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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대답좀요~~^^헤헤

<신념> |2011.08.13 22:41
조회 416 |추천 0

음....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알고싶은게 있어서 질문좀...헤헤^^

 

그럼, 일단 자기소개부터 할게요. ^^~

 

19男이구요~ 키는 좀 많이 작아서 160대에 있어요.

 

성격은 음.... 내성적이지만 밝은 성격입니다(한마디로 좀, 조용하게 웃는?^^, 근데 소심한건 아니예요..... 나름대로 여러방면에서 리더로 활동한것도 있거든요.)

 

어른들은 생각이 깊다고 많이하시네요.^^

 

아, 그리고 참고로 제가 사랑하는 누나는 키는 저보다 5cm가량 작구요.

나름 귀여운 인상이고 통통한데, 주위 친구들이나 동생들은 형이라 부르기도 할정도로(물론어릴때) 성격이 쿨하고 남자같아요.

그래도 로맨스 소설 같은거 좋아하구요~^^

그리고 남자에 관심이 딱히 없어요......

대학가서도 연애 안한다고 못을 박아놔서......--이건 진짭니다.....절대 안사귐...

 

 

 

 

그럼 이야기 할게요. 재미는 없겠지만요.ㅠ

 

 

제가 말하는 기술이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보고 조언좀요...ㅠ

 

 

 

음.... 주제부터 말하면....제가 1살 연상인 누나를 사랑하게됐는데요.

 

<<여기서 잠깐, 저는 물론 '사랑'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 걸 알아요.

 

사실 뭐, 저도 남자라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여자들도 있었는데요(연애는 안했습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 누나에게 느낀 감정과는 다.른. 거였어요.^^>>

 

어쨋든요, 그런데 제가 제자신하고 약속한게 있어요.

 

그래서 일정한 나이까지는 연애를 안하거든요.

 

여러가지이유가 있긴하지만 한가지만 설명드릴게요,

 

장난처럼 하는거말고, 진짜 준비된 마음으로,

 

진실이 담긴 사랑을 하고싶어요.

 

물론 첫사랑이 안이뤄지는 경우가 무지무지 많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누나는 보통 여자들이랑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요지는 '놓칠수없다'입니다 ^^~

 

어쨋든 그래서 그 나이가 되기까지 정말 멋진 남자가되서,

 

그 때 멋지게 고백하고, 사랑하고싶은데요.

 

지금 당장 연애할건아니지만, 그래도 누나에게 잘해주고싶어요.

 

아주 좋은 사람이다, 내 남자해도 되겠다.....하는 호감은 무리일까요? ^^:;

 

그래도 멋진 사람이다  하는 마음이라도 가져줬음 좋겠어요.

 

그래서 질문!! 헤헤^^

 

음.....질문은 구체적인게 좋겠죠?

 

1. 동생으로서말고 남자로서 "좋은남자다"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성격말해주셔도 좋구, 행동도 괜찮고, 표정이나 아무거나 감사드립니다 ^^

 

2. 혹시 연인이 아닌 <남자>에게 받으면 고맙고 설렐것 같은 것은? --누나들만 대답해조요~

 

3. 저......다른 뭐, 좋은것들로 커버가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누나들이라면.... 연하남이 키작으면 좀 그런가요?^^;;;(물론 누나보단 크지만 다른 남자에 비해서.....) ㅠㅠ........누나가 키가 저보다 5cm는 작은거 같긴한데....이러면 괜찮을...지....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여기서 답 달아주시는 분들과 제가 말하는 누나는 생각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 주서셔 고마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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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받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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