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뒤돌아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얼마전 나가수에서 김범수가 변진섭씨의 홀로 된다는 것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의 제 심정과 너무 같아서
2주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웃으면서 헤어졌어요~
서로 마음이 멀어져서... 서로의 길을 가기위해..
가사가 너무 와닿네요...
저랑 비슷한 기분느끼셨으면 추천해주세요
힘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