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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깐 청춘이다

오성문 |2011.08.11 22:14
조회 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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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간 : 2011년 7월 31일 일요일 (셋째삼촌 집에서)

           ~2011년 8월 8일 월요일 (KT is에서)

 

가격 : 14,000원

 

총쪽수 : 318쪽

 

구입한 곳 : 인터파크

 

2010년 12월 24일 초판 1쇄 발행

2011년 7월 11일 343쇄 발행

지은이 : 김난도

 

펴낸이 : 박시형

책임편집 : 권정희, 이혜진

표지디자인 : 이정현

본문디자인 : 김애숙

 

경영총괄 : 이준혁

디자인 : 김애숙, 이정현, 박보희

출판기획 : 황지현, 김대준

편집 : 최세현, 권정희, 이선희, 전영미, 김은경, 이혜진

마케팅 : 권금숙, 장건태, 김석원, 김명래

경영지원 : 김상현, 이연정, 이윤하

펴낸곳 : (주)쌤앤파커스

출판신고 : 2006년 9월 25일 제313-2006-000210호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203-2 신원빌딩 2층

전화 : 02-3140-4600

팩스 : 02-3140-4606

이메일 : info@smpk.co.kr

 

ISBN  978-89-6570-003-6  (03810)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인생시계 : 그대의 인생은 몇 시인가?

 

그대의 열망을 따라가라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네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나의 인생시계는 오전 8:56 대부분 회사 출근시간이 9시까지 이니깐 회사에 도착해야 할

 

시간이다. 그만큼 나는 다른 사람들 보다 한시간 정도 늦은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에서 이야기는 하는 것 처럼 나는 '종이배파'이다. 물결의 흐름에 따라 이리저리 흘러가는

 

인생을 살아왔다. 계획했던게 흐지부지하고 도중에 포기하고 열정도 열망도 없던 나날을 살

 

아왔다. 이 늦은 한시간을 어떻게든 채우기 위해서라도 남들 보다 더 열심히 살고 더 열심히

 

노력하고 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덜 혼날텐데...혼나는건 어쩔 수 없다...혼나고 나서 결과

 

가 어떻게 되는지가 문제인 것이다. 그러니 마음 스스로 굳게 다짐하고 내가 생각했던 길을

 

가자!! 충고해주는 자의 말도 귀담아 들면서!!

 

 

그대 그리고 고시 : 안정에 성급히 삶을 걸지 마라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단지 마땅한 대안이 없다거나,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험 준비를 시작하지는 말라

 

안정성과 고소득만을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하지 말라

 

결정하기에 앞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 달에 한 가지라도

 

'전혀 돈이 되지 않을 일' 을 찾아

 

시도해보라.

 

 책을 읽을수록 어떤 인생이 맞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냥 단지 나는 지금보다 나은 인생을

 

위하여!! 그리고 내가 가장 원하는 꿈에 조금이라도 도달하기위해 노력하는건데...이게 맞는

 

건지...나도 잘 모르겠다...그런데 안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주식이나 펀드, 은행 넣어 둔

 

작은 돈 별 생각없다...내 손에 있는게 아니니깐...지금 당장 나는 내가 갖고 있는 돈이 더

 

중요하니깐...

 

 내가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살자!! 단지 이것만 믿

 

을뿐...내가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전혀 나침반 잃은 바다 한가운데의 돛단배이니깐...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

 

 

그대에게 쓴 편지 [슬럼프]

 

 

시련은 나의 힘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포기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날개를 펼쳐라.

 

 

그 한 사람이 그대의 커다란 바다다

 

 

사랑 따윈 필요 없어 2.0

 

 시인 서정윤

 

 <사랑한다는 것으로>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내 안의 혁명 : 프리다 칼로 이야기

 

 진정한 몰두를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의 혁명이 필요하다.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 때,

 

 충분한 재능을 가졌는가는

 

 부차적인 문제다.

 

 문제는 우리 삶을 바꾸고,

 

 동시에 우리 삶을 지탱해나갈 수

 

 있을 만큼 몰두할 용기를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오답노트

 

 

누구나 지금이 자기인생에서 가장 늙은 때다

 

 청춘이 정녕 힘든 이유는

 

 부단히 쌓아야 하는 스펙 때문이 아니라,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모두 무섭게 마련이니까.

 

 

죽도록 힘든 네 오늘도, 누군가에는 염원이다.

 

 

나에게 쓴 편지 [치열한 꿈꾸기]

 

 

그대애게 쓴 편지 [이별, 그 후]

 

 

작심삼일 당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히 아니라 연습이니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혼자 놀지 마라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글은 힘이 세다

 

 

네 이웃의 지식을 다양하게 탐하라

 

 그래 내 인생의 멘토를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걸 밀고 나아가자. 결과

 

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두려워하지말고 후회하지 말자! 인생의 종착역

 

길은 수많은 길이 연결되어 있다. 내가 더디게 가든 아니면 쾌속으로 가든 아직 결과는 모르

 

는 것이니기에 내가 생각하는 그리고 인생이 멘토들을 만나 나름의 길을 개척하고 지름길을

 

찾아내면 된다. 지금 비록 잘 못된 길을 걷고 있더라도 인생이 끝나지않는 한 유턴하면 된다

 

남들이 도착하는 지점까지 도달 못하더라도 나름대로 인생을 후회없이 살면 되지 않은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29,220피스의 퍼즐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

 

 게임보다는 독서를,

 

 인터넷 서핑보다는 신문 읽기를

 

 TV 시청보다는 영화 감상을

 

 공상보다는 사색을,

 

 수다보다는 대화를,

 

 골프보다는 빨리 혹은 느리게 걷기를,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을,

 

 사우나보다는 반신욕을,

 

 늦잠보다는 피로를 푸는 토막잠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닌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술을

 

 택한다.

 

 

 지금의 그대는

 

 미래의 그대에게

 

 얼마나 당당할 수 있는가?

 

 시간을 그렇게 사용하라.

 

 미래의 그대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카르페 디엠' 사용법

 

 

그대 생활의 라임은 무엇인가?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대에게 쓴 편지 [재수를 시작한 너에게]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찌질이 '알파'들

 

 

대학은 그대에게 결승선인가, 출발선인가?

 

 

스펙이 아닌, 그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라

 

 브랜드의 핵심은

 

 '하나의 초점'이다.

 

 그대가 가장 잘하는 것,

 

 그 한 가지에 집중해

 

 그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20대, 돈보다 중요한 것

 

 

우리에게 대학이란 무엇인가?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

 

 

교정을 나서는 그대에게

 

 마음의 거울을 자주 들여다보라.

 

 지난 꿈을 종종 회상하고,

 

 다가올 미래르 설계하라.

 

 그런 노력들이 하나둘씩 모일 때,

 

 그대의 삶은 팽팽한 줄 위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균형의 끝자락에

 

 성공과 보람의 조화가 닿아 있음을,

 

 그대는 알게 될 것이다.

 

 

나에게 쓴 편지 [인생의 정점을 생각하다]

 

에필로그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정말 좋은 책이다. 여기서에서 정말 몇가지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멋지다!! 이런 선

 

생님이 나에게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사

 

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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