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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교보생명 권리남용 - 내 보험금을 돌려달라.

김다빈 |2011.08.10 13:46
조회 248 |추천 0

저희 엄마가 너무 억울해서 쓰신글입니다.

저의 도움을 받으시며 제 블로그와 제싸이와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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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교보생명측은 반성하고 즉시 내 권리인 보험금지금을 해주세요.

전 올해 마흔살의 그냥 평범한 아이둘의 엄마인 주부입니다. 전 교보생명의 말도 안되는 억지를 고발하고자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보험회사측으로부터 저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생명사 설계사들이 보험하나 넣으라고 할땐 갖은 아양과 친절을 배풀더니 자신들에 의해 억지로 해지처리를 하고 저의 정당한 권리인 보험금을 주지도 않고 교보생명은 내 돈을 그냥 꿀꺽했습니다. 전 딸의 앞으로 동부화재(2008.2.15), 삼성생명(2008.4.4), 신한생명(2009.11.6) 그리고,교보생명(2010.9.3)을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 전 혹시나 모르니 보험세개(흥국쌍용화재, 삼성생명, 신한생명)를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보험을 가입하고 난뒤 2년전부터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보험이 중요하단 것을 새삼깨달았습니다.

딸의 의료실비보장인 동부화재가 너무 취약해서 새로운 보험하나를 들려고 사춘여동생에게 물었더니 교보생명에 아는 지인이 있다고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꾸 높은 금액으로 책정을 해와서 몇 번 청약거절의사를 표시했습니다. 그때 당시 청약서도 가지고 왔구요. 전 물론 그땐 맘에 안들게 보험설계를 해온 설계사(김경희씨. 무안 FP지점)에게 다시 한번 적정한 금액을 맞춰줄것을 요구했고 하필이면 공교롭게도 딸의 입원전날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청약서를 가져온 시간은 2010.9.2일 6시 30분)이었습니다. 며칠전부터 딸이 배가 아프다고 하길래 맹장염걸린게 아닌가 싶어서 목포중앙병원 내과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계사한테는 애가 아프다고 하니까 다음에 안아플때 보험을 들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설계사는 진료받는 날 아무 이상없다고 한다면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신한생명에 제 보험금 청구시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어서 제 권리인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은 TM으로 해서 보험가입시 다 녹취가 되었기 때문에 중요부분의 실수는 신한생명측에서 실수한거라서 제 권리를 무사히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신한생명과 같은 전철을 밟지않으려고 더욱 더 신중하게 보험을 선택하고 가입하려고 했습니다. 잘못이 있든 없든 보험회사들은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죄없는 사람들의 보험료만 꿀꺽해버립니다. 차라리 설계사들도 녹음기를 들고 다니면서 녹취를 했다면 저같은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았겠죠. 보험청약서를 작성하던 그날 이상하게도 주치의인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안해주시고 다른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했습니다. 제가 의사선생님께 애가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입원해서 여러 가지 검사(위·대장내시경, CT촬영 등)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은 맹장염이 의심되었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고 그냥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보인다고 별다른 처방없이 진찰만 해주셨습니다. 만약 그날 의사선생님이 제 의견을 존중해서 입원시켜서 각종검사를 했다면 교보생명에 보험을 가입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았겠죠.

2010년 9월 2일 작성한 청약서는 제가 청약만 했을뿐 보험계약이 완료된것도 아니라 생각하여 그때 받아도 됐을 제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두 번째 입원했을때(2011.2.5~2.21) 그땐 증권도 나왔기 때문에 보험금을 청구하였으나, 교보생명 보험금지급처리반(본사직원 황세미)는 제가 교보생명 들때 아이의 지병을 숨기고 보험가입했다고 2011년 3월달치의 보험료를 빼가고 난 뒤 일방적으로 해지통고하고 해지환급금으로 5만 몇천원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교보생명은 보험금지급처리반과 보험가입처리반이 따로 되어있는건지 몰라도 이건 명백한 권리남용에 해당한다고 사료됩니다.

본사에 전화해보면 자기 부서가 아니니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해당부서랑 연결시켜준다고 하면서 제가 연락할때까지 단 한번도 제때 연락온적이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내 권리인 보험금청구를 하는 저만 억울한거지요. 제가 9월 2일 목포중앙병원에 내과진료를 보기 며칠전

설계사(김경희씨)에게 보험가입을 하겠다고 청약서를 뽑아와 달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그때 보험가입을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나, 보험설계사는 개인적인 일로 바쁘다며 제가 원하는 시간때에 가져오지 않았고, 그날따라 이상하게 딸내미 진찰받은 날과 청약서작성하는 날이 같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목포중앙병원에 갑니다. 그래서 보험회사속이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의사선생님이 진찰할 당시 챠트에 뭐라고 쓰는지 확인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다 의사선생님의 챠트를 하지않을겁니다.

그만큼 의사선생님을 신뢰한다는 뜻이겠죠. 교보생명에서 조사가 나왔습니다. 전 속인게 없기 때문에 딸내미보고 교보생명에게 위임장에 도장을 찍어서 줘라하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교보생명에서‘윤철'이라는 사람으로부터 딸내미의 병원에 통원, 입원한것에 대해서 조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만약, 2010.9.2 의사선생님이 딸내미의 검사를 위해 약이나 주고 했다면 저도 진짜 억울하지 않았을텐데 정말 억울하게 교보생명에게 당한게 억울합니다. 만약, 뭔가가 잘못되었다면 신한생명측에서도 교보생명처럼 반발했겠죠.

그러나, 별다른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던거구요.

제가 보험설계사에게 오늘(2010.9.2) 병원갔다 왔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내용을 청약서에 기재해야 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아무 이상없다했고, 약도 타지 않았으니 굳이 그것을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설계사 김경희씨에게 내일 9.2작성한 청약서를 다음날 사무실에 가서 팀장이나 무한 FP소장에게 물어보고 가입가능하다면 청약서를 내고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다음에 청약할테니 찢어버리라고 했습니다.

근데, 3일날 아침에 김경희설계사가 전화해서 소장님께 물어보니 굳이 청약서에 작성안해도 되고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신한생명처럼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할까봐 찜찜하긴 했지만, 교보생명 설계사와 소장의 말을 믿기로 했죠. 저도 잘못한 것은 없으니까요. 근데, 막상 교보생명 보험금지급처리반에서 해지한다고 하자 설계사가 손을 빼더군요. 제가 그랬습니다. 설계사에게 한치의 거짓말도 하지 말고 사실대로만 말해달라고...전 소개해준 사춘동생에게 피해주기 싫고, 설계사(김경희)한테도 피해주지 않고 제가 어떻해든 해볼려고 했는데, 설계사란 인간이 나몰라라 하고 제가 전화걸면 제때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제대로 답장한번 보내준적이 없었습니다. 설계사에게 난 잘못이 없으니 소장이랑 의논해보고 내 보험금 제대로 받게 해달라고 했더니 소장이랑 설계사는 본사지침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설계사가 끝까지 고객을 지켜줘야 하는데 사촌동생에겐 미안하지만 제가 너무 억울하니까 설계사 이름이랑 정말 싸가지 없게 당당하게 건방지게 고객을 응대한 교보생명 본사 직원 황세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가 몸이 좀 아팠었는데 교보생명 때문에 병이 더 커져 수술까지 받고 수술후유증에 시달리기까지 했습니다. 교보생명은 본사직원 황세미와 설계사 김경희 그리고 그 영업점 FP무안소장은 저에게 위자료를 주어야 합니다. 지금도 몸이 다 회복된게 아니라서 아직까지도 약을 먹고 있습니다.

딸내미의 교보생명 청약 후 두달뒤(2010.12.3) 아들의 교보생명을 청약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승낙거절사유는‘현재 또는 과거의 건강상태, 건강검진기록 등과 관련된 사항이 계약인수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불승낙처리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딸내미는 이상이 없으므로 가입시켜준게 아닙니까? 근데, 계약당시다르고, 보험금청구다르고...이건 교보생명의 권리남용이 틀림없고, 저같이 보통 국민들이 보험회사들의 횡포에 시달린다고 봅니다. 제 돈을 불입하고 제 권리인 보험금을 청구하는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나열하여 강제해지시키는 교보생명은 억울한 제권리를 돌려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차라리 보험설계사들도 녹음기를 들고 다니면서 청약당시 녹음을 하여서 저같이 억울한 경우를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보생명은 다시 한번 제조사하여 제 권리를 돌려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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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해서 제 딸아이 블로그와 여기 네이트판에 올려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이글을 퍼트려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참다참다가 이런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도와주세요.

 

제 딸아이의 블로그에도 글을올렸으니 여러군데에 퍼트려주세요.

http://blog.naver.com/dabin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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