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다리는(허벅지,엉덩이) 내 몸에 맞지않음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그 유명한 하비로 이 세상을 살아왔음. 앞으로도 살거지만.....
내 몸에 대해 설명하자면... 상체와 하체가 따로논다는 거임.....
상체만 보면 사람들이 나보고 진짜 말랐다고 함....
그 사람들은 내 다리를 보지 않고 그런 말을 막 함.......이 때가 제일 짜증남.--
근데 내가 아니라고 나 진짜 살찌다고 말하기 바쁨 ㅜㅜㅜ그러고 나서 내 하체를 보면 상체만 말랐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실 내 생각에도 난 상체는 말랐음... 근데 똥배는 어쩔수 없음....
배 빼고 어깨에서 똥배있기 전까지는 내가 생각해도 이 부위에는 살이 없다고 생각함.
난 진짜 살이 쪄도 쇄골있는 쪽은 살이 안찜. 진짜 살아오면서 이쪽에 살찐적 한번도 없음.
그래서 내가 "나 이번 여름방학에는 무조건 살을 빼올게" 라고 하면
"사람들이 니가 뺄살이 뭐가 있냐?--"
이렇게 대답함...........
그런데 내 다리를 본 사람들은
".........................." 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골반이 넓음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그리고 엉덩이살이 대박임!!!!!!! 사람들은 내 엉덩이가 신기하다고..... 그리고 스키니에 롱티???????그런거 절대 입으면 안됨... 더 쪄보임..
그리고 내가 우리 엄마보고 "엄마 !! 난 다리가 너무 두꺼운거 같아ㅜㅜㅜ"
이렇게 얘기했는데.....
엄마가................
" 넌 태어날떄부터 그랬어."
난 이 다리를 나의 몸뚱아리에 붙이고 평생을 살아야함??????????????
나도 다리 얇아보고 싶다.
스키니 자신있게 입고싶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