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때문일까
비겁한 마음과 행동.....
작게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이나 돈 관계
그리고
점점..더...커져서..................................
지역과 지역의 악감정...
.
나라와 나라의 분쟁......
이 속에서 한 개인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야
"아....난 그래도 깨어있다"
이런 소심하지만 교활한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
무서워지는 세상과 사회에
아무런 손하나 못 보태고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이나 쓰고 있으면서
한탄만 하고 있는 거.
이 자체가 어폐라는 거 잘 아는데
참여하지 않는 건 그 자체가 죄악이라고.....
이렇게 늘 마음 속에 생각했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곳
좋게 변할 수 있을거야
아무도 없는 곳에
이렇게 그냥 혼자 덜렁 거리고 있어,,,,,,,