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입니다
고3이 공부나하지 무슨 훈녀가되고싶냐고 비난하시는분들...
그것도 관심으로 받아드릴꼐요....
저는 중3땨 170에70키로에서 65키로까지
살을뺐습니다 그러가다 이제중3말쯤 다시 70키로로
찌고 고1이되서는 맨날매점가서 과자먹고 빵먹고해서 73키로되었습니다
그러고 고2떄까지 그몸매를 잘유지해왓스빈다......
근데 시작은 이제고1에서 고2 넘어갈 봄방학 아빠가 갑자기 살은뺴라네요
이주일 시간줄테니 69키로를뺴라고 ....... 그러고 대답은 네 했습니다
(저희아버지가 정말 무섭거든요...화나면 욕과 폭력 장난아닙니다)
그러고는 못뺏습니다 그떄가 봄방학 끝날 무렵에서부터 학교다닐때 엿습니다
근데 몸무게제어보니 그대로였고 저는 그자리에서 엎드려 뻗쳐?를했습니다
그러고 빗자루가지고 엉덩이랑 허벅지사이를 맞았습니다 단지살을못뺸다는이유로
그러고는 울면서 잘못했다고 시간을달라고 일주일아나으로 꼭빼겠다고
일주일 정말 한끼조금먹고 또 한끼조금먹고 해서 딱 70키로 됬습니다
그러다가 스트레스를받아 엄마아빠가 늦게들어오시는날이되면
용돈 모아둔걸로 아이스크림 빵 과자 잔뜩사서 먹고
쓰레기들은 쓰레기통 구석진데다가 막 쑤셔넣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76키로까지 찌고 아빠는 또 화를내면 저를떄렸습니다
저는 아빠가있을떄 밥을 먹던 멀먹던 어느정도로먹던
멀그렇게 많이먹냐고해서 아빠앞에서는 멀잘 안먹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제가롯데월드를 가기위해 살은 5키로를뻇습니다
그러고당일 아침에 주먹밥을싸려고 딱쌋는데
너무배고파서 그냥 그걸먹고 롯데월드가서는 과자를먹기로했습니다
그러고 롯데월드가면 솔직히 10시너머서갈수있는건 당연한건데
그10시10분?좀 넘어서왓다고 화를내면서
아침에 그만큼 먹고나가사다고 돼지새끼처럼먹는다면서 화를내는겁니다
아니 늦은거랑 그걸먹은거랑 먼상관이죠?
그리고 나서 73키로를유지하다가 2키로가찌고 나서
아빠가 나간사이 배가고파서 부침개를 해서먹으려는순간 아빠가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아빠가 없을떄멀먹는구나
그래서살이안찌는구나 이러더군여......
그리고 그날 밤 저는 미친듯이 정말 3시간동안 운동을했습니다.....그더운날 패딩을입고
온몸이 물에 흠뻑젖고 머리도 다젖을만큼
그때죽고싶었습니다 물도 먹지말래서 씻으면서 수돗물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그리고10월 학교끝나고 6시정도까지 집에안오면 전화가옵니다
어디냐 이러고여..... 제가매일매일 집안일을해야합니다 그것도어직로
근데 그날은 전화가안오는겁니다 그리고 불안해서 막뛰어갔습니다
아빠에표정은 정말 안좋더라고여 그래서안절부절하면서 집안일을했습니다
근데갑자기아빠가 체중계에올라가보라내요
그때는 77이였습니다........보고나서
상을 피고 밥통통제로꺼내고 그때그카레 를꺼네서 이거다먹으라고
살뺴는것보다 그냥 너를돼지로만드는게 빠르겠다며
오분줄테니 이거 안먹으면 패버리겠다면서 막쌍욕을 하더라고여
저는 계속 잘못했다고 울면서 계속빌었습니다 그리고는 안먹으니까
막저를 때리더군여 지금도그때를생각하면 눈이물나더라고여......
막의자던지고 발로차고 일어스래서 일어났더니 그대로또발로차고
발로 맞다보니 점점 몸이 바닥을향해붙더라고여 머리중심으로 계속 발로차더라고여
그리고나서 저는 집을 나가서 다음날집에왔는데
잘못한건저였고 아빠는 미안하다는말 안하더군여....
처음부터 끝까지제잘못,,,,,,,
그리고겨울방학 73키로까지 뺏습니다 근데 갑자기 몸무게를제보더니
또 살안뺀다고 막때리더군여 ,,,,,,,,정말 저를 짐승대하듯
그러고나서 또다시 봄방학 고3이여서 학교를 나가야햇습니다
근데 아빠가 다음주일요일까지 60키로떄 안되있으면
또 아작을내버린다고 그냥그날도 네 이랫습니다
그러고 그일요일아침 집을나가서
일주일동안친구집에서 지냈습니다
핸드폰다정지시키고여 엄마는 저랑 어떻게든 연락되려고
애를쓰는데 아빠는 걍 머 제가 없었으면하는거같네요
그러고 일주일뒤 제친구덕에 저는 집으로 살수있었습니다
맞지는않았지만 참 지옥이였습니다 개학하기 한4일?정도를두고
집에왔는데 그4일동안 아무데도안나가고 집에서 쫄쫄굶고 살을뺴라네요
그때76키로였는데 그렇게쫄쫄굶기고 70키로가됬습니다
그러고지금은 그냥 한번씩 혼나긴하는데 저렇게 개패듯 패지않고
저도 이제 할말다하고 대들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때문에 매일먹고 살은못뺴고 있습니다....
이문제로인해서 저는 지금 170센치 83키로이며
폭식증이생겼습니다 많이먹고 다토해내고 피까지토한적도있습니다
그리고 돈만생기면 군것질하는것 탄수화물중독 당료가의심 된다는 검사도받았고여
60%에 우울증 그리고 잘웃지않습니다 사람과 대화할떄말고는
그리고 사람들의공포? 저는 사람들이 제가뚱뚱하다고 생각할까바 잘다가가질못합니다
작년 1동안 저런 고통을 받아와서 매일저보고 돼지같은년 아유 돼지지나가네
이랫거든요......그래서 다른사람들도다.,,,저를그렇게생각하는거 같다고 머릿속에박혀있습니다
매일다이어트를해서요요는물론 매일쿠토와 스트레스에 쩌들어있습니다
옛날에는여자는안드랫는데 지금은 여자도 저를 그렇게생각하겟지?이런생각을해서
저는 친구도별로없고 점점 더 내성적으로변해가고있 습니다
그리고생각난건데 아빠가 오늘머먹었어?이러고 물어봤는데
계란두개랑 두유하나요 라고 했더니 그렇게많이???라고 하던데
그게 많이먹은거에요????그럼저는 멀먹고살아야되죠???????
이렇게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제소원은 살도빠지고 이뻐져서 남자친구도생기고 친구들도생겨서
매일놀러다니고 그런건데........
응원해주세요!!!!! 집에서는저에 응원해주는사람이없습니다.......
지금에저입니다 예전에톡 쓴거있는데
다시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