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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한밤중에 느껴지는 오싹한 시선..

이뿌니? |2011.08.11 23:26
조회 3 |추천 0

 

 

가끔..모르고 밟을 뻔도..

왜 한밤중에..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졸~졸~졸..따라댕기는지..ㅋㅋ

 

울 뚱 빈이..한참 기어다니는중..

 

얼마전 고깃집에서 보니..

같은 12월 생인데..

뛰어다니는 여자아기를 봤어요..깜~놀..;;

 

울 빈이~뚱뚱해도 괜찮아~  11kg.....

 

 

ps.. 태풍 무이파가 점차 세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하지만

 태풍 ‘무이파’북상…경기북부·서울강풍·폭우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제주나....태풍피해가 적길 바랍니다만...;;

 

오전에..현호 열흘만에 어린이집 데려다 주는데..

우산과 함께~부~웅 날랐던 1인

 

 

 

 

 

박현빈 생후 7개월 19일 박현호 45개월 24일

 

태풍무이파,태풍,레인코트사야지,쎈쓰박의언제나맑음,캐논600d,현빈,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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