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8-12]
김부선이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요리조리 둘러봐도 충격적인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김부선은 8월 11일 열린 제7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부선은 이날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마치 해변가 비키니패션을 연상하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김부선은 제천 국제음악영화제를 통해 가슴만 겨우 가린 가죽소재의 블랙 탑에 볼레로를 살짝 걸쳤으나 그마저도 벗어던졌다. 김부선은 여기에 길이가 긴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목에는 두툼한 목걸이를 착용하며 제천 국제음악영화제레드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김부선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배트맨 여자친구 배트걸이 탄생한 듯 하다", "너무 파격적이라 눈 둘 곳이 없다", "이런 레드카펫룩 처음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짐 콜버그 감독의 '뮤직 네버 스탑'(The Music Never Stopped)이 선정됐으며 폐막작으로는 JIMFF 국제 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대상 수상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