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8 07
일요일 새벽 비몽사몽 몸을 이끌고
분주하게 카메라장비를 챙기고 두물머리로 출발
살짝 몸이피곤했지만 역시나 도착하니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언제와도 좋은곳 두물머리
우리집 근처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는것에 감사할따름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곳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돌던데..믿기싫다
돌아오는길에 구길쪽으로 오면 팔당댐도 구경할수있어 좋다
Canon eos 1d mark II / 400d
EF 135mm f2 L usm , quantaray28mm f2.8 ND400 , tamron11-18mm f4.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