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오늘도 선배형들 만나 조낸 따라다니기 바쁜 젓같은 하루.......
개학하면 얼마나 부려먹을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서 학교가겟나....
친구라곤 옆반 (걔도 반 따인데...)
매일마다 콜때려 나를 괴롭히는 선배형들 ... 씻발 확 조지고 싶음...
내 온몸구석구석에 난 피멍과 상처들......... 하루하루가 젓같음ㅡㅅㅂ
조금이나마 스트레스쌓이면 학교창고뒤로 오라한담에 존내 패대뮤ㅠㅠㅠㅠㅠ
왜 안이르냐고? 그넘들 장난아니게 잔인함........ㅠㅠ지금도섬뜩해;;;;;
쉬는시간 점심시간 조낸 쉴틈을 안줌...
근데 좋은점도 잇음 담배걱정 술걱정 없음 여자...신발 됏고
담배술 모두 선배새끼들한테 배운거임
어느정도 양심은 잇나보네 쓰레기넘들
이 신발새끼들 덕분에 맷집은 허벌나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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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도 수없이 갓음 근데 여전히 이모양임.ㅠㅠ
가끔씩 네이버월요웹툰 폭풍의전학생의 주인공 빙의놀이 하기까지 함.
나 괴롭히는 새끼들 모조리 짓밟고 학교먹는건데... 그런일은 없을거임..절대로
이 지긋지긋한 일상 벗어나고 싶은데 ..어뜨케 해결책이 없뜨뮤
죽고싶은 생각 지금도 함.
따로 털어놓을떄가 없어 판에 씁니다ㅠㅠ 님들아 어떠캄?
지금까지 따의 하소연이엇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