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예쁜 소품이 잔뜩 있는 곳. 소품하나하나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귀엽지만 가격은 귀엽지 않을지도.
하지만 집안에 하나쯤은 특별한 장식을 하고 싶다면 신사동 Maki 추천
신사동 가로수길을 내내 걸어다니다 보면 다리가 아플 수도 있다. 그래서 예쁘고 편한 카페를 찾는 것도 일.
고양이가 있다고는 하지만, 잘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인테리어 곳곳에 귀여운 고양이 목각 인형들이 있으니
눈이 즐겁고, 진한 커피와 달콤한 티라미슈 한입 넣으면 피로가 싹 가시는 귀여운 카페 모모콧.
아일랜드의 명물 기네스 흑맥주의 팝업스토어가 가로수길에 기네스의 역사와 전통이 담긴 소품들이 가득한 이곳은 마치
기네스 박물관같다. 입구에서 신분증 확인만 하면 기네스 퍼펙트 파인트 (거품과의 환상 조합)을 체험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