고

  니랑 내랑 만약에 싸우게되도 이건 비밀지킬게

  그리고 니 유머감각 개쩜"
 
나 "ㄳㄳ"
 
썸 "내앞에서 똥싼여잔 니가 첨이닼ㅋㅋㅋㅋㅋㅋ"
 
나 "그얘기 이제 그만하지;ㅋ.."
 
썸 "그래서 니가더새롭다고ㅋㅋㅋ

  눈치가 없노 니 나쁘게 안생각한다고

  옛날 썸씽남 아님ㅋㅋ판바꿔"
 
 
뭐 이렇게 된거임
 
 
난진짜 썸남의 이런 반응이 꿈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기적이 일어났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 하늘이시여 감사합니다

평생 착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욕도 안할게요

 

 
K야 나 정말 니가좋아..

 

 


 

 

 

 

 

 

-----------------------------------------진짜끝----------------------------------------

재밌게 즐기셨는지.... ㅋㅋㅋㅋ

추천수1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