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ㄱㄱ
전 아파트에 살고있음.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 가는데 (2층이라 계단으로 가염)
점검구함??그게 살짝 열려있는 것임!
그 점검구함은 거의 항상 꼭 닫아놓는데
가끔 집에 사람이없으면 그 점검구함에 넣어놓고가심
물론 점검구함에 넣어논다고 연락 주시고^^
그래서 택배가 왔나??하고 봤더니 우리집으로 택배가???
우리집에 택배 올일이 없는데????
보니까 삼촌이 감자를 보내주신거였듬
엄마한테 삼촌한테서 택배가 왔다고 하니
"아니 한달전에 얘기한걸 무슨 이제와서야 보내"
하셧슴..
그런데...
엄마가 삼촌한테 잘받았다고 전화를 하니..
한달전에 보냈다고 하시는게 아니겠음?!?!?!?!?!?!?
아니 한달전에?! 그걸 우린 지금 확인한건지 아니면 이제온건지?
아니 어떤거든 이럴수가
이제 왔든 한달전에 왔든
택배기사님..택배왔다고 연락도 안주시고..
점검구함에 넣어놨다는 연락도 안주시고..
택배기사님들 사비로 연락주는거라고 저도 다 아는데..
이정도는 연락을 해주셔야하는거 아니에요..?네?
점검구함에 감자가 한달..아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