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웈ㅋㅋㅋㅋㅋ
이일은 따끈따끈한 오늘 오후 에있었던일임 ..
불과 3시간쯤전?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청주에사는 중3여자아이 ㅋ.. 임
오늘 친구한명이랑 옷이랑 문제지를사러 시내를나갔음ㅎㅎ
옷이랑 문제지를사고 씨지브이 오락실에있는 동전노래방을가려고 ㅋ~
그쪽으로 향하고있었는데!
어디서 시끄러운 고함소리가 들리는거임
저와 제친구의 시선은 그쪽으로 향했음
저쪽에서 선글라스를쓰고 ㄲㅏ까머리인가?쨋든 그런머리를하고
남방을 풀어헤쳐입고 키작은 어떤 30~40대정도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다케시마 @$#%@# @어쩌고저쩌곤ㅇ누으 독도#%#%@# 낭니ㅏ어ㅏㅏ!!!!!!!1빠가야로!!!!"
일본어라 솔직히 잘못알아들었는데 다케시마어쩌고그러고
독도어쩌고 빠가야로어쩌고 ㅡㅡ
대충 이 세단어바꼐못알아들었는데
한국을 까는내용같았음 ㅡㅡㅃㅏ가야로를 듣고확신했음 ㅋ
시내한복판에서 일본어로 소리치고있엇음..
뒤에 여자 두명 째려보곸ㅋ 주변사람들이 째려보고 쳐다보고 그랬음....
왜이렇게 일본들이요즘 한국에서자꾸그러는지..
끝을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어서.... 끝?..
추천하면
우리의 미래가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