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으로 인해 슈스케3를 본방사수 하지 못하고
다음날 다운 받아보았음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올꺼라 생각은 했는데
상상도 못할 정신세계가 이상한 난동녀까지 나오다니..
솔직히 남달라서 웃기고 재밌기는 했음
혼자 연습하다 팔꿈치 찍어 조낸 아파 하는거 보고 피식 했음ㅋㅋ
다른 참가자 한테 찍접대기도 하고~
손발 오그라드는 몹쓸 애교도 하고 부리고;;;
그러다 안 뽑히니까 ㅈㄴ 울었음 ㅡ0ㅡ...
그뒤가 더 가관이였음 ㅋㅋㅋㅋ
기물파손녀로 등극 될라고 상자 뜯고 막 부시고
윤종신 아저씨 욕도 하던데 ㅋㅋㅋ
광고판 힐로 차고 찍고 ㅋㅋㅋ
그 후~
방송 나가고 나서 여기저기에서 욕먹으니까
지 홈피에다가 제작진이 시켜서 했다고 올렸다고 함;
ㅡ0ㅡ.. 그래서 순간 저도 헐~ 대박이네!
이거 정말 제작진이 시킨거야? 어떻게 이럴수가..
라는 생각을 하며 약간배신감과 분노가 밀려오려는 찰라에
글 싹다 내렸다는 소식 듣고~ 엥?
왜 혼자 내렸지? 스스로 찔리는거 있나?
이거 구라 아냐? 라고 생각 할때쯤 해명글 올라왔음
아~ 이건 사진이 잘 안보임!![]()
내용이 - "처음 제가 올린 다이어리 글은 방송을 보지 않고
주변 친구들과 모르는 번호로 아무 이유 없이 욕설들이
날아오기에 욱해서 글을 급하게
내 정신으로 올린 게 아니랍니다.”며 “어차피 떨어 졌다.
저는 여러분과 같은 시민입니다.
인위적인 펄포션은 재미를 주기 위한 틀에 부가적으로
나의 솔직한 모습을 라면스프만큼 조금 첨가 했습니다"
“짜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절 바라보고 있는
전 국민 여러분, 저는 그대들과 한편일세.
나 클럽 완전 좋아하니까 같이 함께할
그대들 음악에 미쳐 볼래? 전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올렸음 ;;;... 정말 이슈가 될려면 이렇게 망가지던가
아니면 완전 훈남훈녀 아니면 안될듯 ㅋㅋ
난 최아란이 싫다 ●추천
그래도 난 최아란이 좋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