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개는 소방 헬기가 다가가자 헤엄을 쳐서 반대편 강둑으로 올라가려고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합니다.
결국 헬기를 통해 물 속으로 뛰어든 구조대원이 개를 어렵게 구조했는데 구조대원은 놀란 개에게 물려 손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개 구출 작전에는 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와 함께 50여 명의 대원이 투입됐는데 개를 구하려고 다른 사람들이 강물로 뛰어드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소방대측은 밝혔습니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00123n07100
와.. 생명을 구해줬는데, 손바닥을 물어서 갚는 구나..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는 좀 이상한 것 같다. 개 한마리 때문에 구조대원이 출동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데, 소방헬기에 구급차, 그리고 대원을 50명이나 투입하나?? 저 정도의 인력이면 사람들을 100명 정도나 구조할 수 있을 텐데, 개 한마리 때문에 인력을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낭비하다니.. 이게 다 개빠들의 세력이 너무 커진 결과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개빠들이 나라를 점령해서 저렇게 될까봐 무섭고 두렵다. 만약에 사람이 100명이 불타고 있는 빌딩에 갇혀 있고, 개 한마리가 호수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상황이 동시에 발생한다면 개빠들은 당연히 개 한마리를 구조해야 한다고 119에 시위 및 항의를 해서 119가 사람 100명을 죽게 내버려두고 개를 구조하러 갈수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이 올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