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니콜드리머즈 7기 박은정입니다.
갤럭시탭10.1이 출시가 되면서 웹상에 갤럭시탭 10.1에 관한 정보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며칠 간 갤럭시탭 10.1을 사용해본 결과 10.1인치라는 널찍한 화면이 아무래도 가장 큰 장점(click!)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탭 7인치마저 초라해보이는 갤럭시탭 10.1의 광활한 화면!!
지금부터 갤럭시탭 10.1인치로 즐기는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본적인 홈스크린 화면입니다.
오로지 국내판 갤럭시탭10.1에만 추가된 기능, DMB(click!)입니다.
갤럭시탭10.1의 화면은 동영상을 보기에는 최적입니다.
동영상 다음으로 자주 사용되는 음악플레이어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스테레오 스피커를 채용했기 때문에 외부에서 뮤직박스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장르/앨범별 보기에서는 이미지로 나열이 됩니다.
확실히 10.1인치의 대형 화면이라 그런지 눈에도 확 들어오고 좀 더 수려해보입니다.
갤럭시탭10.1인치에서 제 블로그를 들어가봤습니다.
이미지와 글씨크기가 확대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지만 갤럭시탭10.1의 문제라기보다는 태블릿용으로 만들어진 어플이 아니기 떄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태블릿용으로 따로 제작된 어플이 아닐 경우 이러한 문제가 종종 발생합니다만 앞으로 태블릿의 보급화에 앞장설 갤럭시탭10.1이 출시되었으므로 점차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네티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털 네이버의 첫 화면입니다.
갤럭시탭10.1인치에는 리더스허브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리더스허브란 도서, 만화, 신문, 전문지식, 잡지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 어플입니다.
텍스토어/교보문고에서 컨텐츠 구입이 가능하며 무료 컨텐츠도 있습니다.
도서 어플의 경우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글씨체, 크기, 줄 간격 등의 조절이 가능하고 배경화면의 선택도 가능합니다. 일반 텍스트 파일을 넣어도 도서처럼 열람이 가능합니다.
텍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만화를 한 권 받아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영화로도 만들어진 국내만화 '프리스트'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잠깐 넘겨보고 말았지만, 만화책을 보기에 갤럭시탭10.1 만한 것이 없습니다.
보통 스마트폰에서는 스크린 크기의 한계로 한 페이지씩 분할해서 볼 수 밖에 없는데, 갤럭시탭10.1에서는 실제 만화책처럼 두 페이지로 편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신문' 입니다.
현재 텍스토어에 기기등록을 할 경우 11종의 신문을 2개월동안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 역시 조선일보/한겨례/경향신문/부산일보 4가지 종류의 신문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침마다 버스/지하철에서 주변 분들께 피해를 주지 않아도 되고
갤럭시탭 10.1이라는 큼직하고, 얇고, 가벼운 노트죠.
마지막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은 어플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품을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팝업으로 뜨고 인터뷰 및 촬영 현장은 동영상으로 자동 재생이 됩니다.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광고지면은 실제 수영장처럼 물이 출렁거리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글씨가 작아 보이지만 갤럭시탭10.1에서는 실제 잡지와 비슷한 느낌으로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간 비슷한 시도는 많았으나 기존의 스마트폰 화면은 너무나 작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매거진 어플들은 전환효과도 부드럽고 스크린의 크기도 알맞습니다.
아무리 커봐야 5인치였던 스마트폰의 화면의 답답함에서 탈피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속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갤럭시탭10.1
혼자가 아니라 옆에 있는 친구/가족/애인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갤럭시탭10.1(click!)
게다가 8.6mm의 슬림함과 575g이라는 가벼움까지!!
앞으로 갤럭시탭10.1과 함께 하는 제 일상은 무척 가벼워지고,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