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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배려하는 기업, 하프프라이스에 대하여 :)

윤현정 |2011.08.15 02:06
조회 15 |추천 0

 

 

적은 자본으로 대박 수익을 노리며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매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상품, 더 파격적인 할인율, 그리고 SNS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커머스임에도 치열한 오프라인 광고까지 ! 과연 소셜커머스 춘추전국시대입니다. 하지만 이 자본주의 경쟁 속에서, 단연코 눈에 띄는 착한소셜커머스가 있습니다.

바로, Half Price이지요 !

 

Half Price는 올해 1월 설립된 소셜커머스 업체로, '나눔과 기부문화'를 지향하는 '착한소셜커머스' 인데요.사회와 공존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 사회환원 활동에 열심입니다.

 

무엇보다도, 재단과의 협력이 두드러집니다.

설립과 동시에 한국척수장애인협회와 협약을 맺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 행복한 재단(희귀, 난치성 질환 후원), 기아대책 본부 등과 차례로 협력관계를 맺었지요. 그리고, 꾸준히 매출액의 5%를 기부하고 사회활동 지원에 주력하며, 장학재단설립 추진에도 기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발빠르게 뛰고 있습니다.

 

특히, 나눔과 기부문화 전도사로서 설립 이후 월마다 특별한 나눔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요.

2월, 사랑의 클릭 이벤트로 문을 연 하프프라이스는, 회원 가입 후 적립되는 포인트로 '사랑의클릭' 상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전액 한국척수장애인 협회에 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에는 '기부와 함께하는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 행사로

판매액의 50%를 행복한 재단에 기부하였으며

 

 




 지난 달, 7월에는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인 '생존의 방패 모기장 후원'을 통해 후원금 전액을 기아대책에 전달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버디샷 판매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여, 결식 아동들에게의 건강한 도시락 지을 위한 도움을, 그리고  훼미리마트와 함께 사랑의 나눔행사로 판매액의 5%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등 Half Price는 적극적인 사회문제의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것이지요 .

 

 

Half Price는 이처럼 주최가 되어,'기부와 나눔문화'에 사람들이 동참하고 공감 할 수 있도록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시장은 아직까지는 대형 업체들이 활개를 치는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이윤극대를 위한 과열경쟁 속에서, Half Pirce 이윤극대화를 우선으로 하는 일반 기업을 넘어 진정으로 사회를 배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러한 형태로 사회 환원에 일조하고 있답니다.

 

 

 

Half Price! 과연 '착한소셜커머스'에 걸맞는 기업이 아니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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