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전순결을 생각하는 사람이라......
소중히 간직했다가
평생 사랑할 배우자에게만 주고싶거든요 첫날밤 선물처럼..부끄ㅎㅎㅎ
조선인이냐고 무턱대고 뭐라하지 마시구요
각자 개인의 가치관 차이니까ㅠㅠ
그런데 남친몬과 사귄지 3년 정도 됫고 지금 대학생이거든요..
남친도 저도 서로 무경험자라,
근데 제가 남친에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남친몬은 제가 원하지 않으면 절대 강요하지 않겟다 하지만
그래도 욕구를 딴데서 해소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ㅠㅠ
그래서 혼전순결을 다짐햇던 제가 흔들려요ㅠㅠ...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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