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15살 풋풋한 소녀랍미당~~ㅋㅋㅋㅈㅅㅈㅅ
음... 제가 이 글을 쓰는건말이죠.... 내용은 굉장히 짧습미당ㅋㅋㅋ
하 지 만!!!!제가 겪은 좀 소름돋는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해서염ㅋㅋㅋㅋㅋ
만날 심심하면 폰으로 판 보능데욬ㅋㅋ 음슴체가 왤케 잼써 보이는지ㅋㅋ
뭐 친구랑 문자하거나 그럴때 음슴체 자주 쓰는데욤 이런데에다가 올리고 시펏슴ㅇㅇㅋㅋ
그럼 짧은 내용 들어가겟숨다~~![]()
내가 한 초딍 5학년인가때의 일이었을거임
내가 겁이 좀많은 아이임ㅜㅜㅜ 그래서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잠 ㅋㅋㅋ
동생은 어려서 엄마랑 같이 자는데 나는 겁이 많아섴ㅋㅋ![]()
우리 아빠는 서울에 모임인가 머시긴가 있어서 서울 올라갓슴 참고로
나는 대전여자임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엄마랑 동생이랑 자고있었음 근데 새벽 4신가에 오줌이 매려서 깻음ㅋㅋ
화장실에서 쉬원~하게 볼일을 해결 하고!!!!
ㅋㅋㅋ
나왓음 화장실 불을 끌려했음
근데 일단 지금은 이사왔지만 그때 살던 그집은
컴퓨터와 티비가 있는 방이 잇엇슴 화장실하고 가까움
그런데!! 그방은 불이 꺼져있었음 근데 거기서 갑자기
띠리리리~~하는 컴터꺼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모두 알겟지만 그 띠리리리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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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냥 잠결이라 별 무서운거 몰랏음 걍 아빠가 왔겠구나 했음
울아빠가 워낙 야행성이라 밤 늦게 잠ㅋㅋ 그때 깨어있다고해도 이상하지 않음
그래서 아빠왔나 볼려다가 아빠없으면 무셔울것 같아서 걍 엄마와 나와 동생 자는방으로..ㅋㅋ
가서 다시 잘려는데 약간 기분이 나빳음 왠지 아빠 없는것 같음
왔으면 티비도 켰을텐데... 근데 일단 졸려서 잤음 내일 확인해보면 되니깤ㅋ...
아빠가 왔을거라는 굳은 믿음으로...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한일은 바로 아빠가 왔나 안왔나부터였음!
바로 컴터방으로 갔음
아빤
없었음 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규ㅠㅠㅠ
왜 없어ㅠㅠㅠㅠㅠㅠㅠ
아빤 낮에왔음.....
컴키고 잔것도 절대 아니었음 키고 잤대도 왜 지 멋대로 꺼짐..?
난몰라ㅠㅠㅠ
내가 환청들은거임????
근데 나 그런거 듣는애 아님 살면서 가위한번 안눌려봣음(나만 그런게 아닐수도 잇디만 ...ㅋㅋ)
막상 그날 새벽엔 무서운거 모르겟는데
그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하니까 너무 소름 돋앗음 으억ㅜㅜㅜ
겁많은 난데...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잘 살고있지만 걍...소름 돋음ㅠㅠ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감사 굽신굽신ㅋㅋㅋ
톡....뽑아주시는거 기대도 안해여...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걍 읽어만 주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힣히히힣
구롬 열어분~ 빠이염ㅋㅋㅋㅋ(아 어떻게 끝을 맺어야햌ㅋㅋ)
하튼!!빠이옄ㅋ 지금 시간이 한시임다ㅋㅋ 안녕히 주무세요!!!ㅋㅋㅋㅋㅋㅋ(머랰ㅋ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