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순천에 사는 뇨자 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한번 써보려고 하는데요
한아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음..일단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내가 중3때 였음
난 남녀 공학인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음
나한테 한친구가 있었는데 ..이친구는 초등학교를 같이 나와서 같이 놀러가거나??
그러진 않지만 꽤 친한 친구였음
이 일은 바로 이친구한테 일어난 일임.....
중2때 6반에 왕따가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음. 난 그때만해도 반친구들끼리만 놀았고
6반에는 아는애들이 거의 없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음
그런데 그 왕따라는 여자애가 중3때 내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음
나는 바로옆반이었고 우리 학교는 한자할사람은 한자, 컴퓨터 할사람은 컴퓨터를 함
난 한자였고 내 친구와 그 여자애도 한자였음
그래서 수업시간마다 그 여자애를 보곤 했는데 딱히 왕따같이 짜져있는 모습도 아니고
못생긴 얼굴도 아니고 약간 키가 작고 얼굴이 크다?? 이정도 였음
하지만 착해 보였기에 저런애가 왕따??? 하고 의아해했음
시간이 흐르고 흘러 가을?? 정도였나??
내 친구랑 또다른 우리반 내 친구가 같이 이야기를 하고있었음
심각해 보였기에 무슨일인가 하고 물어봤음
난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음
대략 이런 내용
학기 초에 내친구와 그 친구들은 항상 혼자인 그 여자애가 안쓰러워 같이 다녔다고 함
처음에는 진짜 무지 착했다고 함
내친구의 친구들은 거의 내가 아는 애들임
그중에 키도 작고 귀엽게 생긴 한 아이가 있었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그 여자애가 귀엽게 생긴 아이를 무시하고??
욕하기도 하고....자기 딴에는 그 아이가 만만하게 보였나봄
그 문제는 일단 접어 두겠음
문제는 이사건!
내 친구와 친구들 .그리고 그 여자애는 토요일 학교가 빨리 끝나고 다같이 집을 가고 있었다고 함
이때는 친구들과 그 여자애의 사이가 약간 틀어진 상태였음
너무 더워서 주변에 빌라 주차장?? 그런데 들어갔다고 함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 엄마 나지금 왕따당하고 있어 무서워.." 이랬음
그러자 애들이 어이가 없어서 너 지금 머하냐고,,,,갑자기 뭐하는 거냐고 막 물었다고 함
그렇게 어처구니하는 사이 그 여자애 엄마와 아빠가 옴.
솔직히 난 저게 부모고 어른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그 아빠란 사람이 오더니 내 친구 한테가서 니가 먼데 내 딸을 괴롭히냐면서 너때문에 내딸이 많이 힘들다...이러면서 친구 뺨을 칠려다가 친구가 피해서 다행히 맞지는 않았음
그런데 화가 났는지 다른 친구머리를 잡아서 건물 벽 모서리에 세게 밀었음
여자아이 머리가 딱딱한 콘크리트 벽에 눌려졌으니 얼마나 아팠겠음??
그 부모님이란 사람들은 머라고욕을 하더니 그 애를 데리고 가버렸음
친구들은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그 다음날부터는 그 아이와 놀지 않았음
그런데 그 여자애 부모님이 학교에 오셔서 왕따를 시켰냐느니 머라고 하면서 갔다고 함
그래서 애들은 한것도 없는데 반성문 써서 담임한테 제출하고...완전 혼났다고 함
이 여자애는 진짜 개념이 없다고 생각함
자기가 일진이라도 되는지 알고 좀 잘나가는 아이들이랑 친구하려고 하고
상대방은 싫어하는데....
친구가 없으니 친구만들기 카페.애인만들기 카페, 이런데서 남친이나 구하고 앉았음...
고등학교 올라와서 봤더니 같은 학교가 되었음
어쩌다가 같은반까지 되었음
더 많은 일이 일어났지만 너무 길어져서 못쓸것 같음
,,,,제친구는 그 일에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일은 저희 중학교 전체가 압니다
어떤 일인지 진실이 뭔지도 다 압니다
하지만 그 개념없는 년이 자기 부모님한테 이상하게 말해서
제 친구는 더욱 더 상처받았습니다.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순천신흥중학교의이야기)
나 진짜 억울해서 못살겠어.
이 글 본 아이들아 글좀 퍼트려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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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에 우리반에 전따가 있었어.
김혜은이라고,.
아는 애들도 많을거야ㅋㅋㅋㅋ
내가 학기 초에 김규주쌤 부탁으로 걔랑 같이 놀아주고,
급식도 같이 먹어주고,
진짜 완전 친절하게 대해줬어.
근데 걔는 내 친구들 중 한 명에게
욕도 하고 싸가지 없다며 정신적인 상처를 줬어.
그럴 자격도 없는애가 말이야.,
그래서 그 일로 걔한테 우리가 왜그랬냐고 물어보려고
걔네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걔 엄마가 일단 집으로 오라더라..
그래서 갔는데 혜은이 괴롭히지말고,
무슨짓을 하더라도 다 이해해주던지
아니면 그냥 없는애처럼 무시하라고 그러는거있지..
그래서 1학기동안 무시하고 살았어.
그리고 2학기돼서, 지금으로부터 한 2주 전인가?
걔가 우리한테 '신발년들아' 라는 등의
심한 욕을 하면서 때리고 슬리퍼도 던지고 그러더라.
그래도 우린 걔네 엄마가 무시하래서 무시했어.
걔는 그 날 뒤에도 다른 친구를 발로 차고 튀는 둥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짓을 많이했어.
그리고 어제..!
우리가 축제회의를 하는데
걔가 축제에 자신도 하고 싶다는 거야,
근데 우리반 얘들이 걔가 하면 안한다고 그러고
소심하고 박자도 못맞춰서 축제에 방해가 될까봐
그냥 빠지라고 했어.
물론 우리가 아니라 반 아이들이.
근데 회의가 끝나고 울더라.
그래서 아이들이 할수없이 명단에 걔 이름도 적었어.
아, 그리고 걔 남친이 있다는데
'남친 여친 만들기 카페' 에서 만난
1살 연상 오빠라면서,
자기 아는 동생이랑 같이 나눠 사귀고 있다는거야 ㅋㅋㅋ
내 친구들이 걔 남친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축제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지도 궁금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대.
그래서 방과후에 걔가 집에 가는 길에 얘기를 했는데
춥다고 그래서 건물 상가 안으로 들어갔다나봐.
(그때 난 지각해서 5시까지 남았기 때문에 같이 있지 않았어.)
걔들이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김혜은 폰으로 걔네 엄마가 전화를 했대.
그리고 갑자기 펑펑 울면서 하는 말이 뭔지 알아?
"엄마, 얘들이 나 끌고왔어. 나 막 다굴해. 완전 짜증나."
얘기하자고 해서 지 발로 따라왔고,
때리기는 커녕, 욕도 한적 없는데
갑자기 울면서 말하니까 얘들은 완전 황당했겠지.
그리고 내가 5시에 끝나 그곳에 도착한지 1분정도 됐을때,
걔네 부모님이 차타고 오셨어.
걔네 부모님이
이런 싸가지없는 미친년들을 봤나
이렇게 욕하면서 들어오니까
방금 도착한 나로써는 진짜 기가 막힐지경이지 ㅡㅡ
그래서 내가
'저 방금왔는데요..'
이랬더니 걔네 아빠가 내 뺨을 후려치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 친구중 한명이 말리려고
쟤가 먼저 우리 때리고 욕한적이 있으며
우린 그냥 이야기를 하려고 왔다고 사실대로 말했어.
그랬더니 걔네 아빠가 이번에는
그 말을한 친구의 얼굴을 두손으로 쥐어짜듯이 꽉 잡는거야.
너네도 한번 생각해봐.
다 큰 성인 남자의 막강한 힘으로
너네 얼굴을 수건 짜듯이 쥐어짰다고..
얼마나 아팠을까,
그리고 다음 친구에게도 얼굴을 쥐어짜며
손으로 잡고 흔들어서 벽에 머리를 찧게 만들었어.
걔들 부모가 우리들 부모님 욕하면서 말하니까
나도 당연히 욕을 했지.
그랬더니 이번에는 그 아저씨가 나한테 오더라.
그리고 욕하면서 내 머리채를 확 휘어잡는거야,
나도 반항하려고 같이 욕하면서
손과 발로 그아저씨를 밀어냈어.
그러다가 내 손톱에 긁혀서 상처가 났더라.
아저씨는 경찰에 신고하겠다면서 협박을 하며
또 다시 내 머리채를 휘어잡았어.
그래서 얘들이 뭐라고 하면서 소리를 질렀더니
이번엔 아저씨가 다른 친구의 양 손목을 잡는거야.
그래서 친구는 왜이러냐고 그랬지.
그리고 지 부모님 부른 김혜은은 조카 서럽게 울면서
아빠 그러지마!!!!! 집에가자고!!!
이러면서 울음섞인 목소리로 소리치더라.
진짜 어이가 없지 않냐?
지가 자초한 일인데 ㅡㅡ
그리고 난 정말 억울해!
나는 걔랑 이야기도 안했고 온지 1분 밖에 안됐는데
모든 주동자가 나라는 듯이 정말 심하게 맞았어.
진짜 나랑 내 친구들은 정신적 상처를 받은거야.
그리고 걔네 아빠가 경찰 대신 학생부에 전화를 했나봐.
우리가 자기 딸을 왕따시켰고,
다굴시키고 괴롭히고 때렸다면서..
그래서 내 친구 아빠도 화가 나서 경찰에 넘기려는걸
애써 참고 담임선생님께만 알렸어.
그래서 오늘 걔네 부모님과 우리들의 부모님들이 만났지.
근데 선생님들은
어짜피 우린 1달 후에 졸업할거니까
그냥 조용히 끝내려고 애쓰더라..
우리가 받은 상처가 얼만데,
죄없는 우리가 받은 정신적 피해는 어쩌라고.
그리고 우리는 진술서를 썼어.
우리가 교무실에서 기다릴동안
선생님과 부모님들은 서로 얘기를 했겠지.
근데 우리들은 같이 얘기 할 기회도 안주더라.
집에와서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뭔줄알아?
걔네 부모님이 완전 발뺌했대.
내 머리채를 잡은 적도 없고,
자신들이 욕도 한 적 없고,
친구들 얼굴을 세게 잡은적도 없고 시늉만 했다면서
가만히 있는데 내가 욕하면서 달라들었다는거야..
진짜 완전 어이가 없어,.
우리들이 같이 있었으면 그런 발뺌은 하지도 못했을텐데.
그리고 나때문에 얼굴에 상처가 나서 피투성이가 됐댄다.
정말 무식하고 개념없는 집안이야.
김혜은이 과장되게 말하고, 거짓말 잘하는건
역시 지 부모를 닮은 것 같더라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어이없는건
난 5시에 간게 확실한데,
걔네 엄마가 "하, 참나." 이러면서
처음부터 내가 주동자로 괴롭혔고,
내가 주도해서 때린것처럼
어이없다는 듯 말했다는거야.
걔네 엄마는 맨날 내 친구들중 한명에게
진짜 죄도 없는 아이에게 전화해서
부모욕을 하면서 심한 말들을 서슴없이 했어.
정말, 걔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말이야.
난 정말 걔네 집안이 진절머리 나도록 싫어.
난 정말 걔네 부모와 김혜은을 용서 할 수 없어.
물론, 내 친구들도 그렇고.
사과라도 했으면 진짜 조용히 넘어갈수 있었는데.
우리만 병신만들고,
우리만 나쁜애 만들고,
자기들은 잘못 없다는 듯이 말하는 그 태도가
정말 구역질 날 정도로 역겨워.
그리고, 우리가 쓴 진술서..
선생님이 복사해 가시길래 부모님들 보여주실 줄 알았어.
그랬으면 그 부모도 발뺌 못했겠지.
정말 진실만이 적혀있으니까.
근데 선생님은 그 진술서 보여주지도 않고,
자신도 읽지 않았다더라.
진짜 억울해서 살 수가 없어.
난 정말 결백해.
걔가 맨날 먼저 시비걸었고, 먼저 욕하고, 먼저 때렸어.
그리고 걔네 부모가 우리를 때리는데
가만히 있을 순 없잖아.
솔직히, 누가 잘못도 없는 자신을 때리는데
어떻게 가만히 맞고 있을수가 있겠어..
그러니까 우린 정말 정당방위야.
우리에게는 한 점 부끄럼도 없고,
모두 우리 잘못이라는 듯 떠넘기는 걔네 부모와 걔의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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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말이 많은데, 더 쓰다간 눈물이 날 것 같아.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방명록에 남겨주길 바래.
여기까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꼭 퍼트려주길바래,.
(순천신흥중학교의이야기)
다이어리 부가내용 공개설정 : 전체공개 스티커 다이어리 댓글 var reply_1069441372 = new CyReply('reply_1069441372', '63150595', '43984008', '1069441372', replyActions.mydiary, {breply_check: breply_check}); 게시물댓글 박서리 : @font-face { font-family:DY125780_10B;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25780_10.eot); } ㅋㅋㅋ 힘내고!ㅋㅋㅋ 가는 어느 학교 간댄대??ㅋ (2010.12.13 16:13)
박다혜 : 강남여고간다더라 ㅋㅋㅋㅋ (2010.12.13 18:27)
김서영 :
@font-face { font-family:DY128735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28735_10.eot); }
헐랭 어이없어 =0=내가 꼭 퍼트려주께!! 아 ㅋㅋ 진짜 지금까지중에서 최고다 ㅋㅋ (2010.12.13 16:22)
박다혜 : 응고마워 ㅠㅠㅠㅠ (2010.12.13 18:27)
김서영 :
@font-face { font-family:DY128735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DY128735_10.eot); }
아 ㅋ 근데 진짜 ㅋㅋ 완전 어이없어대박 ㅎ지금은 어떻게 생활하는데 ? (2010.12.13 19:17)
박서리 :
@font-face { font-family:DY125780_10B;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25780_10.eot); }
아 이름을 기억 못하는 나지만 이름 하나는 기억하고 가야지 ㅋㅋㅋ 얼굴 한 번 꼭 보고 은근 갈궈줄게 ㅋ (2010.12.14 15:34)
박다혜 :
박다혜 :
박다혜 :
김은총 : 너도 진짜로 졸라 패고 가식떨어진짜 ㅅㅂ ㅡㅡ (2010.12.20 21:24)
조은영 : 저도퍼트려드릴께여언니! (2010.12.23 18:54)
박다혜 :
박다혜 : ㅋ그10년이미나한테많이쳐맞았어버러지창년같은새끼걔네애미도조카똑같은년임그년애비는더심하고ㅇ하여튼그신발년가족이다그꼬라지니까그딴성기뱅이년이나온거겠지 (2010.12.29 17:57)
서경희 : 나도 동참할게...... 나 알거야 아마도 김은빈이라고 언니 미니홈피 추천 돼어잇길래 들어와봤어 ... 혜은이 언니 보니깐 완전 대박 나대던데,...언니가 그언니 밟아 버리지걍.. 강남여고는 무슨 가서 왕따 당하는거 아냐????? 키도 꼬맹이여 가지고,..,, 완전 나댐.. 언니 내가 좀 밟아 놓을게 걱정마~~ㅋㅋㅋㅋㅋ (2011.01.16 19:56)
박다혜 : 김은빈이야? ㅋㅋ (2011.01.16 22:08)
서경희 :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11.01.17 15:58)
최혜인 : 다시 또 봤음...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빡쳐...김혜은 이제 친구? 그딴거 원래 없었지만 이제 아예없어 걔 불쌍해서 챙겨주던애도 없어지고 신발 그 맞았다는애가 바로 나 아니겠어?ㅋㅋㅋ 근데 이렇게 알려져있드랑 어떤애가 김혜은이랑 싸우다가 빡쳐서 날라차기 했다고 그게 바로 나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 가져가야징 (2011.04.09 16:58)
박다혜 : ㅋㅋㅋㅋㅋ빡쳐서날라차기한색히 (2011.04.09 20:18)
서상경 : ㅋㅋ와시발댓글곤다 ㅋㅋ (2011.06.25 09:24)
박다혜 : 내홈피니까 (2011.07.23 22:40)
박준희 : 눈물이앞을가린다 (2011.07.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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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친구가 너무 억울해서 다이어리에 써놨던 글
나도 댓글을 썼지만 내 댓글은 2번에 있는 관계로???
아무리 같은학교고 옆반이었지만 직접경험한거랑은 이야기에 약간 차이가 있어서요
한번 같이 올려봅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걔랑 같은 반이고 앞으로 3년 동안 볼 사람이라서
이렇게 마음을 다스리고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