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또 삭제됬어;;;; 남주가 욕해서 진짜ㅠㅠ![]()
3번째 쓰는거에요ㅠㅠㅠㅠ 으허헝허어허ㅓㅠㅠㅠㅠ
추천 해주고 가야되요ㅠㅠㅠ
그리고 빠진거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기![]()
"해바라기는 해만 본다.
해바라기는 해만 사랑한다.
별이 있어도, 달이있어도.
해바라기는 해만 보고, 해만 사랑한다.
....난 너한테 그런 사람이다."
<은겸에게>
"그 녀석 니 앞에서만큼은..
일년 중에서도 제일 밝은 태양이 돼버려.....
화나도 참고..슬퍼도 참고..힘들어도 참고..
아침이면 무조건 떠올라야 하는 든든한 태양처럼..
그 녀석 늘 같은 자리에서 너만 바라봐.."
<신드롬>
혼 자서 걷는 길이 아니었죠
수 없이 많은 그대들이 함께였죠
상 상할수 없을만큼 많은 사랑을
태 어나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그대들을 사랑해요
<혼수상태>
내가 지켜줘야 하는사람.
내가 도와줘야 하는사람.
............내가 평생 미안해야 하는사람.
그게 너라서....
니가 평생 저주해야 할사람
니가 평생 미워해야 할사람.
...........니가평생 증오해야 할사람
그게 나라서..
우는것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슬퍼지는거.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파야한다는거 그게 싫어
그래서.
사랑할수없다는거...
<웃지마정들어>
아까부터 김형광이 숨도 못 쉴 정도로 계속 울어. 계속 울기만 한다고!
못난이, 못난이 하면서 내가 너 못난이라고 한번 했다고 나랑싸운거 아냐?
니 연락 안 온다고 지 성질대로 핸드폰 부셔놓고 연락올지 모른다면서 고쳐야한다고 얼마나 개3지3랄떨었는데,
니 생각 한다고 혼자 키득키득대는 정신병자 녀석이다.
애들이랑 놀 떄도 너 보고 싶다면서 뛰쳐나간 새3끼고,
너 만난 날이면 우리한테 하루 종일 자랑하느라 정신없었던 새3끼야.
김형광, 딱 그 만큼 너 좋아해!"
*
"하루하루!!!!!!!!!!!!
몸서리 칠만큼 괴롭게 지내는 난 안보이지!!!!!!!!
봐주지도 않는 너.
억지써가면서 옆에 있는 비참한 난 안보이지.
다른사람 사랑하는 니 뒷모습 보면서.
끝까지 괜찮다. 난 괜찮다.
스스로 위로하는 엿3같은 난 안보이지."
*
"또또 내기할까?"
"뭔 내기."
"김형광이 온새미로 잊는데 걸리는 시간." "
좋아!!!!!내기라면 나 또 환장하는거 알지?! 6개월 건다. 깔끔하게. 넌?"
"난..."
"넌 뭐 세3꺄."
"깔끔하게. 백년건다."
*
"넌 나 얼만큼 사랑하냐?"
"......"
"질문을 바꿀게"
"........"
"넌 나 사랑하냐?"
<온새미로>
"너 나 많이 좋아해?"
"하하 부끄럽잖아!"
"장난하는 거 아니야"
"o_o갑자기 그건 왜묻냐?"
"너 만약에 내가 없으면, 내가 니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 거 같어?"
"음."
"모르겠어?"
"아마도"
"......."
"잠자겠다.쿨쿨."
"그게뭐냐?"
"영원히."
*
날 사랑한다면 이 땅콩을 주워라!!
*
..넌.. 나 믿었어..?
<내남자친구에게>
"뭐 갖고 싶은거 없어?"
"은성이요"
"사람 말구.."
"은성이 사진요=ㅁ="
"그런거 말구.."
"은성이 팬티요ㅡ,.ㅡ"
"은성이랑 관련된거 말구.."
"없는데요"
<그놈은멋있었다>
하나하나, 왜 그렇게 하나하나 뺏어가요
난 그럼 언제 행복한가요
죽어야만 행복해지나요? 아니, 죽으면 행복해 질 수 있긴 한가요?
내 소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앞에서 그사람숨소리 들려주는거, 그거 딱하나 였는데
<아웃사이더>
"구해서 얻은 사랑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구하지 않고 얻은 것은 더욱 좋다.”
<죽을만큼사랑했어요>
"......동경아........너...눈... 맑고나.....엄청나게..."
"....응..?..."
".........그 눈에...항상 아픈거 흐르게 해서 미안합니다.."
".............."
*
나 이반지랑 백살될꺼정 살기로 했거든"
"그럼 백 한살 되면 나한테 올래?"
*
"햇님이 사람은 일년에 열두번 만 울라고 했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울면 그림자가 젖는대"
<반하다>
" 약혼 그딴거 웃기지 않냐? "
" .............. 응......"
" 근데 노아린이랑은 하고 싶어. "
*
" 나는 노아린이 보고 싶은데. "
" ..... "
" 왜 맨날 유소령 뒤에 숨어버리는 건데. "
" ..... "
" 노아린이 보고싶은데... 유소령 뒤에 숨어버리까...
볼수가 없잖아. "
<나쁜남자가끌리는이유>
"저그쪽좋아해요"
"죄송하지만 전 애인이있어요. 그리고 전 그쪽 좋아하지않아요. "
"꼴끼퍼있다고 꼴안들어가나요?"
"그럼. 꼴들어갔다고 꼴키퍼가바뀌나요?"
<남자기피증환자남고가다>
" 야. 튕기지마!
나도 너같이 도도한 기집애 별로야! "
멀어지는 도도걸을 향해 난 소리쳤다.
25년동안 이런 일은 단 한번도 겪어보지 않아서
얼떨떨하다기 보단 그냥 신기해.
솔직히 도도걸은 내 타입은 아닌데.
정말 아닌데.. 이상하게도 끌린다.
*
그리곤 긴 다리로 저 앞을 빠르게 걸어가고 있는
그 애에게 다가가 생각할 틈도 없이 팔을 확 잡아버렸다.
그러자
이쁜 얼굴을 가득 구기며 내 손을 뿌리치는
이미라라는 도도Girl...
(반계율을 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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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삭제하지 마세요ㅠㅠㅠ
영자언니ㅠㅠㅠㅠ
추천안하면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