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우리반에 여호와의 증인이 있었지 ㅋㅋㅋ
완전 찌질이였어 공부는 잘했지 ㅋㅋㅋㅋ
친구도 얼마 없고 어느날 우리는 대화를 하다 여호와의 증인 얘기를 하게 된거야
헌혈을 않받는다. 군대 대신 감옥간다. 여호와의 증인 욕하면 칼로 찌른다 더라
그럼 얘기를 하다 그 친구가 생각나서 개를 불렀어
그 아이는 쫄아서 왔지
우리는 진짜 헌혈 않받냐고? 그럼 피 많이 나면 어쩌냐고 물어봤어
그 친구 왈 : 헌혈 않받고도 수술하는 병원이 설에 있어
군대 않갈거냐는 질문에
왈 : 못가
여호와의 증인 욕하면 찌를거냐니까
왈 : 응
여태것 항상 찌질한 표정의 아이가 눈에 살기를 띠면 말하더라고
우린 다 쪼라서 아무말도 못했어
종교에 빠지면 진짜 무서운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