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가치있는건 죽음이 있기 때문이다.
-> 조금 과장된것 같네요
가치 있는 삶은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가치있는 삶입니다.
하지만 그 삶도 죽는다면 아무 소용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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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이 바라는 그 천국에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 실현 가능하다고 보니?
여기 맨날 이상한 글 올리는 예수사랑 글 보면 천국엔 사랑만 가득하니, 항상 행복하니
노력 자체가 필요없는 곳이야. 구체적으로 죽고나면 뭘 노력하는데?
그런곳에서 가치있는 삶이 가능해? 죽고난후 가치없는 삶을 살아가겠네?
그리고 자네말도 죽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은 당최..
한평생 가치있는 삶을 살은 것으로 만족하면 되지. 당신들의 욕심은 어디까지야?
영생을 얻은 당신네들은 삶의 의미 자체를 잃어버리는 거야.
그건 또다른 죽음이고, 두번 죽는 일이야. 난 너희들이 참 불쌍한데?
자네들의 교리 자체는 횡설수설하는 당신 조차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현실에선 고난도 있고, 슬픔도 있지만, 노력하는 자세때문에
가치있는 삶이 되는건데, 천국엔 그게 없자나. 좋은것들 뿐인데. 그게 가치있는 삶이니?
돈이 수백억 있는 사람이 월급이 10만원 올랐다고 기뻐하겠니?
돈이 없는 사람한테 월 10만원 인상이면 얼마나 좋겠어? ㅋ
영생? 말이 좋아 영생이지. 이젠 죽을일도 없는데, 무슨 일이 너희들을 기뻐게 해주겠니?
한평생 예수 닮으려고 노력하지? 죽고나니 여기저기 예수닮은꼴이야? 즐겁겠어?
뇌를 굴리고 그림을 그려봐. 그 상황을... 과연 영생을 얻은 후의 삶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가치있는 삶?
지금의 삶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영생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사람? 좀 이상하다만
이 두사람의 마음 가짐에는 분명 아주 큰 차이가 있다. 비교할수도 없는...
선행을 베푸는 사람은 그 선행을 남들 모르게 해. 알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아.
그런데 당신들은 십일조 조차 곧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하며 내지 않니? 또 믿음조차 영생을 바라지.
결국 진짜
선행 자체를 안하고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야. 대가를 바라는...
당신들에겐 선행은 계약과 같은 거야.
믿음을 실천하고 살면 영생한다..라는
하지만
일반인들, 특히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은
그냥 하는거야. 대가도 없어. 영생? 천국? 그딴거 없이도 한단말야. 측은지심으로.
안타까워서. 도와주고싶어서. 그들이 예수를 믿던 안믿던. 남들 모르게.
영생과 천국을 바라는
당신들은 결국 위선자 집단일 뿐이다. 일반인들이 베푸는 선행과는 마음가짐조차 비교도 안되는..
욕심이 가득한..
잘 생각해봐.
당신이 천국과 영생없이도 바르게 살아갈 자신이 있는지!!!!!!
내가 지옥에 간다한들 내 주위사람들에게는 천국보다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갈것이란 생각으로
살아갈수 있어? 이게 바로 희생이라는 거지.
교회 예배드릴 시간있으면 그 시간에 어디 주위의 양로원에라도 가서 봉사해봐.
그게 더 가치있는 삶이다. 그러고도 너희들이 봐선 지옥에 갈수 밖에 없지 안그래?.. ㅎㅎ
저질 3류 종교는 한국사회에서는 독이야. 영미권에서야 자기 희생해가며
남을 돕는건 이상한 일이고 대단한 일이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어려운사람을 돕는
국민성이 있어. 그래서 당신들처럼 욕심가득한 인간은 하나라도 챙길려고 교회로 모이지.
선행의 댓가를 바라고 말야.
당신들에겐 그런 각오도 없고 희생조차 없어. 비겁한 자들.
내눈엔 기독교를 가진 인간들은 욕심이 뱃속에 가득찬 위선자로 밖에 안보여.
죽어서 천국가. 그기엔 당신들같은 인간들만 가득할거야. 댓가없는 선행은 하지않는
예수 닮은 척 할려는 쓰레기들만 가득한 곳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