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남자로서 사람으로서 얼굴들고 착한척 하는 사람을
응징하고자 사람을 찾습니다.
영어이름 : YUN(영어이름은 한국이름 마지막 철자이며
가운데 이름은 태백산맥의 앞자입니다.)
출신학교 : 인천의 *하대학교 화* 공학과입니다.
출신지역: 울산시
가족관계 :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대 H중공업회사를 다니며,
누나는 서울 강* 구청에 근무합니다.
죄명 : 여자친구와 세번 아이를 가지고 두번의 낙태와 유산후 수술 후 한번도 찾아오지 않으며 문자로 이별통보후 핸드폰 번호 변경
겉으로 굉장히 여자들한테 착한척하며 친절하고 젠틀한척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닙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게 너무 싫습니다. 사회적 시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유산의 충격과 계속된 정신적고통으로 회사도 결국그만뒀음에도 본인은 버젖이 취업해서 잘먹고 잘사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지,,그러나 저를 위해서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저의 가슴속에 대못이 되서 그 못이 제 가슴을 긇어 파서 너무나 아픕니다.
그 사람이 취업한 회사를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사회적 시체로 만들어 버리고 싶습니다.
주민번호도 압니다. 하지만 비겁하게 친구들이용해서 찾아서 혹시나 그사람이 고소해서
내 주변사람까지 다칠까봐 이런방법으로 찾고자 합니다.
제발 아시는 분은 댓글에 메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