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무서운얘기(실화)-*★★★★★★꼭 읽어보시오.

170 24남 |2011.08.09 00:06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쇼짱

 

 

말도 못하면서 음슴체로 씀

 

나 어렷을적 서울에 있는 국민학교다녓음

 

뒷문 바로뒤 골목에 비루한 우리 작은 지하방에서 살고잇엇음

 

그 국민학교가 생기기전에 거기는 공동묘지였다고 함

 

공동묘지가 사라지면서 국민학교가 세워졌다고 들음

 

그학교는 전설도 많았음

 

새벽만돼면 유관순누나랑 세종대왕동상이 뛰어다니는 얘기

 

그런거 였음

 

사람도 죽었었음

 

어느날 이었음

 

비오는 어느날이었음

 

어린나를 두고  부모님이 친정에 가셨음

 

저녁 11시가 돼었음

 

우리 비루한 지하방에 살았었다고 얘기했잖슴?

 

안방에는 조그만 유리창이 하나있었음 네모로..

 

그사이에는 사람이 들어갈수 없는 벽이 하나 세워져있었음

 

11시가 돼고 비는 막쏟아지고있었음

 

어린나이에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도 하고 아빠한테 전화도 했었음

 

근데 두분다 안받으셨음

 

무서웠지..

 

티비도 틀어놓고 밤에 조용히 이불깔고 누워서 머리만 뺴꼼 내논체 티비를 보고있었음..

 

근데 어느순간 그 유리창에 눈을 돌렸음..

 

그냥 갑자기 신경쓰였음 막보고싶다는 그런거?

 

그래서 눈을 돌리게돼었음

 

그때 갑자기 긴머리의 머리하나가 옆으로 빼꼼 내밀었음

 

난 그때 기절했음 ..

 

그다음 날 부모님이 오셨음 하지만 내말은 듣지않으셨음

 

그리고서 그다음날 우리동네 옆집누나가 발작으로인해서 죽었다고 얘길듣고 보니 응급차가

 

그누나 싣고 가는거였음..

 

지금은 추억이지만 난 그때의 악몽을 잊지 못하고있음

 

ps. 나오늘부터 판에 댓글쓰고 노는 데 왜 아무도안놀아주는거?

 

 

이런 얼굴

 

 

------------ 재밌게 봤으면 추천 해줭박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