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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사건사고 ver. 1.05

가람 |2011.08.13 16:04
조회 5,708 |추천 24

선추천 후감상하면

좋아하는 남자/여자와 마주치는 시간 일주일에 2시간씩 늘어나요 !

 

 

서울대 철사마(2005) - 서울대 도서관에서 여친과 시끄럽게 떠들다가 고학번선배에게 주의를 들음. 여친 앞에서 망신당했다는 이유로 선배를 폭행. 분노한 서울대생들이 단체로 악플을 남김. 필자도 철사마 너무 까지말랬다가 서울대생에게 당했음.


서울대 폭력교수(2011) - 유명티비프로에도 출연하는 서울음대 김모교수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폭력을 행사하고 티켓을 강매했다는 사건. 하지만 김교수는 사건이 과장되고 부당하다며 행정소송도 불사nr다는 입장이다.


서울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1987) - 서울대생 박종철이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던 중 고문·폭행으로 사망한 사건. 경찰은 처음에는 단순 쇼크사로 발표하였으나, 물고문과 전기고문의 심증을 굳히게 하는 부검의의 증언으로 사건발생 5일 만에 물고문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연세대 리틀섹고(2010) - 신입생OT를 전전하며 10학번 20여명 연쇄성추행. 5년 정학 처분 후 입대크리. 원조섹고와 이름이 비슷하여 리틀섹고로 이름붙여짐.


연세대 쓰레기남(2010) - 엘레베이터에서 환경미화원이 연대생과 부딪혔고 사과까지 했으나, 오히려 연대생은 욕설을 퍼붓고 쓰레기봉투를 짓밟는 등 행패를 부린 사건.


연세대 추락사(2011) - 연세대생이 MT에서 만취해 난간에서 추락사한 사건.


연세대 이한열 열사(1987) -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1000여 명의 학생이 대 정부 시위를 벌이던 중 경영학과 2학년 이한열군이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사건.


연세대 노수석 열사(1996) - 당시 전국의 대학교들이 일제히 등록금을 급격히 인상한다는 소식에 벌어진 데모 현장에서 당시 법학과 95학번이었던 노수석군이 인쇄소 구석에서 심장이 멎은 채로 발견되었다. 이후 연세대에 노수석 기념비가 세워짐.


고려대 정인철 교수님 자살 사건(2010) - http://www.truthisbeautiful.org/ 에 들어가셔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강대 자궁경부암백신 사건(2010) - 동아리 안에서 벌어진 진흙탕 싸움. 여후배가 자궁경부암백신에 관해 올리자 남선배가 '그 가격 주고까지 할 필요 없어 보인다'는 댓글을 담. 여후배가 "그래도 90%나 예방되고 ~하니까 전 맞으려구요ㅋㅋㅋ"라고 재리플을 달자, 남선배가 '비웃는 것 같다 화가 난다'라며 리플을 담. 이후 또 다른 남자 선배가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 여후배의 신상정보를 유출하며 '버릇없다'고 재차 비방, 여후배는 남선배의 강간미수전력을 폭로하며 신문기사까지 난 사건.


성균관대 인혁당 사건(1974) - 성균관대생들 23명이 내란 예비죄 등의 죄목으로 기소되어 선고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된 사건. 하지만 법원은 30년 후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유가족 국가배상액수는 무려 637여억원


한양대 딸기츔(2010) - 도서관 여대생 다리를 도촬 및 성추행 후 유명포탈사이트에 딸기츔이란 닉네임으로 인증, 옆자리 남성에게 성추행까지 뒤집어씌우기, 여동생 성추행드립 등 만행을 일삼았다. 일이 커지자 자신은 고등학생이라 변명. 하지만 검거 후 결국 한양대생으로 밝혀짐.


중앙대 퇴학생 사찰 사건(2010) - 학과 구조조정 반발 시위를 하다 퇴학당한 학생을 두산에서 동향을 감시했다는 사건. 사건 직후 박용만 두산회장은 중앙대 사찰 없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경희대 무고죄 크리 사건(2007) - 한 경희대 명예교수 무속인이 교수가 자신의 연정을 받아주지 않자 성폭행혐의로 허위고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를 알게된 경희대 총여학생회에서 발광해서 경희대는 S교수를 짜름. 학생회 게시판에는 '성문제에 관련되는 것만으로도 잘리는게 당연하다!'는 글도 버젓이 올라오기도 했다. 경찰 조사 결과 거짓으로 드러나자 무속인이 무고죄로 법정에 서게 되자, 총여학생회 측은 핸드폰 다 꺼넣고 홈피 글 다 지우고 잠수탄 사건.

 

경희대 패륜녀 사건(2010) - 교내 청소부 아주머니한테 욕설과 함께 "청소부가 하는 일이 쓰레기나 치우는 거 아니냐"며 우유나 치우라고 모욕을 줌. 녹취 파일이 공개되는 등 사건이 커지자 부모님이 대신 사과함.

 

한국외대 보직교수 성희롱 사건(2007) - 2007년 노조 파업 당시 노조 전임자였던 한 여직원이 당시 보직교수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사건. 교직원을 폭행하다 여직원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교수는 '가슴이 보인다',거기나 잘 가리고 다니지', '예쁜 것들하고 말하니까 말도 잘 나오네' 등의 성희롱을 했다 한다. 사건을 알리는 유인물을 배포했던 해당 학교 조모씨는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에 대해 인권위는 성희롱 행위로 인정한다고 결정했고 해당 교수와 한국외대 총장을 상대로 시정 조치를 권고했다. 학교측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걸었다. 

 

한국외대 준코 성희롱 사건(2007) - 방송에 출연중이었던 한국외대생 사가와 준코가 외대 교수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고백한 사건. 교수 왈 '자기랑 같이자면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성적을 주겠다'는 것이다. 사건이 이슈가 되고 조사 결과 계약직 강사로 드러났다. 외대측은 해당 강사를 파면조치했다. 외대생들은 오히려 사가와 준코가 문제가 있다며 학교 명예를 실추시키지말라며 비방글을 대거 올리기도 했다.


한국외대 조폭녀 xxx (2010~2011) - 당시 재수생이었던 x모양를 중심으로 한 신체장애인을 괴롭히다가 나중에 남친시켜 집단폭행까지한 사건. 신체기형과 학교서열(연세대 원주) 등을 조롱하고 폭행고소을 무마시키기 위해 부모 직장에까지 협박물을 보냈다고 한다. 이슈가 되자 피해학생을 구슬려 좋아한다는 사과문까지 쓰게 한 뒤, 동아일보에 편파기사를 내고 해외도피, 얼마 전 귀국.  피해자할머니 등이 이 사건때문에 돌아가셨다고 들음. 피해학생은 화가난 나머지 인터넷에 이 사건에 대한 글을 도배하고 있다. 외대생들은 동국대 훌리가 쓴 소설이느니, 피해자가 정신병자라느니 비방글을 서슴치 않고 있다.

피해남성의 네이트톡톡 : http://pann.nate.com/talk/312052597

 


서울시립대 황승원 학우(2011)  -  제대 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월 150만원을 받고 야간 알바를 하던 황씨는 일산의 한 마트에서 냉동기 보수 작업을 하다 질식사했다. 시립대생들 사이에서는 남 일같지 않다면서 황씨의 죽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학생회 측에서 추모행사를 열기도 하였다. 황씨의 유족은 학생회측에서 전달한 학생들의 성금을 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정중히 거절하기도 하였다.


숭실대 수시 전원합격 사건(2010) - 숭실대 수시모집 1차 전형에 지원한 학생들이 전산오류로 인해 전원이 합격되었다가 학교측에서 합격을 번복한 사건.

숭실대 공식해명 : http://www.ssu.ac.kr/web/kor/intro_h_03?p_p_id=EXT_BBS&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p_p_col_id=column-1&p_p_col_pos=1&p_p_col_count=2&_EXT_BBS_struts_action=%2Fext%2Fbbs%2Fview_message&_EXT_BBS_sCategory=&_EXT_BBS_sTitle=&_EXT_BBS_sWriter=&_EXT_BBS_sTag=&_EXT_BBS_sContent=&_EXT_BBS_sCategory2=&_EXT_BBS_sKeyType=&_EXT_BBS_sKeyword=&_EXT_BBS_curPage=2&_EXT_BBS_messageId=8690564


동국대 각목구타 사건(2010) - 후배들이 유도 승단 심사를 불참했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20~30대씩 구타한 사건. 후배들은 전통에 따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여학생은 봐줬다고 함.


건국대 해방구 사건(1986) - 군사독재에 대한 학생운동으로, 사상최대규모의 학생들이 연행된 사건. 8000여명의 경찰력이 투입되었고 1525명이 연행, 그 중 1290명이 구속되었다.


동덕여대 어그부츠녀 (2009~2010) - 숙명여대 게시판에 익명으로 올라온 글로, 내용을 살펴보면 어그부츠를 사서 용돈이 땡전 한푼 없다는 이유로 소개팅으로 점심저녁을 다 얻어먹었다고 한다. 그녀가 글말미에 남긴 팁은 '학생이랑 소개팅하면 항상 스파게티'라며 소개팅할 때는 '무조건 직장인을 추천'한다고 한다. 그녀가 만난 사람들은 2주동안 소개팅 13명(매일매일)

어그부츠녀의 글 원본 : http://gall.dcinside.com/2PM/1715859


충주대 새내기 음주사망 사건(2010) - 선배들이 신입생들 기강을 잡는다며 학과 휴게실에서 강제로 술을 먹여, 새내기 여대생 한명을 급성알콜중독으로 사망에 이르케 한 사건.


충남대 새터비 강탈 사건(2011) - 새터 불참비를 내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며 반강제로 새터비를 걷었던 사건.


서원대 여고생 강간듀오(2010) - 서원대 축제에 온 여고생을 술먹이고 원룸으로 끌고가 성폭행, 검거 후 경찰조사에서 '돈줬다. 그러니 죄가 안된다'는 발언을 함.(※설사 성매매일 지라도 범죄)


세종대 막장OT 사건(2011) - 02학번이 11학번 OT를 따라가 성행위 게임을 연출함. "내부고발자를 잡으려다 학과장땜에 참았다"는 식의 상식이하의 사과문덕분에 더욱 더 네티즌들의 분노를 삼.


세종대 패륜살인방화 사건(2004) -  서울대출신인 엘리트 아버지와의 불화때문에 벌어진 사건. 입대 열흘 전, 늦게 귀가한 자신을 꾸중하던 할머니와 아버지를 살해하고 방화한다. 찜질방에서 검거되었다.


홍익대 루저녀 이xx(2009) - 티비프로 미수다에 출연하여 "180 이하는 LOSER"라는 발언을 하여 큰 이슈가 됨. 그 여파로 인해 루저녀는 과거모습이 공개되는 등 수모를 겪음. 다른 무개념출연자들의 발언이 무색해질 정도.


인하공전 오만정녀(2009) - 역시 미수다 출연. "키작으면 오만정 떨어진다"는 그녀. 루저녀덕분에 상대적으로 묻혔다.


'인하대 김xx에게 물어봐주세요' 사건(2010~2011) - 인하대생에게 버림받은 여성이 실명과 함께 장문의 글을 인터넷에 도배했던 사건.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섹스강요,낙태,폭언반복,양다리,돈문제,혼인빙자 등이다. 최근엔 영문으로 글을 쓰며  탁월한 영어실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가해자 김xx는 블로그에 여유만만한 글을 올리는 등 여전히 반성을 안하고 있다.

피해여성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alex_mhk


광주교대 경쟁률 낚시 사건(2005) - 광주교대 원서접수 마지막날이었던 날, 경쟁률이 0.4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정보가 모 유명포탈사이트 중심으로 퍼짐. 이 소식을 들은 수험생들의 지원러쉬로 결국 최종 경쟁율 7대1을 넘긴 사건.

 

부경대 총학생회 싸바싸바 사건(2010) - 부경대에서 해외여행체험 행사를 기획하였는데 총학생회에서 제대로 홍보하지도 싸바싸바 자기들끼리 갔다왔다고 한다. 이로 인해 9시 뉴스에 보도되었고 부경대생들은 총학생회장의 사퇴를 요구하기도 하였다.

관련 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591785


영남대 다리 사건 - 영남대 옆 공사판에서 포크레인으로 파헤치다가 하이힐을 신은채로 허벅지와 골반을 이어주는 부분부터 완전히 잘라낸 온전한 여자다리가 나왔다고 한다. 경찰도 왔고 근교에 부동산업자들은 그런 것에 민감하므로 소문이 퍼졌지만 일반인은 전혀 모르는 이야기. 

 

계명대 장기매매 사건(2006) - 계명대 학생처장으로부터 재학생 모두에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문자메세지가 발송되었는데, 뒷배경은 최근 장기인신매매범으로 보이는 사람들로부터 극적으로 탈출한 계명대생의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 : http://gall.dcinside.com/2year_university/208068

 

개성중 살인사건(2005) - 같은 반 친구가 지나가다 건들였다는 이유로 의자로 마구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케 함. 검거 이후에도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질 않았다고 함. 개명했다는 소문, 연대의대에 들어갔다는 소문 등이 있지만 정작 검거 이후 행방은 베일에 가려져 있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가실때 추천!!!!!!

추천누르고 가면 솔로탈출!

 

그냥가면 평생 솔로닷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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