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다 말씀 드릴게요
저는 부산에 살다가 전학온 학생입니다
여기서 잘 지넸죠
어느날 제가 밤에 애들사진을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 없다는게 너무 힘들고 이상황이 싫어서
제가 결국 일신을 끊었습니다
일은 그다음날 부터입니다
[다섯명중] 두명의 친구가 방명록을 적어줬습니다
그 두명의 친구는 전화도 오고 쪽지도 왔습니다
근데 저는 다 마음에 안들어오고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제 성격이 바로바로 말안하고 담아뒀다가 한번에 터트리는 성격입니다
애들이 연락을 안하는것도 그렇고 너무 내 존재를 모르는것처럼 사는거 같이 보였습니다
다섯명중 두명만 연락오고 세명은 아무 반응 없었습니다
아니 제 눈에는 반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날 오후에 학교를 마치고 여기 지역 친구들한테 말을 해줬습니다
연락안하고 내 존재 모를거 같이 행복한 친구들이 미워서 이지역 친구들이 전화를걸었습니다
애들이 걸더군요
오랜만에 듣는 친구중 한명의 목소리가 휴대폰에서 들렸습니다
점점 일이 크게 되는것도 모른체 애들 멀리서 그냥 내용안듣고 있었습니다
애들이 친구의 말투가 띠껍다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온갖 욕들을 하면서 뭐라 했습니다
그 친구들도 화가 난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에 제가 괜히 애들을 부른게 화가 된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가만히있었습니다
애들이 자기들의 잘못을 알았으면 해서 기다렸습니다
애들과 대화를하는데 이지역친구의 부탁으로 대화에 초대가 되서 또 싸움이 났습니다
애들이 없을때 그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는데 말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서로서로 화가나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애들이 친구를 그만하자고 합니다
충격이였습니다
칠년친구하면서 왜 그러는지 알아보라더군요
그래서 애들이랑 했던 대화 하나하나 다 읽고 방명록도 다 읽고 문자,사진 다봤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이 들더군요
칠년친구가 욕들은것 때문에 친구를 그만 두자니 참 친구가 밉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속 말을 걸었는데
친구가 아니라며 답을 안해주더군요
결국 제가 다이어리문자대화로 다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애들없이는 못살거같아서 다시 돌아가자고 말을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알았다고 하면서 나가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기다렸습니다
어느날 대화가 오더니 안되겠다고 합니다
벌써 마음을 닫았고 너무 힘들고 돌아가도 어색할것이라고 하며 미안하다고합니다
울컥하더군요
그날 부터 매일밤 밤을 세며 울어서 눈이 항상 부어서 살았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왜 친구를 그만하는지 이해가 안돼서 반항?좀했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봤습니다
저한테 어 어 이러고 제말하나하나에 ㅋ 붙이고 ㅎ^^ 이거 붙이는데 너무 무서웠습니다
애들이 그만큼 변했습니다
다시 올줄알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어쩌죠?
정말 애들없인 힘들거 같습니다
사진하나하나가 큰 못이 밖히는거 같았습니다
이럴련건아니였는데 너무 힘들고 다시 가고싶습니다
다시 말을 걸어도 안된답니다 싫답니다 그렇게 대화하는 저 자체가 싫탑니다
그래서 안이러면 좋아할거냐고 물으니
그래도 싫답니다 그냥 제가 싫답니다
이제 모르는사람이니까 그만좀 말하랍니다
어떻게 하죠 ...
어떻게 친구들의 마음을 돌리죠?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