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친구랑 셋이서 술마셨는데..
남친이 안하던행동을 합니다..
무뚝뚝하기만 했던그가..
갑자기 뽀뽀도하고....-_-;;;
자기지갑속에있던 카드도 두장을 저한테 맡기더라구여...
무슨일인지....-_-;;;;갑자기 안하던행동을 하니까 당황스럽기도하지만..
한편으론 기분 좋아요![]()
자랑질입니다..![]()
남친 지갑을 제가 갖고와버렸네여....어머나..
근데...술마신다고...차열쇠도 제가방속에 있었네여..남친은 다른차로 출근..ㅠㅠ
아침에 엄마한테 혼났음...차키까지 갖고오면 남친 출근어케하냐고..ㅠㅠ
괜찮아 엄마..갸는 차가 두대여....뭐..형차긴하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