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톡 글들 보면 인신매매 or 납치 등 범죄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언제 부터인지 갑자기 무시무시한 이런글들이 올라온거같아요.
자꾸 자꾸 이런글들 올라오니까 정말 나한테도 이런일이 또!!!생기지 않을까 겁이나고 무섭기도 하네요
이야기 시작
전 지방에사는 고등학생 남 입니다.
제가 몇달전에 경험한 무서운...사건 입니다...
고2 중간고사 기간, 저는 다니던 학원을 잠시 쉬고 시험에 열중하기 위해서 집에서 공부하면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그리고 중간고사가 끝이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시내(번화가) 에서 놀기위해서 같이노는 친구들과 학교교문에서 모였지요.
그리고 놀고있는 도중에 갑자기 비가오는 바람에 일찍 저희들은 해산을 해야했고, 저와 집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아쉬운대로 이친구집에서 조금만 놀다가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제 친구는 집이 멀어서 여기서 자취를 하거든요?
그래서 주말이나 수학여행 가기전 등 이친구집에서 잠을 많이 잤어요. 저와 친구들이
자주 갔던 터라 불편함 전혀없고 자취하기때문에 부담감,거부감도 없이 편한한 곳이에요
사건은 지금부터 터집니다.......
제친구 자취방이 위치한 동네가 정말 음침한 동네에요.
주변 환경을 설명하자면 일단 지은지 20년은 되어보이는 5층짜리 건물들이 밀집한 지역이에요.
그동네는 발전도 없고 가로등도 옛날 가로등이라 밝지않고 밤이되면 어두운 곳이 정말 많아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혼자 걸어갈때면 뭐가 튀어나올꺼같기도하고 뒤에는 산이 있고 정말 무서운 동네라고 생각했어요.
친구와 택시를 타고 친구집 들어가는 골목길앞에 내려서 걸어가기로했어요 매번 골목길 앞에서 부터 걸어가고 했거든요.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골목길에 들어가 걸어가던도중, 20년은 훨씬넘어 보이는 건물 옆에 한 승용차가 주차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어떤 아주머니께서 차에 계셧고 차안 천장에 불들어오는거 그거 키고계셧어요.
뭐,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고있는데 아주머니께서 창문을 열고 저희에게
"학생~ 혹시 바뻐? 안바쁘면 뒤에 책장좀 같이 들어다 주지 않을레? 아줌마가 힘이 없어서 혼자 못들겠다 미안한데 부탁좀할게~"
이러셨거든요? 근데 연쇄살인범들도 많고 요즘 세상 어떤 세상인지 님들도 잘아시잖아요.
옛날 같으면 바로 도와 드리고 생각할 틈도 없이 반사신경이 작동한거처럼 도와드렸을텐데 요즘엔 성폭행 등 워낙 범죄자들이 많으니까...
저희도 뭐 인신매매 혹은 납치 이런게 떠올랐어요.
그래서 그아줌마가 저희에게 도와달라고 말을 한뒤 저희는 서로 눈치를 주고 받으며 눈으로 대화를 했어요.
눈으로 대화 한다는것은 대화내용 말 은 없지만 즉 눈빛으로 지금 내가 받는 느낌과 니가 받는 느낌이 동일하다는 그런 텔레파시가 통했죠.
근데 아줌마가 어머니 뻘되시고 저희는 그냥 짐만빨리 들어다주고 오자는 생각에 저희가 혼자있는것도아니고 2명이니까 아무 일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 예 도와드릴게요"
이러자 아주머니께서 차 뒷문을 열어주시고 아주머니가 먼저 책장을 반쯤 꺼내시고 한명이 반대편에서 들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친구의 짐을 들고 친구가 책장을 아주머니와 같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가는 길로 저희는 따라갔고 워낙 동네가 음침하다보니 어딜가든 외진곳이였어요.
그리고 정말 무너질꺼같은 아무도 안살꺼같은 건물로 들어가시는거에요.
우리집이 여기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도와드릴려고 해도 무서운건 무서운거라 예방차!
제가 아주머니께 " 아줌마 집에 가족들 아무도 없어요? "
이러자, 아주머니께서 " 아무도 없어~"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지하고 아주머니께
" 아줌마 여기서부턴 제가 친구랑 들께요. 계단 올라가야하니까 저희 짐좀 들어주세요"
이랬거든요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제가 들게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책장을 친구와 마주보면서 들고 아줌마 께선 먼저 계단을 빨리 올라가셨어요.
저희는 호흡을 맞추면서 올라가야하기때문에 아줌마 보다 느렸어요.
그리고 올라가는 동안 저희는 대화를 했어요.
아시죠? 말 소리는 안내고 숨소리로 대화하는거요 입모양만 하면서 말하는거 아시죠 ;
만약에 야~ 이러면 쉰소리로 대화하듯이 하는거요.
그걸로 서로 대화 했는데,
친구가 저한테 " 야..납치!납치!납치!"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소리 없이 대화했기때문에 잘모르겠어서 "뭐?"
이렇게 대답했고요.
그리고 다시 친구가 "살인! 살인!"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 야 어떻하는데 이거 여기 놓고 그냥 튈레?"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정말 계속 다리는 책장 들고 올라가고있고 상황을 판단해서 행동에 옴기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어요.
저희는 올라가는 동안에 식은 땀을 정말 옷이 흠뻑젖도록 흘렸고 서로 눈만 굴리면서 바둥바둥 됐어요.
그리고 4층 도착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어떤 나무로 된 문앞에 계시는 거에요.
그래서 다행히 나쁜 일은 벌어지지 않을꺼 같아서 책장을 땅에 내려 놓고 "아주머니 저희 가볼게요"
이랬어요. 근데 아주머니가 "아이고 학생들 수고했는데 돈이라도 쫌 줘야겠네"
이러시는거에요.
근데 저희가 학생인지라 돈을 좋아해서.. 순간 무서워했던 마음은 잊고 기대하고 있었어요.
얼마를 주실까.. 하고요.
그리고 계단에서 기다렸어요 아주머니께서 지갑이 집안에 있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아주머니께서 분명 저희에게 집에 아무도 없다고 가족들 없다고 저희 한테 들어 달라고했잖아요?
근데 아주머니께서 초인종을 누르시는 겁니다.
저희는 그냥 아무 생각도 안한체 보고 있었는데, 초인종에서 "누고?" 이랬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왔어요."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몇 초뒤 문이 열리더니 40 초반? 아저씨 두분께서 문에서 나오시는 거에요.
그리고 정말 그순간 저희는 너무 놀래서 그순간순간이 저희 에게는 정말 슬~로~우로 지나갔어요.
생생히 아직도 기억이 나요.
아저씨 한분께서 문에서 나오면서 한손에 망치있잖아요. 그거 들고 나오시고, 바로 두번재 아저씨가 나왔는데 두번째 아저씨는 손에 노끈(밧줄) 같은걸 들고 나오고 있는거에요.
그리고 아주머니는 저희를 씁슬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계시고, 근데 제가 상황 판단이 좀 빨라요 그리고 반사신경도 좀 좋거든요?
정말 그순간 너무 놀랬어요 건물도 20년 이 넘은 허름한건물에 설마 설마 했던 일이 벌어질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친구보고 순간 이랬어요.
두번째 아저씨가 문에 반쯤 나올때쯤, " 째라!!!" 이랬어요 째라 이말은 도망가라 이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갑자기 친구와 계단으로 뛰어가니까, 그아저씨 둘 도 갑자기 제가 뛰자마자 뛰시는 거에요.
저랑 친구는 정말 너무 놀래서 계단 내려가면서 "ㅆ...벨 ㅆ/...ㅃ 뭐고 ㅆ...ㅂ 뭔데" 이러면서 계속 전력 질주했고, 아저씨 둘은 뒤에서 계속 뛰어 내려오면서 저희 한테 "야!! 안스나!! 잡히면 죽는다!! ㅆ..ㅃ ㄱ ㅅㄱ ... 너거 뛰어 봤자 밑에 애들 있다잉" 이러면서 저희 잡으로 뛰어 오는거에요.
저희가 멈출리가 있나요..아저씨..등ㅅㅣㄴ 들아....저희는 죽자 살자 뛰엇죠 그리고 그건물에 나와서 친구와 골목길 에서 나갈려고 뛰었죠.
그아저씨들 의외로 달리기가 빨랐어요.
그리고 망치든 아저씨가 달리기로는 저희 못잡을꺼같으니까 제친구를 향해 망치를 힘껏 던졌어요.
운이 안좋게도 제친구가 못보고 저도 못봤지만 망치를 골반뼈쪽에 맞은거에요.
그리고 친구랑 뒤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옆에서 "아!! 아ㅏ 아!! 아.." 이러면서 쓰러지는 거에요!!
저는 멈추진 못했고....뒤를 잠깐 돌아보면서 뛰었거든요??
그아저씨 둘 이 친구 쓰러지니까 저는 잡을 생각 안하고 친구를 때리고 있는 거에요.
욕하면서 왜 도망가 이새끼야 이런식으로 욕하고 있는거에요..
제가 그때 정말 무서웠고 오줌.똥 다쌀뻔했지만 그친구가 저한텐 참 좋은 친구에요...
어떤 친구냐면 전 생일 선물로 친구한테 케이크 편지 말곤 받아 본적이 없는데 이친구는 저한테 생일 선물로 옷도 선물해주고, 학생신분에 저한테 이렇게 선물해주고 제가 집에 갈때 버스타고 간다하니까 버스 타면 오래걸리잖아 이러면서 택시비도 주고 정말 의리 좋은 친구였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이친구에게 감동 받은것도 많고! 그런 친구가 아저씨들 한테 맞고 있는 모습이 정말 두고만 볼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막 울면서 제가 뛰어가서 " 야이 씨 ㅃ 색기들아!! "그러면서 전봇대 옆에 각목이 잇었는데 그거 들고 빛에 스피드로 뛰어갔거든요?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망치든 아저시 색기가 뛰어오는 저한테 로우킥을 강타 했어요ㅠㅠ
저는 한 3미터? 쯤 날라 갔고 밧줄든 아저씨 색기는 제친구 묶고 있고 망치든 아저씨 새끼가 저를 처리하로 저한테 다가오는거에요.
한손엔 다시 망치를 들고요.
제가 워낙 흥분한터라 징징 울면서 덤벼들었기때문에 저는 아드레날린이 분출이 되서 다가오는 망치든 아저씨 얼굴에 각목으로 한번 휘둘렀거든요?
근데 이 아저씨가 비명을 지르면서 쓰러지는 거에요
그리고 제가 벌떡일어나서 발로 망치 저멀리 발로 밀어내고 아저씨 발로 계속 때렸어요.
그리고 밧줄든 아저씨는 망치든 아저씨 쓰러지자마자 " 욕하면서 저한테 와서 각목 뺏을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뺏기지 않을려고 그아저씨 팔을 정말 아프게 깨물었고요.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때 뒤에서 경찰차가 들어 오는거에요!!
그때 진짜 안도의 눈물이 폭풍 쏟아지면서...혹시나 이아저씨들이 저에게 보복할수 있기때문에 절때 도망 못치게 제가 도망갈려고하는거 다리 꽁꽁 껴안으면서 도망못가게 꼭 붙잡고 잇었거든요!!!
그리고 바로 경찰 아저씨 3명이 튀어나와서 도망갈려던 밧줄든 아저씨 멋지게 제압을 딲!!
쓰러져서 끙끙대던 망치든 아저씨에게 수갑을 딲!
그리고 전 안도의 울음을 터뜨리면서 친구에게 괜찮냐고 밧줄을 풀어줄려고 하자 경찰 아저씨가 가만히 냅두라면서 사진찍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눈물을 그치고 진정을하고...
그리고 범인 2명 아저씨 차에 태우고 사진을 찍고 경찰아저씨 2명은 경찰서로 간거 같고
경찰 아저씨 한분은 저희와 남아서 119 불렀으니 구급차오면 같이 일단 병원부터 가자고 했어요.
그리고 친구 밧줄 풀어주고 아저씨와 이야기하면서 기다리다가 갑자기 그 아줌마 생각이 딲!!!
경찰 아찌에게 급하게 그아줌마 이야기를 했죠.
그리고 아저씨와 같이 건물을 올라갔는데 그아줌마는 벌써 도망가고 없더라고요ㅋ
그리곤 아저씨가 무전기로 지원요청하더니 경찰 아저씨 몇분 더오셔서 그집 수색 같은거 할려고 오셨고,
저희는 구급차 타고 병원갔고요..
친구는 골반뼈가 금이 갔고 온 얼굴에 멍이들고 어깨뼈가 탈골이 되고...
저는 실랑이 벌인다고 머리에 혹이 여기저기 났고...광대뼈에 약간 쪼금 금이 갔어요ㅠㅠ
도망가는 놈 잡고 있을때 마구마구 맞고ㅠㅠ
그리고 3미터 날라간 로우킥 맞은거는 그냥 타박상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제가 각목으로 때린 아저씨가 한방 맞고 쓰러진 이유는 !!
제가 어두워서 못봤는데 각목에 못이 박혀있었던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망치든 아저씨 놈이 각목을 맞으면서 볼 짝에 못이 한번 쑤욱~~들어갔다가 나온거에요ㅋㅋ
그래서 다행스럽게 그놈은 쓰러졌고 저는 친구를 구하고!!
지금은 그일이 일어난지 5개월? 정도 지났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람들은 전문 납치범이였고요.
인신매매는 아니고 납치를 해서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그럼 범인집단이라고 하네요.
그아줌마 년도 물론 잡혔고요.
친구 와 저는 그후로 더욱 의리가 단단해졌고 친구는 지금 자취방에서 나와 다시 가족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이글 읽으시는 톡님들 여러님들 도 항상 조심하세요.
노약자나 누가 도와달라고하면 한번쯤 의심을 해보세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옜날 같지 않은 세상이니까요.
정말 저에겐 두번다신 격고 싶지않은 일이였고요..
그리고 만약 누가 저같은 일을 경험하신다면 친구 위험하다고 달려들지마세요..
저는 순간 너무 화나고 친구를 버릴수 없어 달려들었지만...
지나고나서 주위에서 하는 말들로는 범죄자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흉기를 2개 이상 소지하고 있대요.
그래서 뛰어가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경찰에 신고를 하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하는 거에요.
근데 요즘 경찰들 신고하면 빨리빨리 와야 망정이죠 ㅡㅡ;
여기 까지 제가 경험했던 일이고요~
님들 한테는 이런일이 안일어 나길 바랄게요^^~~
이런일들이 자신들에게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추천!!!
이세상 모든 범죄자들이 사라지면 좋겠다추천!!!
글쓴이 홈피와 친구의 홈피와 사진이 궁금하다 ?추천!!!
나는 납치 법죄 조직과 한패다....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