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지영의실체(스압일듯..)★★★★

173女 |2011.08.14 22:21
조회 144,030 |추천 1,394

 

 

우와저톡됬어요!!!!!!!!!!

이런걸로톡된게뭐하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추천,댓글모두감사드려요~

--------------------------------------------------------------------

 

 

오와..안녕하세요..ㅎㅎ;

저판처음쓰는데..이렇게떨릴줄몰랐어요ㅠㅠ;

오늘 사진판?보다가 샾이 안좋게 헤어졌다해서 '아그랬었지..' 했었는데

댓글들이 서지영미x년,서지영 조카싸가지없음 이런욕들이더라구요..

아 둘이 싸웠다던데 서지영잘못이였구나;라고 생각했죠

전 처음에 이지혜 잘못인줄 알았거든요..ㅠㅠ 이지혜 싫었어서..ㅠㅜ

그래서 서지영실체?라고 네이년에 쳐봤더니..ㅎㅎ;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저처럼 모르시는분들 계실까봐 퍼와서 올려요!

 

서지영은 그룹 '샾'에있던 사람입니다ㅠㅠ

근데 이지혜와 밑에처럼 일방적으로 행동해서

해체한지 꾀 오래 됬을꺼에요

 

----------------------------------------------------------------------

 

이수영 뒤에서 바이올린 키던 대학생이 쓴 서지영 후기★

★꼭 퍼트려 주시길 ★

생긴것두 싸가지 없잖아요
제가 음악을 하는데요 2년전에 이수영 뒤에서 연주를 하는 알바였죠..
근데 그때 대기실에서 서지영의 싸가지 없음을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KMTV 녹화가 있었던 날입니다.
그날 출연자들이 많아서 대기실이 만원이었죠..
저를 비롯해 이수영 뒤에서 연주하는 언니들도 대기실에 있었죠
근데 샵 멤버들이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왔습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앉을 자리가 없었죠
다른 멤버들은 정말 가만히 있는데

서지영 혼자 떠들더군요..

"지들이 가수야? 왜 저기 앉아있어?"
순간 우리들은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괘씸해서
그래두 대놓구 욕은 못하겠기에
"싸가지 없다" 아주 작은 목소리로 욕을했습니다.
그랬더니 귀도 밝은건지 아님 지 욕하는것을 느낀건지...
"어~나 싸가지 원래 없어 싸가지 없는게 내 주특기야"
이러면서 대놓구 빈정대더군요
나이도 어린 기지배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기분 정말 나빴는데
하두 기가 막혀서 할 말이 없더군요..
우리과 언니들이 착해서 뭐라 대놓구 따지는 성격도 아니구


저또한 다른 가수들 있는 앞에서 싸울 수도 없고
정말 그날 서지영을 본 이후로 아무리 방송에서 착한 척하구
어떻게 해도 정말 가식으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다른 연예인도 그런건지 의심도 들구요
아무튼 이번 샵 기사보고 저를 비롯한 네티즌들이 괜히
이지혜 편을 드는게 아닌 것 같네요.. 어디선가 저처럼 서지영의 실체를 본사람들이
많은 거겠죠..
아무튼 착하고 빽없는 사람이 못되고 빽좋은 사람한테 당하는 거는
이제 뿌리좀 뿁혔으면 좋겠네요..
이런 사소한 일로 뿌리뽑히진 않겠지만 .


이건 제 생각인데요,,
어제 서지영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히려 자기가 이지혜로 부터 폭력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하던데 그럼 자기가 지금까지 꾹 참다가 이번에 터뜨렸다는 얘긴가?? 또 그럴만큼 자신이 착하다는 소리??

내가 볼 땐 5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이지혜의 폭행과 폭언을 꾹 참을 만큼 서지영 착해보이지 않던데 .


글구 그 파란만장한 연예인 세계에서 머리 두 대 때린 걸로 엄마에, 아빠에, 애인까지 이 난리법석을 떠는데 서지영처럼 빽좋은 애를 그에 비하면 아무 힘 없는 이지혜가 그 동안 괴롭혀왔다는 서지영의 주장... 상식적인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며 설득력도 없다고 본다.

고로 서지영은 거짓말을 하려면은 좀 더 머리를 굴려서 앞뒤가 모순되지 않게 논리적으로 했어야 했다,, 성격은 정말 못됐다고 하던데 그에 비해 머리 굴리는 속도는 저속이네~~~~~


서지영 너의 생각 없는 행동 하나로 너의 많은 주변사람들이 함께 피해를 보는군~~~~~~~


평소에 너가 존경한다는 분으로 보통 사람들도 입에 담긴 힘든 그런 상스러운 말을 서슴치 않고 내뱉으시는 교양과 지성과 품위 이 모든 것을 갖추신 교수 어머니, 무과실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의 자동차에 치여서 한 생명이 죽었던 그 끔직한 일을 경험하고 나서도 자신의 차를 다른 사람이 추월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은 더 속력을 낸다고 이것이 마치 자랑인냥 아무 생각없이 TV에서 떠들어 대는 애인 류시원, 아~~이 사람은 군도 면제였던가??

또 얼마전 류시원의 빽인지 낙하산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서지영의 오빠, 서배준! 이사람은 단기사병이라고 하던데~~~~~
특히 서배준의 드라마에 출연한 첫 이미지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요즘 인기가 좀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잘난 동생땜시 연예계 발 들여놓자마자 다시 빼야될 상황이겠네~~~~~

암튼 사람들은 정말 끼리끼 만나나보다.





.. .. .. 이건 뮤뱅방송 직전에 있었던일을 쓴 목격담입니다.
서지영! 끝까지 거짓말을 하네요!

~~~~~~~~~~~~~~~~~~~~~~~~~~~~~~~~~~~~~~~~~~~~~~~~~~

(제가 잠시나마 샾 팬이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엄마를 뚠 딸이 쓴글..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좀 쪽팔린다..


우리 엄마가 방송국에서 청소 하신다.

우연히 뮤직뱅크때 그 복도쪽에 우리 엄마가 계셨는데,

그래서 나는 신문에 난리 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 발광한 복도에서(그 난리 난 곳에서 좀 멀지만) 끝에보면 화장실이

있는데, 그 일터지기 한 30분? 전에 서졍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더니 막 화장실 문 차고 그러면서 울고 불고...

이 ㅅㅅㅣ발년, 조ㄴ나 짜증나...ㅅㅅㅣ발ㅅㅅㅣ발... 조ㅈ같은

ㅆ ㅣㅂ창년놈들..."

암튼 그런류의 욕을 쉴새없이 중얼거리면서, 화장실에서 일보던

사람들이 다 놀래서 나갈 정도로 약간 실성한듯이 그랬댄다.

엄마가 좀 놀라긴 했는데, 엄마 말에 의하면 "걘 원래 그러기 때문"에

그냥 청소를 계속했단다.

서졍 방송국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단다. 오죽하면 나이가 오십이

넘은 울 엄마가 서졍 이름을 다 알겠냐?

그런데 서졍이 갑자기 엄마한테 막 소리를 지르면서,

아줌마 좀 나가요! ㅅ ㅅㅣ발, 왜 짜증나는데 아줌마까지 앞에서

얼쩡거리는거야. 진짜 조ㅈ같아서..." 이러더랜다...

허허... 나 이말 듣고 진짜 열 머리끝까지 뻗쳤다.

진짜 부모도 없는 년같이, 지 엄마 뻘 되는 사람한테 말뽄새 참

이쁘더군.

엄마는 정말 열받았지만, 솔직히 연예인들 다 그렇고 그런데다가,

또 세상이 더러워서 연옌들 비위 거슬려서 일 시끄러워지면 짤리니까,

그냥 말없이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

그러곤 리허설이니 뭐니 좀 시끄러웠는데, 리허설을 왜 안갔느냐 뭐

이런 상황은 우리 엄마가 그 자리에 없어서 잘 모르겠고.

하여간 그 담에 그냥 아래층 내려가서 복도 청소하고 다시 여기로

올라라와서 쓸고 닦고 뭐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소리가 나면

서 "이 개나리 같은 년~" 뭐 이런 외침에 들렸단다.

엄마는 이게 방송국 복도에서 날 소리가 아닌데 싶어서 자기귀를

의심하고 다시 봤더니, 어떤 여자가 다른 여자를 거의 머리채를 잡아

패대기를 치는 것처럼 그러고 있더랜다.

다른 사람들 글을 보니 머리챌 잡은게 아니라 때린거라지만,

암튼 그정도로 심했었고... 맞은 여자가 앞으로 쓰러져서 멍한

표정으로 있었댄다.

암튼 알고보니 그게 이지혜였지만, 엄마가 이지혜를 알 정도로 뭐

그렇게 연예계에 관심도 없고 그정도로 이지혜가 튀지도 않고...

옆에 서졍 있고, 이지혜 얼굴로, 샵 멤버라는 건 알고 있었으므로

샵 또 싸우는구나 싶어서 그냥 보고 있었댄다.

근데 이 여자가 막 정말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쇳소리가 나게

소리를 꽥꽥 질러대면서 이지혜 옷 어깨를 잡아당기고 때리고 해서

이지혜 옷이 막 어깨가 드러날정도로 벗겨지고, 이지혜는 그거 잡아서

가리면서 "왜 이래요, 왜 이래!!(바..반말..;;) 오빠!! 오빠!!!(매니저를

부른듯)" 하고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단다.

암튼 그 복도에 있던 문들 다 열리면서 비품실 사람들, 대기실에 있던

가수들이나 스탭들 내다보고, 가수들은 말려들기 싫어서인지 다시 쏙

들어가버리고...

근데 엄마가 진짜 황당했던건, 샵 매니저인듯 한 사람이 그 서졍 엄마

(울엄만 그게 서졍엄만걸 몰랐었지만)를 말리려고 서졍엄마 팔을 세게

끌어당겼는데,

서졍이 갑자기 앞으로 나서서 매니저를 잡아 끌면서 "오빤, 나서지마.

그냥 엄마 냅둬."하고선, 우물쭈물 하는 매니저를 놓고는, 계속

비명지르는 이지혜 뒤통수에다 대고 발길질을 하려는 시늉을 했단다.

진짜 황당해서...

그렇게 계속 구경하려는데 샵 매니저들이랑 스탭들이 막 엄마랑 비품실

사람들이랑 다 쫓아내면서 나중에 올라오라고 그래서 엄만 내려왔다가,

나중에 조용해진거 같아서 다시 올라왔는데 암튼 그러고 나서 진짜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처럼 조용해지고

다들 막 웅성거리고 스탭들 이리저리 막 뛰어다니고.

"이년들 언젠간 일 저지를줄 알았어~"

"얘네는 왜 바람잘날이 없냐, 정말 이 두년들 때문에 돌아버려~"

이렇게 지들끼리 얘기하고 있더랜다, 뮤뱅 스탭들이.

그리고 한시간인가 두시간 후? 쯤에 로비 구석에서 서졍이랑 어떤 다른

사람들이랑 무리지어서 있는 걸 봣는데, 지나가면서 흘끗 들은

걸로는 여전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큰소리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울 엄마가 차마 나한테 육성으로 옮기지 못한 욕이라면 짐작 하실런지?

암튼 서졍... 진짜 넌 매장당해야 한다고 봐...

일단 울 엄마한테 버릇없이 군것부터가 난 감정적으로 재수없고...

이지혜한테도 그런거 재수없고..니네 엄마도 황당해..

==========================================================================
그 사건 있을때 또 다른 증언자가 남긴 목격담(두 내용이 일치하네염)
목격자의 진술담

샵의 지영 양의 싸가지와 여우같은 기질은 방송국에서도 유명하고...욕심 많기로도 유명하답니다..

어제 사건의 발단은 7일 서지영이 지혜에게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지혜 주변을 알짱거리며 "재수없어,,x발"을 몇차례 남발 했다..참던 이지혜가 머리 한대를 쳤다(그런데 손가락에 멍이 들고 목에 흉이나???어이없다)
뮤직뱅크 당일..
역시 방송국에서 공주병 환자로 알려진 서지영이 엄마와 함께 나타났다... 난 예견하고 있었다...그리고 웃겼다..

방송국에 나타난 서지영의 엄마는 이지혜에게 머리를 잡고 끌고 나와 많은 사람들 앞에서"개나리 같은 년, 너같은 년은 방송 하면 않돼...미xx" 이라며 이지혜를 폭행했다...더웃겼던 사실은 어머니의 폭행을 말리던 매니져에게 서지영이 "엄마 하게 내버려둬" 라고 말했단 것이다...
뒤에서 보고 있던 난 정말 서지영을 한대 때리고 싶었다...어쩜 그렇게 못됐을 수가...
신문에 난 서지영 측의 글이 너무 어이가 없어 이글을 남기는 것이다..
솔로 내고 싶어 안달난년...나와봐라...
온국민이 너의 싸가지를 알것이다
=======================================================================

서지영이랑 같은 학원을 다닌거같은 사람

=>이런글을 올려봤자 사람들은 믿거나 말거나라고

생각할것이라는 것 알고있지만 쓴다..


아마 그때 나와같이 학원을 다닌 사람들은 모두 알것이다.


원장선생님께 당당히 ㅆ발 을 외치며 문을 박차고 나갔던 서지영을...


아마 이지혜한테 ㅆ발을 말하는것은 서지영한테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하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하루종일 함께


붙어다니면서 그말을 들어야하는 이지혜로서는


얼마나 스트레스쌓였을지 이해가 간다.


서지영이 이지혜에게 노상 ㅆ발ㅆ발거리며,


그것도 자신은 하나도 흥분하지 않은척하면서


얄밉게굴면서 이지혜 돌아버리게 만들었다는거 나는 정말 눈에 선하다.


걔는 중학교때도 그랬다.


누군가 하나 맘에 안들면 그사람한명 빼놓고


다른애들한테 돈팍팍써가면서 그사람들 따돌리려고


용하게도 머리를 썼다.


나는 이지혜 편을 들고싶지도 않고,


류시원 욕하는것은 더더욱 사양하고 싶다.


류시원 욕하는건 정말 시간낭비에 내입만 아파지니까...


다만, 서지영이 지금 이렇게 욕을 먹고 하는걸 보면서,


어쩜 이렇게 모든것은 드러나게 될까..하며 놀라는것뿐 

 

 

출처-http://blog.naver.com/nameys/60018869170

 

 

 

 

 

 

 

서지영짜증나면추천!

서지영실체몰랐으면추천!

이지혜좋아졌다,좋았었다추천!

그냥추천!

 

추천수1,394
반대수14
베플|2011.08.15 12:24
이지혜입원했을때흰국화들고간거..
베플|2011.08.15 00:16
서지영이누구임? 이미아웃오브안중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