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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남친 쎈척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ㅡㅡ아

김 해피 |2011.08.10 21:47
조회 21,344 |추천 55

아 언니들 안녕하세요윙크 쌍큼한 고1녀랍니다 상큼하지않아..

제가 남친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제바류ㅠㅠㅠ

제목처럼 요즘들어 쎈척이진짜 하늘을 찌르거든요?

얘가 얼굴은 잘생겼는데 보통 잘생긴애들은 막 중학교때 날라리잖아요 저희학교는그랬어요..ㅠㅠ

근데 얘는 아니었거든요? 그냥 공부하는 잘생긴애

아니 그냥 툭 까놓고얘기하면 친구별로 없는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미안..

꼭 그런애 있잖아요 하..

저가 얘랑 중딩때사겼는데 그때까지는 진짜 좋았는데 아빡쳐진짜ㅠㅠㅠㅠㅠ

고1들어오면서 남고에 갔는데 새학기고 그래서 엄청잘해줬나?봐요 그래서 중학교때보다 친구가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얘가 날라리랑 친해져서 막 술담배를 하기시작하는거예요

솔직히 좋아서하는것 같지도 않아요ㅡㅡ아폐인 그냥 쎄보일라고 고1이 쎄보일라고 아폐인

진짜 자랑스럽게 말해요 데이트를 하다가도 아진짜 오그라들어서 쓰질못하겠네

제 이름이 해피라고 할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핔ㅋㅋㅋㅋㅠㅠ

막 무슨얘기를 하다가도 상황을 슥슥 봐요 그러고 약간 비는 텀이있으면

" 해피야 너는 맥주에 가냐? " 이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가다니? " 그러면 " 취하냐고 맥주에" 이래서 아짜증나는거예요 그래서 적당히 말돌릴라고 " 야 무슨ㅋㅋ고1이 맥주냐에헴 그니까 친구가~ " 이런식으로하면 말끊고 막 " 나는 맥주에 가는애들보면 이해가안가 소주쫌 가고 양주에는 취하더라 " 조카이래요!!!!!!!!!!!!!!!!!!!!!!!악!!!!!!!!!!!!!!!!!!!!

 

무슨 지가 양주를 입에나 대봤나 그리고 담배얘기도 많이 해요 막

까페에서 쟁반빙수를 시켜서 먹고있었는데 " 해피야 " "어왜?" "너 말레랑 말라랑 구별할줄알지?"

이래요!!!!!!!!!!!!!!아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말레가 말보르레드구요 말라가 말보르 라이트거든요? 진짜 죽이고싶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늦바람이 진짜 무섭나봐요ㅠㅠ

" 난 진짜 도가트였나봐ㅋㅋ냄세만 맡아도 구별된다ㅋㅋ " " 아 말레땡긴다진짜ㅋㅋ " " 내얼굴로편의점 담배 진짜 잘뚫린다 " " 아 두개피남았어 신발 "

 

대충 적어봤어요 ↑별거아닌거같아요? 쓰고나니까..별거아닌것같아...

직접 얼굴맡대고 저런대사 들었다고 생각해봐요.. 죽이고싶죠........

진짜 저런얘기들을때 정이 뚝!뚝! 떨어지는데 헤어질수가없어요ㅠㅠㅋㅋㅋㅋㅋ나한테 너무 잘해주긴 하는데......

 

 

 

진짜 죽이고싶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저럴때마다 저가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추천눌러주세요.. 조언좀 많이 듣고싶어요..

추천수55
반대수7
베플|2011.08.11 15:12
중2병 왔다
베플ㅋㄹㅇ|2011.08.11 14:48
걍 냅둬요 자다가 생각나서 이불뻥뻥 차봐야 정신차리지
베플|2011.08.11 15:21
무슨말이 더 필요해 ㅎ ㅔ ㅇ ㅓ ㅈ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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