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빡할 새다. 길 줄 알아도 아기방과 거실을 벗어나진 않았는데
오늘 좀 지루해 하는 것 같더니 심리적 방어선이 무너졌다.
과감히 부엌으로 돌진!
과감히 빨래바구니로 돌진!
이제 정말 엉덩이 붙이고 앉을 새가 없겠구나.
걷게 되면 또 나가자고 난리란다.
살려줘....
눈 깜빡할 새다. 길 줄 알아도 아기방과 거실을 벗어나진 않았는데
오늘 좀 지루해 하는 것 같더니 심리적 방어선이 무너졌다.
과감히 부엌으로 돌진!
과감히 빨래바구니로 돌진!
이제 정말 엉덩이 붙이고 앉을 새가 없겠구나.
걷게 되면 또 나가자고 난리란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