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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던것이 6개월이 지나도 생각이납니다..

왜그러죠.. |2011.08.14 16:33
조회 322 |추천 0

언니들... 제가요 남친이랑 헤어진게 6개월 정도 됐어요.. 끄때 제가 남친 한테 차였거든요

2월어느 토요일? 아마 그때 헤어졌어요..

그런데 그차인 주에 차이기 전날에는 애정표현도 평소때보다 많이하구 그랬거든요..(관계나 지나친 스킨쉽을 말하는것이 아니랍니다.ㅎㅎ)

근데 갑자기 월요일 화요일 그렇게 평소때보다 더 좋게 지내다가 한3일간 연락이안돼더니

토요일날 갑자기 '미안, 우리 안맞는거같아..' 이러는거에요ㅠㅠ

남친이 가끔 연락이 끈길때가 있었는데 그러다 2틀정도 후면 연락못해서 미안하다면 다른사정이 있었다구 하면서 다시 잘지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망 또 연락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왔길래 정말 좋았는데..헤어지자는말을 하더군요...

하..ㅜㅜ

그때 정말 많이 울었어요 130일 정도 밖에 안사겼지만 그래도 정말 좋아했거든요.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있냐고 물어도 아니고..대체 왜 이런거에요?

경험 있으시다면 왜이런지 댓글좀 남겨주세요...

 

나 너마니 애끼구..좋아했어JH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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