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이따위글 하나쓸려고 몇시간째 이러고있습니다.
이글하나 알리려고 돼도않는 똥컴가지고 지금 끄고키고꺼지고키고....와후...
여튼 본론으로 들어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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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화창한 여름.ㅇㅇ
나는 오늘도 메이플<옐론드>:홍철이내끈디
를 열렙하고있었지. 그리고 역시 세수 아주 빠르게 잠깐하고 역시 후줄근한 트레이닝바지에다
후줄근한 나시&여름가디건을 걸치고. 산썬 쓸빠를 터덜터덜하면서 편의점으로갔지.
근데. 옆에 왠 화떡에다 머리는 샛노랗게....게다가 잘보면 안쪽은 까만색인..그련
여인네들이 지나가는거야?
나는 살짝깜놀해서 얼굴을봤는데.
도대체가 나이가 몇살인줄 구분이안가. 초등학생같은데 뭔가 대학생같기두하고...
의심을 품은나는 살짝 뒤를 밟았어. 내가 잘아는 피시방에 들어가더라......
그리고 주머니에 담배가 있는지 조심스럽게 보더니 있는걸보고 다시 집어넣었어.
나는 "아..대학생인가보다"했졔
근데. 컴터를키더니 테일즈런너를 열심히 즐기고있졔.
게다가 닉네임은<XXXX겅듀>
니놈이 공주도아니고 앵두도아니고 겅듀가 뭐냐.
아니아니.우선 이건 접고.그렇다치자. 도대체 라이터도 없으면서 담배는 왜~~~~~가지꼬 있는건데
"야야...나따가리(라이터)좀"
"몰라. 나없어.아 잠깐. 저 러프새끼 존1나"
"야진짜 나 담배 뚫었다고!"
"헐,어디서?"
"그냥 앵(담배사다주는 불쌍한 할아버지할머니들.물론 돈은 받고)뚫었어."
"아..나 없는데......"
참...난리났네 난리났어. 저 초딩들 하나 확인하겠다고 편의점갈려다가 피시방까지 와버린나.....
진짜...와....한다.와.
욕하고싶지만......<원래욕많은 여자아이에요.
모르는사람이 보는거라서. 우리는 하나.ㅋㅋㅋ대한민국 중고생들 ㅠㅠㅠ핡
그냥.다시.....제 할말만 할게요//
너네 그렇게 떡칠하고 대학생인지 앤지 구분 못하게 화장하면 나중에 피부 다썩어...
어른들이 항상 "너네 그러다 피부 다썩는다"
그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지?ㅋㅋㅋㅋ
나는 그말 좀새겨들었어. 내친구보고......
그냥 솔직히 6학년은 괜찮은데 그 아래 학년은 좀 자제좀해줫으면 조켓어.
내가 초등학생을 초딩이라고 부르는것도 잘못이고. 화장하지 말라는건 자윤데...
진짜 보는사람은 돼게 안좋아 애들아.....위에쓴거는 내가 진짜 마음에서 우러러서나온소리야..
제발 ....너네 눈 돼게 무서워 ㅠㅠㅠ 진짜 ㅠㅠ 언니 중2야...근데 너네 돼게 팬더같아...무서워 ㅠㅠ
진짜..부탁한다....이거읽는초등학생들한테도 미안하고. 욕할꺼면 욕해. 근데.....진짜..
부모님들....주위사람들 신경좀 잠깐써줘.
얼굴에 그림안그려도 이쁠나인데 왜 굳이 그림을 그리려고하니.....
여튼. 내글은 이만 마칠게... ㅠㅠㅠ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초등학생 옷입는거보면
험멜험멜험멜험멜험멜!!!!!!!!!
아짜증나. ㅡㅡ
이렇게입음.
너네어른들 말씀안들으면
나중에 좋아하는 잘생긴오빠가 너한테 고백하고 키스할랴고 하는데
이렇게 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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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베톡 돼면 내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