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남자로서 사람으로서 얼굴들고 착한척 하는 사람을
응징하고자 사람을 찾습니다.
이름 : 태윤(성은 차마 고소당할까 말못하겠습니다, 이사람을 아시는 분은 인적사항보시면 성도아시겠지요)
출신학교 : 인천의 *하대학교 화* 공학과입니다.
나이 ; 28살
출신지역: 울산시
가족관계 :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대 H중공업회사를 다니며,
누나는 서울 강* 구청에 근무합니다.
여자친구와 세번 아이를 가지고 두번의 낙태와 유산 수술 후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으며, 문자로 몸조리 잘하라는 말과 너랑 나랑은 아니다라는 글,이별통보후 핸드폰 번호 변경
겉으로 굉장히 여자들한테 착한척하며 친절하고 젠틀한척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닙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게 너무 싫습니다. 사회적인 시체를 만들어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보이는 위선도, 자기는 고결하고 순진한척 여자들 앞에서 충분히 보이고도 남을 놈입니다.
이런 남자는 저는 아예 한국사회에서 여자를 만나 한가정을 꾸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충격과 계속된 정신적고통으로 회사도 결국그만뒀음에도 본인은 버젖이 취업해서 잘먹고 잘사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엄마라는 사람은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자기집에 전화도 하지말라고 하며
악을 지렸습니다. 남녀사이에 사귀다가 헤어지면 그만이지 구질구질하게 왜그러냐고요..
세번의 임신사실을 말했음에도 그 엄마는 악을 지르며 다시는 전화하지마 라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지,,자신도 내또래의 딸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나 저를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이일에서 50%이상의 잘못은 제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저의 가슴속에 대못이 되서 사람을 만남에도
일상생활을 함에서도 가슴의 깊은 상처가 되서 더이상 스스로가 나아가지도 살아갈 의욕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는 사람이 너무 싫을 정도입니다.
그 사람이 취업한 회사를 찾고 싶습니다. 화공이였기에 화학 계열회사에서 근무하고,
대기업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사회적 시체로 만들어 매장시켜버리고 싶습니다.
정말 운좋다면 이나라를 떠나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딴식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한국에서 사람같이
살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번호도 압니다. 하지만 비겁하게 친구들 이용해서 찾아서 혹시나 그사람이 제친구들 고소해서
내 주변사람까지 다칠까봐 두렵습니다.
제발 어디에 근무하시는지 아시거나, 함께 근무하시는 분은은 댓글에 메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