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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고, 억울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위에사진보이시죠..정말 억울하고 피가 거꾸로 솟네요..

저는 전북 전주시 송천동에 살고잇습니다

얼마전 "송천동에 위치한 ㄱㅇㅁㄹ 피부과에서" 제모 시술을 받던중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엇습니다

시술중 갑자기 심한 통증이 와서 악~ 하고 소리를 지르고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렷는데

거울 을 보니 얼굴이 이지경이되잇는겁니다..

그러는데도 의사가 하는말이"수포가 될수있고 며칠 치료를 받으면 된다면서 제가 얼굴을

돌려서 그랬다고 책임을 전가하더라구요"  그리고 난후 잠시기다리라기에 기다리는데

대기환자를 다 치료할때까지 저를 방치하기에 너무 화가나서

간호사에게 빨리처치를 해달라고 계속 요구하자 그떄서야 얼음 봉 같은걸 가져다 주었고

더 화가나는건  한참후에 만난의사가 하는말이

"일반적으로, 일어날수 있는일이에요, 상처안나게 치료해 줄께요.그럼되잖아요?"

도리어 눈을 치켜뜨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순간 저도 화가나서 언성을 높이자 그 의사 하는말이

"목소리낮추세요"였습니다.. 참 기가막히고 어이가없어서..미안하다는 사과없이..

돌아오는 말이라고는..쯧쯧..

너무 화가나서 계속 항의를하자 치료해주는 것은 당연한것임에도 불구하고 치료해주겠다고

생색을 내더라구요..  그 후 화상연고를 대충바르고 반창고를 붙여놧더라구요..

 

다음날 성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기시작햇는데 피부과측에서는,  본인 피부과에서만 치료받는것을

요구하며  다른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것은 치료비를 줄수없다는식으로 전화를하더니..

 

도리어 매일매일 말을바꿔 전화를하더니  마지막 통화에서는

"성형외과가 어디냐, 본인이 직접 성형외과의사에게 전화해서 할말이 있다.."

라고 하면서 치료조차 편히 받지못하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있으며

제모도중 화상을 입은 사실조차 부인하기 시작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치밀어 오르네요..

 

 

 

 

 

 이 얼굴을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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