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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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소레담아시나요?
이렇게생겼어요↑
막 로션이라고 평소 우리집에 어디 마사지용이나;;
어디 벌레물렸을때 쓴답니다;
아니 근데 우리집이 고층아파트인데 어느순간..
모기가 한두마리씩 나오는거아니겠어영;;;
그래서 뭐 모기랑 씨름중이라 한두마리 배틀붙고 그랬는데;
어젯밤; 덥고 모기때문에 잠을못잤어여
그래가꼬 모기물릴때마다 저 맨솔레담 쳐발쳐발하면서
선풍기로 쐬면 그 부위가 뜨끈뜨끈함과동시에 시원해짐 +.+..
근데;;;;;;;;;;;;;;;;;;;;;;;;;;;;;;;;;;;;
허벅지 그 오른쪽허벅지에 모기가 물린거임;;
아; 그때부터 불행은시작됬었음 진짜 하지말아햐했음
더우니까 찬물로 함번 전신샤워를하며 정신통일을하고...
평소때처럼 자연스럽게 뚜껑을누르고(맨소레담 저거는 눌러야 나오는구멍이나옴)
그리고 쭉.짰음
쭈욱.
근데 평소때보다 많이나온거임;
"워매.."
다른부위에 바르면 될거라 생각하고 그냥 대충 흘러내린거한손듬뿍 허벅지에 가져다댔음
(흔들렸음;; 이게 좀 묽고 그래서 한번짜면 양조절하기힘듬 살짝힘주면 홍ㅋ수ㅋ)
.
.
.....;;;
좀 큰덩어리가 갑자기 그 중요부위에 툭하고떨어진거임;;; <<아 그때 툭떨어졌을때 팬티입고있을껄;;
그때 떨어졌을땐 막상 응 떨어졌네 닦아야지 하고 닦다가 범 ㅋ 벅 ㅋ
.. 그리고 다른데 바르려고 ...손을옮긴순간...
내몸이 사시철철 더러더더더덜덜덜 떨리면서;;;;
아래쪽이 타오르고있었음
진심 라이터로 지지는그고통... 아니 못겪어봤는데 알거같음...
화형당하는것도 그고통비슷할거라 예상됨
와 진짜
막 아오...아오 씁씁거리면서 방안에 새벽6시쯤? 혼자 학학거렸음..
아
.
.
진짜 와 그래서 이고통은 고통중 고통을 알게해준거임..
와 혼자 막 부들부들 떨다가....
화장실로 바로 뛰어들어감..;;
그리고 찬물.. 찬물로쫘악 뿌리는데..........
아
아
고통이 배가되는거임 안ㅇㄹ ㅓㅣㄴ;망 ;ㅣㄴ마러
아쓰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
진짜 진심 개아팠음.....
아
얼얼했음 아래쪽에 영혼이 떼어나가는고통이였음...
장장 죽음의시간이 30분이지나고 두시간이지나서야 이 고통은
슬슬 가셨음....
끔직했음.................................
아;;;;;;;;;
혹시 동생분이 남자면 한번 잘때 톡떨궈보세여;;;;
더도말고 덜도말고 잔인하니까 한방울만.....
아... 진짜 고통스러움
생각하는것조차도 고통스러움..
이게왔다임
꼭 이러케생긴거사셈 다른건짝퉁임 요즘 스프레이도 나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