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남자들이 여자를 예쁜여자와 아닌여자로 구분한다고 생각할꺼임
그 생각은 사실.... 맞음...
남자들의 기준에는 예쁜여자와 아닌여자(평범한 여자도 있지않은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음 평범하게 생겼지 하면, 아닌여자인거임...ㅇㅇ)
하지만 디테일하게 보면 남자들은 크게 두주제로 구별해놓고 다시 세세하게 구분을 함.
물론 얘는 일번이야, 얘는 삼번이랑 사번사이야, 이렇게 정해놓는다는게 아니라 어렴풋이 구분을 한다는거임.
우선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들을 구분하는 가장 첫번째이자 중요한 기준은 외모이기 때문에
여자와 만나자마자 얼굴로 나뉘는건 어쩔수가 없음.
그 구분은 다음과 같음.
우선 예쁜여자 중에서도 다음과 같이 구분을 함.
1. 여신형.
주위에 한명, 혹은 두명있는 여신형임. 첫인상부터 우와~ 혹은 오~ 정도로 큰호감을 줌
용기있는 남자들은 보자마자 말을 걸겠지만, 보통의 남자들은 힐끗힐끗 바라보기만함.
쉽게 말을 걸 수없는 오오라를 품고있고 성격또한 착해보임.
나중에 차차 친해지면, 얘한테만큼은 장난도 제대로 못걸고, 항상 잠자기전 한번씩 떠오르는 형임.
그렇다고 사귀자고는 못함. 급이 다른걸 알기때문에 친해지기만 하면 좋겠고, 같이 있으면서 남들의 시선을 즐기는걸 원함.
2.언니형.
얼굴은 물론 예쁨.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사납게 생겨보이고, 기가세보임.
물론 성격이 안그런 경우도 있지만 첫인상에서 큰 점수를 받지는 못함.
성격까지 까칠하면, 남자들이 사귀고싶어하는 타입은 확실히 아님.
가끔 목소리크고 이기적인 면을 보이면 정이 뚝 떨어지는 타입.
하지만 얼굴만 그렇지 성격은 털털하고 좋은 경우에는 재밌는 친구가 될 수 있음.
3. 예쁜친구형.
언니형과는 반대로 얼굴은 꽤 귀엽게 생겼는데 하는 짓이 선머슴임.
처음에는 사귀고싶은 생각이 약간 생길 수도 있지만, 만나다 보면 아.. 얘는 친구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유형임. 하는행동이 맘에안들때도 정이 떨어지거나 그러지는 않음... 으이구.. 하는경우가 많은듯
이 친구를 통해서 다른 여자를 소개받을 수도 있고, 같이다니면 재밌고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남자들이 주위에 많았으면 하고 원하는 타입임.
얘가 먼저 고백한다면, 사귈수도 있음.
4.사귀고싶은형.
처음볼때 인상도 좋고 차차 알아갈수록 귀엽고 좋음. 재밌고 나랑 맞는것 같기도 함.
이런 경우에는 주위에 남자들이 많기 때문에 자존심을 버리고서라도 먼저 다가섬.
자기전에 생각나고 먼저 문자를 보내고 관심을 끌어내려고함.
다른 여자들한테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이 아이만 보일때가 많음.
친구가 되기보단 정말 사귀고 싶은 형임.
아닌여자들은 다음과 같이 구분함.
1. 친구형.
얼굴은 아니지만, 성격은 좋음. 첫인상이 별로라서 다가가지는 않지만 차차 진해다보니 성격이 좋아서 정말 매력이 있는 친구임. 이럴때는 첫인상은 없어지고 친하게 지내고 싶음.
예쁜친구형과의 차이는 "야 너네 둘이 사귀냐?" 했을때 썩 기분이 좋지 않음.
얘가 고백해도 사귈 맘은 없을꺼 같음.
2.별로 형.
첫인상도 안좋지만 성격까지도 별로인 형.
이런경우 남자들사이의 뒷담화나 개그소재로 잘 쓰임.
뚱뚱하기까지하면 성격이 크게 안좋은게 아니라도 그럴 수있음(여자분들은 살을 빼야함 ㅠㅠ)
3.무관심형.
굉장히 안타까운 외모를 가질경우 남자들은 오히려 불쌍해서 까지않음.
성격은 상관없음. 그냥 관심 자체가 없어서, 무슨일을 했다고 하면 그러려니함.
친해지고싶은 맘도 없고, 존재자체도 잘 모름.
남자라는 인간들은 이렇게 외모가 굉장히 중요한 여자 구분법임.
여자분들은 성격이 활발하거나 재밌지 않는 이상 예쁘지 않으면 남자와의 사이에 굉장히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는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