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해욬 음슴체 ㄱㄱ
하 이건 내가 주말에 겪은 일임
참고로 휘황찬란까진 아니지만 나름 꿈이많은 16살임 ㅠ
죽을때까지 가져가려했츰
하지만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휴가였음
가족끼리 계곡에갔는데
아.. 아침 빈속부터
차가운물속에 있다보니 배가아픈거임
그때 똥꼬가까이 몰려드는 느낌이들었음
아 이건 분명..
이란 생각이 앞을가렸음
그럤음 거긴 사람이 무니자ㅣㅈㅁ니얼마너이러마 많은 곳이였츰
좀 떨어져있긴했지만..
그날난 상콤한 흰티 무늬가잇ㄴ는 흰색바지를 입고있었음
아 그래서 아빠한테 휴지를달라했음
아빠가 장난으로 밑으로 흘러가는계곡물에 싸라했음
난 장난하냐고 정색했음
현실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밑엔 아무도없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내가 위에서 분출헀다면 상황은 달라졌겠지
누군가 잠수하고잇는데 고춧가루가 날라다닌다고 생각해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숲 사이에 물웅덩이가있길래 얼른 바지를내리려고했지만
실.패 함...
그랬음 꾺루ㅜ버야빠ㅓ라떠ㅏㅣ러아ㅓㅏ뿌ㅏ루아ㅣㅜㅏㅣ ㅜㅏ 엄청난 소리와함께 터지기시작함
이때까진 아무도몰랐음
다리밑으로 분출물들이 내려오기시작함 일단 앉음..
그리고 엄마아빠한테 말함
욕들음
장난하냐 나이가몇인데 바지에 설사를 지려
나도 웃음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ㅇ서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물이 좀 거센곳에가서 세척을함
그랬음 혹시나해서 살짝 안을 확인해봄
똥이 눌려있음 나님 더러워서 차마 말은못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를반복함
다행이 당일치기라서 나님은 집에가서샤워를함
하는데 밑으로 고춧가루들과 갈색의 가루들이 흩어지면서 발밑을적셨음
그리고 거울로 살짝 돌아서봤는데 궁뎅이에 ㅓ덛거덕더걷거더거 붙어잇는걸 물줄기를세게하고 세척함
하..사람도 많았는데...
옷은 못갈아입었음^^ 텐트안에들가면 물 천지가될테고 남동생도인쓴데^^ 모를나이도아님 중2임 알거다알겠죠 들먹거리겠쬬
그래서 깨끗하게 물에서 세척한다음 수건으로감싸고 집으로팀
사실 그때 빤x가 노란색이였음 근데 갈색으로변함
세탁기에 빨았음
그대로갈색임
나님 충격
그 팬티 볼때마다 아...아름다운 추억이구나 생각함
저번에 톡봤는데 썸씽남 앞에서 설사하셨다는 분 보고서 쳐웃ㄱ닫가
내가 이럴상황이 아니란걸알고 한번 키보드 두들겨봤어요
살짝재밌었다면 추천!
거지같아도 추...천....
이건 비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수로 실명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